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프랑스어 통역번역 사전

이승환 저 | 문예림 | 2016년 04월

북트리

정가
$46.00
판매가
$25.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4828554 / 40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25,200
  • 22,500
  • 15,93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통역과 번역은 소통을 위한 전문적인 영역으로 모든 분야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편자는 통역을 함에 있어, 단어를 몰라 통역을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계절과 용도에 따라 입는 옷?이 바뀌듯, 언어도 분야와 상황에 맞는 적절한 용어 선택이 필요하다. 때문에 통번역사의 기본은 제대로 된 옷장을 갖추는 것이라 하겠다. 결혼식장에 운동복을 입고 간다거나 그 반대의 상황을 상상해보라. 웃기지 않겠는가? 통번역사가 다양한 분야별 전문 용어를 알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결코 편한 통번역은 없다. ‘안녕하세요’와... 통역과 번역은 소통을 위한 전문적인 영역으로 모든 분야에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편자는 통역을 함에 있어, 단어를 몰라 통역을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계절과 용도에 따라 입는 옷이 바뀌듯, 언어도 분야와 상황에 맞는 적절한 용어 선택이 필요하다. 때문에 통번역사의 기본은 제대로 된 옷장을 갖추는 것이라 하겠다. 결혼식장에 운동복을 입고 간다거나 그 반대의 상황을 상상해보라. 웃기지 않겠는가? 통번역사가 다양한 분야별 전문 용어를 알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결코 편한 통번역은 없다. ‘안녕하세요’와 ‘반갑습니다’가 다르듯 통번역사는 미묘한 차이까지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무단히 노력해야 하는 직업이다. 이미 시중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통번역 사전이 나왔음에도 아직 프랑스어 통번역 사전이 나오지 않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결국 더 나은 사전이 나오길 바라며 본 사전 편찬하였다. 출판사 서평 본 사전에는 통역, 번역을 공부하는 사람 외에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업무에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실무자에게 필요할 수 있는 기본 용어들을 정리하였다. 사전의 특성상 초보자 보다는 프랑스어를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에게 적합하다. 아무쪼록 본 사전이 프랑스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저자 소개

프랑스어권 나라에서 10여년간 거주하였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졸업 동대학 통역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를 졸업하였다. 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협회 통번역사, 아태국제회의연구소 통번역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해외사업,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IUC) 해외공무원 연수 담당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 외 성신여자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등에서 통번역 관련 특강 및 LH 주재원으로 알제리 파견 당시 현지 국토해양부 신도시 자문 통역을 담당하였다. 



저서는 <프랑스어-한국어 입문사전> <프랑스어-한국어 소사전>가 있으며, 역서로는 <옴므파탈> <베네치아에서 건진 희망> <몽골의 카우보이> 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번역과 국제행사, 해외 주요 귀빈의 통역을 담당하고 있다. 

목차

목차
경제 06
정치 30
행정 51
환경 69
에너지 92
법률 102
문화 119
건설 179
국제정치 206
과학기술 247
금융 260
경영 292
교육 306
의학 322
자동차 364
국방 373
스포츠 39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