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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741021 / 28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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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바쁜 엄마들도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을 갖춘 ‘영실이’로 기를 수 있습니다 !” 3자녀를 미 명문 하버드 ㆍ 스탠포드 ㆍ 존스홉킨스 대학에 보낸 ‘바쁜 엄마’ 강성화 박사(전 고양외?고교장, 고양제일중 교장)가 대한민국 바쁜 엄마들에게 던지는 7가지 자녀양육원칙 ! 국민북스는 2016년 5월 10일 ‘바쁜 엄마의 행복한 자녀양육 7원칙’을 담은 강성화 박사의 「(영성과 실력을 갖춘 아이) 영실이 키우기」를 출간했다. 총 288쪽의 책을 통해 학교와 가정, 교회 등 각 영역에서 바쁘고 행복하게 살고있는 ... “대한민국 바쁜 엄마들도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을 갖춘 ‘영실이’로 기를 수 있습니다 !” 3자녀를 미 명문 하버드 ㆍ 스탠포드 ㆍ 존스홉킨스 대학에 보낸 ‘바쁜 엄마’ 강성화 박사(전 고양외고교장, 고양제일중 교장)가 대한민국 바쁜 엄마들에게 던지는 7가지 자녀양육원칙 ! 국민북스는 2016년 5월 10일 ‘바쁜 엄마의 행복한 자녀양육 7원칙’을 담은 강성화 박사의 「(영성과 실력을 갖춘 아이) 영실이 키우기」를 출간했다. 총 288쪽의 책을 통해 학교와 가정, 교회 등 각 영역에서 바쁘고 행복하게 살고있는 대한민국 ‘영실이 엄마’ 강성화 박사(전 고양외고교장, 현 고양제일중 교장)가 이 시대 바쁜 엄마들에게 전하는 7가지 행복한 자녀양육원칙을 들어보자. ■ 대한민국 대표 ‘바쁜 엄마!’ 강성화 박사가 던지는 행복한 자녀양육 7원칙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바쁘다. 강성화 박사 역시 남편과 함께 유학을 떠나 박사 논문을 쓰면서 큰 아이를, 캘리포니아로 이사해서 둘째 아이를, 생각지 않았던 셋째 막내를 늦둥이로 낳아 키우며 13년간의 유학 생활을 했다. 그리고 1998년 귀국한 후부터 2016년 오늘까지 18년째 여전히 바쁜 엄마로 살고 있다. 강성화 박사는 지난 18년간의 일주일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월, 화, 수, 목, 금요일까지 눈코 뜰 새 없이 교사, 직원, 학생들과 생활하고, 토요일은 학부모기도회를 통해 학부모들과 시간을 보냈다. 토요일 오후가 되서야 비로소 여유를 갖고 가족과 시간을 보냈고 주일은 온 식구가 교회로 향했다.” 일과 가정이라는 두 영역에서 바쁘게 살고있는 이 시대 대한민국의 엄마를 보는 것 같다. 그런데 강성화 박사는 자신 역시 대한민국 바쁜 엄마 중의 한 사람이지만 바쁜 엄마도 충분히 자녀들을 잘 키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고양외고 학생들이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지도자로 자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교육하고, 3명의 자녀들이 하버드 ㆍ 스탠퍼드 ㆍ 존스홉킨스 대학에 진학하도록 양육하면서 발견한 ‘행복한 7가지 자녀양육원칙’을 통해 바쁜 엄마들도 충분히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을 갖춘, 영실이’로 키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 이 책의 특징 **[영실이 키우기]는 자녀들을 미국 명문대로 보냈다는 소위 자녀교육 성공담을 담은 것이 아니다. ‘바쁜 엄마’인 강 박사가 어떻게 믿음으로 확고한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자녀들을 교육 시켰는지에 대한 리포트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바쁜 엄마’에 포인트를 맞춰서 이 땅의 바쁜 엄마들도 얼마든지 열심히 일하며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면서 교육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주안점을 뒀다. 사실 이 땅의 모든 엄마들치고 ‘바쁘지 않은’ 분들은 없을 것이다. 특히 맞벌이가 대세인 요즘 바쁜 엄마들, 특히 ‘바쁜 크리스천 엄마’들은 어떻게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을 갖춘 [영실이]로 키울지에 대해서 적지 않은 고민을 할 것이다. 이런 가운데 [영실이 키우기]가 바쁜 엄마들의 양육 고민에 대한 답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믿음으로 키웠더니 이렇게 되더라’식의 기독 교육서가 아니라 교육 이론과 현장, 믿음이 연계된 교육 전문가의 책이란 점에서 기존의 기독 자녀 교육서와 차별이 된다. ■ 강성화 박사와 바쁜 엄마들의 포기할 수 없는 목표, ‘영실이 키우기’ 세상이 점점 더 나쁜 소식들로 가득차고 사람들은 메마르고 답답한 일들로 신음하고 있다. 