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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창비 말놀이 그림책 [5]

김이구 저 | 창비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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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54913 / 32쪽 174 x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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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풍부한 의성어ㆍ의태어와 무한한 조어 능력을 가진 우리말. ‘창비 말놀이 그림책’(전4권)은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아름다운 그림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문장을 통해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히도록 구성한 그림책 시리즈다. 말을 배워 가는 유아기 때 아이들이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하고 언어 능력을 계발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감각적이면서 화사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다양하고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우리말을 즐겁게 익히고 구사하도록 돕는 말놀이 그림책 ... 풍부한 의성어ㆍ의태어와 무한한 조어 능력을 가진 우리말. ‘창비 말놀이 그림책’(전4권)은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아름다운 그림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문장을 통해 재미있게 놀이하듯 익히도록 구성한 그림책 시리즈다. 말을 배워 가는 유아기 때 아이들이 우리말을 더욱 풍부하게 구사하고 언어 능력을 계발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감각적이면서 화사한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다양하고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우리말을 즐겁게 익히고 구사하도록 돕는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방긋방긋』『꿈틀꿈틀』『부릉부릉』『땍때굴』, 전4권)은 아이들이 재미있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놀이하듯 익히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다. 영유아기는 언어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로, 특히 말 배우는 유아기 때의 언어 자극은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 우리말은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갖고 있고, 또 새로운 상징어를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조어 능력을 가졌다. 따라서 이맘때 아이들에게 모양이나 움직임, 소리를 흉내 낸 의태어나 의성어를 자주 들려주고 다양하게 접하도록 하는 것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아주 효과적이다. 이 시리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대표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를 제시하고, 아이들이 이것을 그림과 문장으로 나타낸 상황 속에서 익히면서, 자기가 듣거나 본 것을 가장 가깝게 흉내 내어 새로운 말로 만들어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의태어를 다룬 『방긋방긋』과 『꿈틀꿈틀』, 의성어를 다룬 『부릉부릉』과 『땍때굴』은 각 권의 주제에 따라 10개의 상징어를 선정하고, 그림과 함께 이야기적 흐름에 맞게 배치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놀이하듯 말을 배우고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각 권의 마지막 부분에는 김기택의 「오톨도톨 두툴두툴」, 권정생의 「다람쥐」, 정유경의 「청소기」 등 의성어와 의태어가 적절하게 잘 사용된 동시 한 편과 그에 대한 해설을 실어 아이들이 이와 관련해 더욱 다양한 표현을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본문에 나오는 낱말의 풀이도 찾아볼 수 있다. 단순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글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그림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오랫동안 아동문학평론가로 활약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이구 작가가 기획하고 글을 썼다. 각 권에 실린 의성어와 의태어를 보면 하나하나 고심해 선택했을 작가의 정성이 느껴지고, 이를 바탕으로 쓴 글은 단순하면서도 말맛과 리듬감이 살아 있어 그야말로 ‘말놀이’ 그림책으로서 손색이 없다. 아울러 김성희 화가는 나무를 다듬고, 면을 깎아 내고, 잉크를 묻히고, 종이에 찍기까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거듭한 끝에 이번 시리즈의 그림을 완성했다. 목판화에서만 볼 수 있는 나뭇결의 따뜻하면서도 거친 느낌과 한 색 한 색이 겹쳐지면서 만들어진 오묘하고 아름다운 색감은 그림책으로서의 깊이를 더한다. 또한 화가는 아기의 풍부한 표정과 몸짓(『방긋방긋』), 여러 동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꿈틀꿈틀』), 우리 주변의 탈것과 악기가 내는 다이내믹한 소리(『부릉부릉』), 그리고 자연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소리(『땍때굴』)를 그림에서 오롯이 느껴지도록 표현해 내어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언어가 주는 느낌을 담뿍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오디오북으로도 즐기는 ‘창비 말놀이 그림책’ ‘창비 말놀이 그림책’은 각각의 책 표지 안쪽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책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성우의 목소리에 따라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이 언어적 자극을 받으면서 그림책을 읽는 재미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책 소개 여러 종류의 탈것과 악기 등이 내는 소리를 통해 다양한 의성어를 배우고 언어 능력을 키우는 그림책. 시계가 ‘째깍째깍’ 가고, 세탁기가 ‘윙윙’ 돌고, 자동차가 ‘부릉부릉’ 출발하는 등 아기 주변의 사물들이 내는 소리를 주 소재로 삼아 아이들이 우리말로 표현되는 의성어를 더욱 친근하게 익히도록 했다. 올빼미, 판다, 원숭이 등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등장해 탈것을 타고, 큰북, 작은북, 피리, 나팔 등을 연주하는 모습이 시각적으로 더욱 생생하게 아이들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칙칙폭폭, 뚜뚜, 둥둥, 동동, 삘리리삘리리, 따따따, 붐빠붐빠 등의 의성어를 그림과 함께 문장 속에서 배울 수 있다.

저자 소개

서울대 국문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작가와 문학 평론가, 출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궁금해서 못 참아』, 소설집 『사랑으로 만든 집』 『첫날밤의 고백』, 평론집 『어린이문학을 보는 시각』 『해묵은 동시를 던져 버리자』 『우리 소설의 세상 읽기』가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공부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응용미술대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단순한 선으로 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데 큰 재미를 느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책나무』가 있으며, 『신기한 목탁 소리』 『빨강 연필』 『어마어마한 여덟 살의 비밀』 『떠버리 무당이와 수상한 술술 씨』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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