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영원의 시작 HQ-897

원제 : HQ-897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피오나 브랜드 저 | 이현숙 역 | 신영미디어 | 2016년 05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509912 / 224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7,820
  • 16,200
  • 18,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만히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어! 두 번의 약혼은 실패로 끝났지만 여전히 꿈속의 왕자님을 찾고 있는 세라. 어느 날 우연히 온갖 역경을 이겨 내고 사막 왕자와의 사랑을 이룬 조상님의 일기장을 읽?게 된 세라는 좀 더 과감해지고 용기 있는 여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그 첫걸음, 멋지게 차려입고 한 파티에 참석한 세라는 그곳에서 로맨스 소설에서 곧장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남자 게이브와 만나게 되는데…. 꿈의 남자를 만나면, 대담하게 그를 유혹하라!

저자 소개

 


피오나 브랜드는 뉴질랜드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섬에 살고 있다. 두 아들이 훌륭하게 성장한 후 현재는 작가로서 독자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글쓰기에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는 정원을 꾸미는 일에 몰입하기도 한다. 또한 그녀는 신학 학사 학위를 공부하며 치유목회의 일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정말 오늘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떠나시죠?”

“자히르에 중요한 비즈니스가 있소.”

게이브가 곧 떠난다는 사실에 세라는 약간의 절망감을 느꼈다. 단 몇 초만이라도 그를 붙잡아 둘 만한 이유를 찾아야 했다.
“아까 제가 파티장을 나갔을 때, 왜 날 따라온 거죠?”

게이브의 눈이 그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당신을 그렇게 보낼 수 없었소.”

그 순간 세라의 마음이 다시 한 번 무장 해제되었다. 어떤 논리나 이성이 필요 없었다. 게이브에 대해 속속들이 알지는 못했지만 세라의 모든 본능은 그녀가 그토록 갈구했던 ‘모든 것’이 바로 이 남자라고 알려 주었다.
게이브는 완벽했다. 그러나 몇 분 뒤면 그를 잃어야만 한다. 그 사실에 세라는 가쁘게 숨을 몰아쉬었다.
“가지 말아요. 아직은 안 돼요.”

그러자 게이브가 낮게 신음하더니 입술을 세라의 입술에 포갰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