그러나 잘 찾아보면 이 세상에는 따스하고 활기차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그래서 자녀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깊은 믿음 안에서 실력을 갖추어 선하고 용감하고 지혜로운 이야기들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소망이다. 바쁜 엄마 강성화 박사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저자에게 고양외고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지도자를 육성하는 일과 가정에서 영성 깊고 실력 있는 아이들로 기르는 일은 장소는 달랐지만 동일한 맥락에서 이루어졌던 삶의 지향점이였다. 영성 깊고 실력 있는 아이, 영실이! 강성화 박사에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소망은 이 시대의 ‘영실이 키우기’였다. 저자는 영성 깊고 실력 있는 아이를 ‘영실이’로 부르자고 말한다. 그리고 이 시대 모든 바쁜 엄마들도 자녀를 ‘영실이’로 키우자고 초청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18년차 영실이 엄마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강성화 박사는 자녀와 학생들 모두 영실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했으며, ‘영실이 키우기’를 통해 일터와 가정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원칙들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 바쁜 엄마의 행복한 자녀양육 ‘영실이 키우기 7원칙’ 자녀를 키우는 것만큼 부모에게 어렵고 보람있는 과제는 없다. 특히 이 시대는 자녀들의 성숙과 미래가 보장되지 않기에 불안과 계속 싸우며 믿음으로 양육할 수밖에 없기에 바쁜 엄마들은 더 불안하다. 강성화 박사는 교육학과 아동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세 아이를 양육한 어머니, 현장에서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한 교육자로서 자녀양육의 경험과 이론을 접목한 7가지 자녀양육원칙들을 이야기한다. 자녀가 태어나서부터 성년이 될 때까지 양육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행복한 7가지 자녀양육원칙들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더욱 자연스럽고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원칙 1, 감사와 즐거움이 있는 가정을 만들라 원칙 2, 자녀와 대화하는 능력을 키워라 원칙 3, 기본에 충실하도록 양육하라 원칙 4, 더불어 살도록 가르치라 원칙 5, 자연을 가까이 하라 원칙 6, 부모도 성장하라 원칙 7, 비전을 품게 하라 ■ 누구에게 이 책이 필요한가 이 책은 자신의 자녀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깊은 믿음으로 실력을 갖추어 선하고 용감하고 지혜로운 인생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소망하는 대한민국 바쁜 엄마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본인이 바쁜 엄마로 살면서 고양외고의 학생들과 세 명의 자녀들을 ‘영실이-영성 깊고 실력있는 아이-’들로 키워낸 ‘영실이 엄마’ 강성화 박사의 행복한 7가지 자녀양육원칙들을 따라가다보면 “나도 자녀들을 영성과 실력을 갖춘 ‘영실이’로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과 실제 사례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된다. 이 시대 대한민국의 바쁜 엄마들에게 교육학자와 현장 교육자, 어머니 강성화 박사가 전하는 행복한 자녀양육서 「영실이 키우기」를 권한다. 책속으로 추가 성장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부모 뿐 아니라 형제간에도 서로 의사소통하며 대안을 찾아가는 능력이 커져갔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아이들의 미래 계획과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잠시 휴가를 나온 큰 아이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가족회의를 했습니다. 아이들 각각 회의 자료를 만들어 설명하며 다른 가족의 의견을 구하는 모습이 매우 대견하고 흐뭇했습니다 - 원칙 3. 기본에 충실하도록 양육하라 첫 AP시험을 위해 그 많은 양의 공부를 했어도 자신 없어하던 아들 입에서 놀라운 소리가 나온 것입니다. 객관식 문제도 아닌 아주 어려운 에세이 작문 시험에서 어제 기도 후 늦게 공부했던 문제가 나왔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도 놀랐고 아들도 놀랐습니다. 