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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가시라 4 두 명의 두목

시리즈 : 후타가시라 [7]

오노 나츠메 저 | 정은서 역 | 애니북스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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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198092 / 240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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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마침내 한 걸음 내딛은 두 명의 악당! 그들이 펼치는 가슴 벅찬 에도활극! 벤조와 소지, 매력적인 두 악당의 모험담을 그린 『후타가시라』4권이 출간되었다. 『후타가시라』는 특유의 매력 넘치는 작화로 확고한 팬 층을 구축한 작가 오노 나츠메의 두번째 장편 시대극으로,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도적 집단의 일원인 벤조와 소지, 두 악당의 모험을 그린 활극이다. 의리 있고 호방하지만 술버릇이 약점인 벤조와 사리 분별이 냉철한 지략가 유형의 소지, 물과 기름처럼 다르지만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두 콤비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 마침내 한 걸음 내딛은 두 명의 악당! 그들이 펼치는 가슴 벅찬 에도활극! 벤조와 소지, 매력적인 두 악당의 모험담을 그린 『후타가시라』4권이 출간되었다. 『후타가시라』는 특유의 매력 넘치는 작화로 확고한 팬 층을 구축한 작가 오노 나츠메의 두번째 장편 시대극으로,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도적 집단의 일원인 벤조와 소지, 두 악당의 모험을 그린 활극이다. 의리 있고 호방하지만 술버릇이 약점인 벤조와 사리 분별이 냉철한 지략가 유형의 소지, 물과 기름처럼 다르지만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 두 콤비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아카메의 두목이 죽은 뒤 차기 두목 자리를 미심쩍은 방법으로 빼앗긴 벤조와 소지는 일당을 떠나 ‘큰일’을 벌이기로 결심한다. 몸을 의탁할 곳을 찾아 오사카의 야자카단을 찾아간 두 사람. 이번 4권에서는 야자카단에서 ‘두목’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배운 두 사람이 드디어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한 걸음을 내딛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진다. 『납치사 고요』 에 이은 또다른 장편 시대극 『후타가시라』는 『납치사 고요』와 비슷하면서도 또다른 매력을 지녔다. 비장미가 돋보였던 『납치사 고요』와 달리 『후타가시라』는 무척이나 유쾌하고 활기가 넘친다. 『납치사 고요』가 칼을 찬 무사의 결연한 이미지를 연상케 한다면, 『후타가시라』는 봇짐을 둘러멘 나그네의 씩씩한 발걸음을 떠올리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후타가시라』는 전작 『납치사 고요』와 매우 밀접한 작품이다. 단지 동시대를 배경으로 해서가 아니라 『납치사 고요』에 등장했던 ‘소지’라는 인물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소지는 『납치사 고요』에서 고요 일당 중 한 명인 우메조가 몸담았던 도적 집단의 두목으로, 우메조가 도적단에서 빠져나오는 데 도움을 주었던 인물이다. 『납치사 고요』 6권에는 과거 소지와 함께 도적 집단을 이끌던 또다른 두목이 등장하는데, 그가 바로 ‘벤조’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바로 이 두 사람이 바로 『후타가시라』의 벤조와 소지임을 알아챌 것이다. 『후타가시라』는 『납치사 고요』의 스핀오프인 셈이다.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의 두 작품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는 『후타가시라』 의 두 주인공! 그들의 여행길에 동참해보자! ※ 후타가시라 (ふたがしら, 雙頭) : ‘두 명의 두목’ 이라는 뜻. ◆ 4권 줄거리 내부 분열이 일어난 야자카단. 벤조와 소지는 외부인으로서 지켜만 볼 것인가, 야자카단의 일원으로 움직일 것인가를 고민한다. 갈림길에서 결단을 내린 두 사람은 조직원들을 하나하나 설득하여 야자카의 두목을 움직이려 한다. “작업을 하지 않는 도적단은 도적단이 아니다!”라며. 두목의 결단은 과연-?

저자 소개

오노 나츠메는 창작계 동인 활동을 거쳐 2003년 웹진『COMIC SEED!』에서 『LA QUINTA CAMERA 라 퀸타 카메라』로 정식 데뷔했다. 2005년부터『망가 에로틱스 F』에 연재한『리스토란테 파라디조』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계약한 출판사의 부도로 일본 3대 출판사 중 하나인 쇼가쿠칸에서『not simple』과『LA QUINTA CAMERA 라 퀸타 카메라』의 개정판이 재발행되었으며,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신작『납치사 고요』로 주목을 받았다. 유럽을 배경으로 중년남녀를 주인공으로 삼은 작품이 많으며, 데뷔 전에는 이탈리아에서 어학연수를 하기도 했다. 오노 나츠메는 또 "basso" 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데, 이 이름으로는 주로 BL장르 만화작품을 그린다.


<주요 작품> : 『not simple』『LA QUINTA CAMERA 라 퀸타 카메라』『리스토란테 파라디조』『납치사 고요』『GENTE』 

목차

목차
23화 007
24화 031
25화 059
26화 085
27화 115
28화 145
29화 173
30화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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