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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59063 / 136쪽 13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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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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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양평서정이네)
- 15,300
- 34,200
- 15,120
- 15,75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 가장 핫한 도시, 뉴욕 브루클린 진짜 뉴욕을 만날 수 있는 브루클린의 숍&레스토랑 가이드 [헬로 브루클린] 모든 이가 동경하는 꿈의 도시, 뉴욕!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중심가 맨해튼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뉴욕에서 가장 핫한 동네는 다름아닌 브루클린! 브루클린은 맨해튼 섬 남단에서 이스트 강을 건너면 나오는 지역으로, 과거에는 맨해튼의 베드타운 정도의 역할을 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뉴욕 중심가의 과도한 물가 상승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외곽으로 이동하면서 최근에는 문화와 예술 트렌지의 중심지가 되었다. ... 지금 가장 핫한 도시, 뉴욕 브루클린 진짜 뉴욕을 만날 수 있는 브루클린의 숍&레스토랑 가이드 [헬로 브루클린] 모든 이가 동경하는 꿈의 도시, 뉴욕!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중심가 맨해튼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뉴욕에서 가장 핫한 동네는 다름아닌 브루클린! 브루클린은 맨해튼 섬 남단에서 이스트 강을 건너면 나오는 지역으로, 과거에는 맨해튼의 베드타운 정도의 역할을 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뉴욕 중심가의 과도한 물가 상승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외곽으로 이동하면서 최근에는 문화와 예술 트렌지의 중심지가 되었다. 젊은 예술가들의 작업실과 갤러리가 생기고 지역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면서 지역 특유를 색채를담은 다양한 편집숍, 카페, 서점이 들어서며, 이제 브루클린은 뉴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멋스럽고 힙한 동네가 되었다. [헬로 브루클린]은 요즘 가장 핫한 브루클린의 가장 핫한 숍과 레스토랑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이다. 현지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숍과 레스토랑, 바, 갤러리, 인기 있는 기념품 등 새로운 브룩클린의 매력을 모아놓았다. 일반 가이드북과 달리 ‘보는 것만으로 즐길 수 있는’ 여행서를 지향하며 디자인과 구성에서도 브루클린만의 느낌을 담으려 노력했다. 뉴욕 속의 진짜 뉴욕이 궁금하다면, [헬로 브루클린]과 함께 브루클린으로 떠나보자! ★ [헬로 브루클린]의 매력은 이것! 1. 뉴요커가 사랑하는 진짜 뉴욕을 느낄 수 있는 브루클린 가이드북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는 곳과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곳에는 차이가 있는 법! [헬로 브루클린]은 브루클린 현지에 거주하는 저자가 직접 보고 느낀 현지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뉴요커에게 사랑 받는 보물 같은 명소들을 소개한다. 2. 숍&레스토랑 가이드라는 확실한 컨셉트와 함께 알찬 여행 정보 제공 휴대하기 좋은 얇고 가벼운 사이즈를 위해 브루클린 산책에 필요한 알짜 정보들만 엄선했다. 간단한 지도로 소개하는 지역 소개 AREA GUIDE와 함께 해당 지역의 인기 숍과 레스토랑의 핵심 정보를 제공하는 본격 “숍&레스토랑 가이드”를 지향한다. 3. 여행자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맛집과 기념품 정보 여행 중 맛보는 다양한 먹거리와 현지의 물건을 구경하고 쇼핑하는 것은 빼 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 그러나 여행자의 주머니가 언제나 넉넉한 것은 아니다. [헬로 브루클린]은 그런 여행자들을 위한 기특한 정보를 수록했다. ‘$20 이하로 살 수 있는 지역 기념품’과 ‘$10 이하로 맛볼 수 있는 지역 맛집’ 코너에서 물가가 비싼 뉴욕에서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으로도 살 수 있는 기념품과 지역 인기 맛집 정보를 제공하니 꼭 체크해 볼 것!

예로부터 장인의 마을로 알려진 브루클린. 이 땅에 뿌리내린 장인 정신은 젊은 세대에도 확실히 이어지고 있다. 그들은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손을 움직여 자신이 고집스럽게 추구하는 제품을 소량만 생산해 낸다. 대량생산의 편리함에 익숙해져 잊혀가는 장인 정신의 원점이 이 마을에 살아 숨 쉬고 있다. 한때 브루클린이 세계적인 붐을 일으켜 브루클린산 제품이 시장에 넘치던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안정을 되찾고 정말 좋은 제품만이 남아있는 듯하다. 가게나 벼룩시장을 잘 찾으면 젊은 장인이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 낸 물건들을 만날 수 있다.
- 『브루클린 매력 탐구』 중에서 -
오늘날 브루클린 붐을 이끈 것은 바로 윌리엄스버그이다. 90년대 당시 저렴한 집세에 이끌린 젊은이들이 이 지역으로 모여든 게 그 발단. 그때부터 꾸준히 재개발이 진행되어 이스트리버 부근에는 고급 콘도미니엄이 잇따라 건설되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현재는 워터프론트 일대가 부흥하고 있다.
- 『윌리엄스버그 AREA GUIDE』 중에서 -
목차
브루클린 매력 탐구4
[AREA 1]
윌리엄스버그/그린포인트/부쉬윅10
$20 이하로 살 수 있는 지역 기념품56
$10 이하로 맛볼 수 있는 지역 맛집58
[AREA 2]
보코카/덤보/브루클린 하이츠60
$20 이하로 살 수 있는 지역 기념품90
$10 이하로 맛볼 수 있는 지역 맛집92
[AREA 3]
포트 그린/클린턴 힐/프로스펙트 하이츠/파크 슬로프94
$20 이하로 살 수 있는 지역 기념품116
$10 이하로 맛볼 수 있는 지역 맛집118
브루클린에서 숙박하기 120
$20 이하로 살 수 있는 지역 기념품
$10 이하로 맛볼 수 있는 지역 맛집
브루클린의 교통수단128
숍 & 레스토랑 목록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