우린 어제 저녁 함께 기도했던 것을 기억하며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후 아들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마지막 학기까지 총 10개의 AP 과목을 차례로 시험 보았고, 그중에 9개 과목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매번 기도 후에 정리한 내용 중에서 시험문제가 나왔습니다. 우리로선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세 아이를 기른 나는 바쁜 엄마 중에서도 바쁜 엄마였습니다. 그리고 바쁜 교장 중에서도 바쁜 교장이었습니다. 미국에서 돌아와 처음 재직한 학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함께 책임져야 했던 병설 중⋅고등학교였습니다. 그 다음 해에는 우리 학교법인이 위탁받은 원당사회복지관의 초대 관장도 역임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병설 교장으로 바쁘게 몇 년을 지낸 후 2002년에 고등학교가 고양외국어고등학교로 전환돼 더욱 바쁘게 생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입시철이 되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배정 받는 학생들의 수용 계획,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의 진학 지도,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대학으로 진학하기 위한 입시 지도와 진로 지도 등으로 내 마음과 생각이 꽉 차게 됩니다. 복지관 관장으로 6년간 봉사하면서는 지역의 일도 돌봐야 했습니다.
- 원칙 1. 감사와 즐거움이 있는 가정을 만들라
아이들은 기다려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녀에게 늘“다음에, 다음에 하자”라고 말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는 유대인의 지혜서인 ‘피르케이 아보트’에 나와 있는 대로 묻고 싶습니다. “만약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And if not now, when?)”
그러므로 오늘이 토요일이라면? 당연히 아이의 기대에 맞춰주어야 합니다. 오늘 아이가 보고 느껴야 할 것을 오늘 바로 보고 느끼도록 해줘야 합니다. 오늘에만 허락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토요일 오전은 평소보다 조금 여유 있게 지낸 뒤 점심 식사 후 간단한 간식거리와 음료수를 준비해 외출할 수 있습니다. 행선지는 너무 먼 곳보다는 집에서 30분~1시간 거리 내에 있는 곳으로 다녀오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우리나라에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후 전국 어느 지역이든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다양하게 정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가까운 거리에서 원하는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역사 유산, 문화의 현장, 산이나 강 같은 자연의 품을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부모나 자녀 모두 너무 피곤하지 않도록 저녁 식사 시간 전에는 집으로 돌아오면 좋습니다.
- 원칙 1. 감사와 즐거움이 있는 가정을 만들라
큰 아들은 미국에서 공부를 마친 후 한국의 직장에 잠시 취업했습니다. 그러다 창업을 하고 싶어 다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출국 직전에 우리 부부와 큰 아들은 함께 임진각 평화공원에 갔습니다. 그 곳에선 많은 사람들이 연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한 번도 연을 날려본 경험이 없는 내가 “연을 날리고 싶다”고 말하자 아들은 일회용 연을 구입해 연을 날릴 수 있는 조금 높은 언덕으로 우리 부부를 데리고 갔습니다. 아들은 돗자리를 깔아 우리를 앉게 하더니 서서히 얼레 줄을 풀어 연을 날렸습니다. 바람이 알맞게 불어 연이 높이 올라가자 아들은 얼레 줄을 내게 건네주었습니다. 생전 처음 얼레 줄을 받아든 나는 손에 쥔 줄을 따라 하늘 높이 올라가는 연을 바라보다가 아예 돗자리에 누웠습니다. 드러누워 드넓은 하늘과 연을 바라보다보니 직장생활의 긴장은 사라지고 행복감이 물밀 듯 밀려왔습니다. 내 생일에 미국으로 떠난 아들이 동영상을 보내왔습니다. 연을 날리는 내 모습을 어느 틈에 휴대전화로 촬영해 다른 사진들과 편집한 영상이었습니다. 타국에서 창업을 준비하느라 바쁜 중에도 동영상으로 엄마를 감동시켰습니다. 무한 경쟁 세상에 던져진 아들이 경쟁적 삶에 눌리거나 치이지 않고 일상을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 원칙 1. 감사와 즐거움이 있는 가정을 만들라
우리 학교법인 산하 고양외국어고등학교에는 기도실이 있습니다. 학생들이나 교사들이 답답하고 힘겨울 때 하늘 아버지께 찾아가 마음을 털어놓고 대화하는 공간입니다. 나도 막막한 어려움에 부딪칠 때에는 하나님 아버지께 내 마음을 쏟아내기 위해 기도실로 갑니다.
