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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460759 / 20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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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십대들의 힐링캠프 [17]
반디앤루니스 리뷰
:: 한 소녀의 무지개빛 사랑에서 배우는 10대의 삶과 성장! ::
누구나 사랑을 한다. 특히 지금 십대라면 더욱 그렇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십대였고, 성춘향과 이몽룡도 십대였다. 사랑하기에 십대는 결코 어린 나이가 아니다. 그러나 많은 어른들은 십대에 무슨 사랑이냐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다그치며 강요한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랑은 나누고, 사랑에 기뻐하고, 사랑에 아파하며 지낸다. 어른 눈으로 보기엔 어설퍼도 십대들 사랑은 그 나름 진지하며, 어떨 땐 어른들 사랑보다 더 깊다.
이 책의 주인공인 ‘소녀’가 겪은 이야기는 전부 진짜다. 작가가 지어낸 것이 아니라 직접 들은 이야기를 소설로 옮긴 것이다. 소녀는 멋진 11살 남자아이부터 샴푸 냄새가 좋은 18살 남학생까지, 많은 남자친구들과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면서 사랑을 배워나간다. 그러면서 소녀는 자신도 몰랐던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싸우고 헤어지는 과정을 겪으면서 사람의 됨됨이가 어떠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지 않아도 사람에 대한 예의와 진정성이 왜 필요한 것인지를 배우게 된다. 맞다. 사랑은 바로 이런 것이다. 스스로를 성찰할 수 있는 기회와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우리들의 성장통이다.
공부처럼 사랑도 해야 한다. 우리 모두 무지개빛처럼 찬란한 한 소녀의 사랑 이야기에 빠져보자!
[박기복 선생님의 추천도서와 선정도서]
2016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2016년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2015년 세종도서 교양도서 부문 선정 『철학 콘서트, 장자』
2014년 세종도서 교양도서 부문 선정 『청소년 독서 콘서트』
2013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십대를 위한 유쾌한 토론 교과서』
2012년 행복한 아침독서 신문 추천도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철학은 선생님보다 힘이 쎄다(청소년 철학 콘서트)』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한 소녀의 무지개빛 사랑에서 배우는 10대의 삶과 성장! :: 누구나 사랑을 한다. 특히 지금 십대라면 더욱 그렇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십대였고, 성춘향과 이몽룡도 십대였다. 사랑하기에 십대는 결?코 어린 나이가 아니다. 그러나 많은 어른들은 십대에 무슨 사랑이냐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다그치며 강요한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랑은 나누고, 사랑에 기뻐하고, 사랑에 아파하며 지낸다. 어른 눈으로 보기엔 어설퍼도 십대들 사랑은 그 나름 진지하며, 어떨 땐 어른들 사랑보다 더 깊다. 이 책... :: 한 소녀의 무지개빛 사랑에서 배우는 10대의 삶과 성장! :: 누구나 사랑을 한다. 특히 지금 십대라면 더욱 그렇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십대였고, 성춘향과 이몽룡도 십대였다. 사랑하기에 십대는 결코 어린 나이가 아니다. 그러나 많은 어른들은 십대에 무슨 사랑이냐고, 공부를 해야 한다고 다그치며 강요한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랑은 나누고, 사랑에 기뻐하고, 사랑에 아파하며 지낸다. 어른 눈으로 보기엔 어설퍼도 십대들 사랑은 그 나름 진지하며, 어떨 땐 어른들 사랑보다 더 깊다. 이 책의 주인공인 ‘소녀’가 겪은 이야기는 전부 진짜다. 작가가 지어낸 것이 아니라 직접 들은 이야기를 소설로 옮긴 것이다. 소녀는 멋진 11살 남자아이부터 샴푸 냄새가 좋은 18살 남학생까지, 많은 남자친구들과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면서 사랑을 배워나간다. 그러면서 소녀는 자신도 몰랐던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싸우고 헤어지는 과정을 겪으면서 사람의 됨됨이가 어떠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지 않아도 사람에 대한 예의와 진정성이 왜 필요한 것인지를 배우게 된다. 맞다. 사랑은 바로 이런 것이다. 스스로를 성찰할 수 있는 기회와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우리들의 성장통이다. 공부처럼 사랑도 해야 한다. 우리 모두 무지개빛처럼 찬란한 한 소녀의 사랑 이야기에 빠져보자! [박기복 선생님의 추천도서와 선정도서] 2016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2016년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2015년 세종도서 교양도서 부문 선정 『철학 콘서트, 장자』 2014년 세종도서 교양도서 부문 선정 『청소년 독서 콘서트』 2013년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십대를 위한 유쾌한 토론 교과서』 2012년 행복한 아침독서 신문 추천도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철학은 선생님보다 힘이 쎄다(청소년 철학 콘서트)』

수능이 끝난 지 사흘째 되는 날, 나는 여덟 달 사귄 남자 친구에게 헤어지자고 말했다.
“왜?”
그냥 받아들이면 되지 헤어지려는 까닭은 왜 알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 만큼 둘 사이가 꼬였는데도, 뭐가 어긋났는지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바로 그 점이 왜 헤어져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본문 8Page
여자가 말하는 ‘알아’와 남자가 말하는 ‘알아’는 다르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여자를 사귀려면 남자도 여자가 쓰는 낱말을 알아야 하며, 남자를 사귀려면 여자들도남자들이 쓰는 낱말이 ‘낱말 책에 담긴 뜻’ 그대로일 뿐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 본문 27Page
많은 사랑을 했지만 아직 나는 사랑을 잘 모른다.
스무 살이 되어 하는 사랑은 다를까
앞으로 찾아 올 사랑은 어떤 빛깔일까
나는 어떤 빛깔로 내 사랑을 물들이고 싶은가
앞으로도 나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어쩔 줄 모를까
- 본문 200Page
목차
사랑♥차림표
│프롤로그│ 내 십대를 물들인 일곱 빛깔 사랑
첫사랑이 될 뻔했던 두 남자
: 11살 멋쟁이 오훈범과 짝사랑 신지훈
순정만화처럼 찾아온 첫사랑
: 11살 가을 코스모스 향기를 닮은 민규
이불 뒤집어쓰고 발길질
: 13살 제 잇속만 차린 못된 박재호
사랑이 고프고, 사랑을 빼앗기고
: 14살 연필 돌리는 여자를 좋아한 양인훈
아홉 번 헤어진 사이
: 15살 사랑하기엔 아픔이 버거운 이명수
얼굴 없는 사랑
: 16살 노래와 목소리가 상큼한 루시폴
아프지 않게 사랑하는 길
: 17살 수족관 사장님 송대현
사랑은 연극과 함께 익어간다
: 17살 내가 던진 올무에 걸려든 홍정훈
남자는 여자를 모른다
: 18살 아쉬워도 떠나보낸 홍정훈
나름 연애 전문가
: 18살 무지개빛 사랑에 물든 친구들
나도 몰랐던 나
: 18살 나를 비추는 거울 현우
열아홉에 쓰는 사랑학 개론
: 19살 옆에 있어 고마웠던 이성훈
│에필로그│ 스무 살 사랑은 다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