고양외고 학생들은 특별히 선발된 우수한 인재들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난 그들도 경쟁에서 언제나 승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시험을 치른 후 예상치 못한 점수가 나오면 부모님께 차마 알릴 수 없어 가슴이 타들어 가는 아픔을 겪기도 합니다.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자녀의 성적에 조바심을 내며 참다가도 진전이 없으면 매정한 소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가뜩이나 위축되어 있던 아이는 그만 마음의 문을 닫고 괴로워하기만 합니다. 그렇게 아픈 영혼들이 기도실 문을 열고 들어가 하나님과 대화하다보면 주님이 주시는 평강으로 마음이 평안해져서 모든 걱정 근심을 주님께 맡기고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 원칙 2. 자녀와 대화하는 능력을 키워라
성장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부모 뿐 아니라 형제간에도 서로 의사소통하며 대안을 찾아가는 능력이 커져갔습니다. 지난 겨울에는 아이들의 미래 계획과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잠시 휴가를 나온 큰 아이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가족회의를 했습니다. 아이들 각각 회의 자료를 만들어 설명하며 다른 가족의 의견을 구하는 모습이 매우 대견하고 흐뭇했습니다
- 원칙 3. 기본에 충실하도록 양육하라
첫 AP시험을 위해 그 많은 양의 공부를 했어도 자신 없어하던 아들 입에서 놀라운 소리가 나온 것입니다. 객관식 문제도 아닌 아주 어려운 에세이 작문 시험에서 어제 기도 후 늦게 공부했던 문제가 나왔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도 놀랐고 아들도 놀랐습니다. 우린 어제 저녁 함께 기도했던 것을 기억하며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후 아들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마지막 학기까지 총 10개의 AP 과목을 차례로 시험 보았고, 그중에 9개 과목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매번 기도 후에 정리한 내용 중에서 시험문제가 나왔습니다. 우리로선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 원칙 7. 비전을 품게하라
목차
서문
원칙 1 감사와 즐거움이 있는 가정을 만들라
① 감사하라
② 즐거움 넘치는 가정을 만들라
③ 즐거운 선물인 토요일과 공휴일을 누리라
④ 가족이 함께 식사하라
⑤ 보금자리는 직장 가까이에 정?하라
⑥ 밤늦게까지 고민하지 말라
원칙 2 자녀와 대화하는 능력을 키워라
① 신뢰감부터 쌓으라
② 적극적으로 들어주라
③ ‘나’ 전달법을 활용하라
④ 즐겁게 대화할 기회들을 만들라
원칙 3 기본에 충실하도록 양육하라
① 자녀양육과 훈육의 원칙을 세워라
② 아동양육의 효율적인 전략들
③ 기본생활 습관을 지도하라
④ 자율적 선택과 책임의식을 지도하라
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기르라
⑥ 책 읽는 아이로 기르라
원칙 4 더불어 살도록 가르치라
① 긍정적인 자아개념
② 칭찬과 격려의 효과
③ 축복의 통로 : 가족, 친척, 친구, 이웃을 돌아보기
④ 더불어 사는 사회에 필요한 예절
⑤ 선한 일에 힘쓰라
⑥ 예배의 회복을 통한 신앙공동체를 확장하라
원칙 5 자연을 가까이 하라
① 창의적인 아이들로 기르라
② 감성이 풍부한 아이들로 기르라
③ 건강 및 자기관리능력의 증진
원칙 6 부모도 성장하라
① 가족생애주기
② 솔선수범하라
③ 자녀의 성교육
④ 함께 자녀의 진로를 찾아가라
⑤ 사춘기 부모ㆍ자녀관계와 교육
⑥ 건강한 황혼기
원칙 7 비전을 품게 하라
① 기도응답의 경험
② 고귀한 가치의 추구
③ 돈을 잘 관리하는 아이들로 기르라
④ 비전을 품는 자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