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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손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 Vol. 1

시리즈 :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 [2]

장계성 저 | 랭귀지몬스터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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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497678 / 152쪽 173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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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늘 시도는 하지만 한 번도 제대도 끝낸 적 없는 원서 읽기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책. 『원숭이 손(The Monkey's Paw)』은 일대일 영한 대역과 단순한 어휘 정리를 벗어나, 글 한 줄 한 줄에 담긴 저자의 의도와 시대 배경 및 문화 코드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시리즈를 지향한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학습자들은 역자가 옆에서 한 줄 한 줄 같이 읽어주듯 풀이한 해설로 선정 작품의 영어 지식은 물론 글 속의 담겨있는 문학적 의미도 파악할 수 있어 원서 한 권을 제대로 끝까지 읽을 수 있다. 이 시리즈... 늘 시도는 하지만 한 번도 제대도 끝낸 적 없는 원서 읽기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책. 『원숭이 손(The Monkey's Paw)』은 일대일 영한 대역과 단순한 어휘 정리를 벗어나, 글 한 줄 한 줄에 담긴 저자의 의도와 시대 배경 및 문화 코드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시리즈를 지향한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학습자들은 역자가 옆에서 한 줄 한 줄 같이 읽어주듯 풀이한 해설로 선정 작품의 영어 지식은 물론 글 속의 담겨있는 문학적 의미도 파악할 수 있어 원서 한 권을 제대로 끝까지 읽을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온전하게 한 권을 끝낼 수 있는 분량의 짧은 단편만 모았다. 역자의 해설 강의를 ‘랭몬팟캐트-(화)나도 영어 소설 읽을 수 있다(http://www.podbbang.com/ch/11227)’에서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랭귀지몬스터 네이버 카페(http://cafe.nver.com/langmon)와 네이버 포스트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u003d3965479&memberNo\u003d28642104)에서 역자의 해설 강의와 오디오북 파일을 제공합니다.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 Vol. 1 원숭이 손(The Monkey’s Paw) 1 왜 ‘영어원서’인가? 어린 시절을 돌아보라! 스스로 생각이란 걸 하기 시작할 때부터 우리네 어머니 아버지는 이야기책을 읽어주셨고, 학교에 들어가서는 국어 시간에 교과서에 실린 각종 문학 작품들을 읽는 것으로 우리는 우리말을 우리글을 보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힘을 길렀다. 영어라고 다르지 않다. 2 왜 ‘책 먹는 몬스터’인가? 영어라는 언어로 된 글 속에 담긴 생각, 철학, 문화, 삶 다 배제한 채 그저 우리식 사고대로 영어 단어 대 우리말, 영어 표현 대 우리말만 옮기고 주입하는 기계적인 책 읽기는 진정한 영어 실력을 키우는 데 독이다.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는 잘 쓴 영어로 된 훌륭한 책을 엄선, 행간의 의미, 그 속에 담긴 진짜 표현의 속내와 그네들의 사고, 철학, 사회적 배경과 삶, 문화까지 함께 읽어나간다. 3 왜 ‘원숭이 손(The Monkey’s Paw)가?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에서 첫 번째로 엄선한 이야기는 공포소설이다. 원숭이 손(The Monkey’s Paw)은 인간의 존재와 운명에 대한 근원적인 공포를 다룬, 영문학사상 보기 드문 걸작으로 영어문화권에 속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아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국내에선 아는 사람만 아는 어쩌면 좀 생소할 수도 있는 ‘원숭이 손(The Monkey’s Paw)’을 ‘책 먹는 몬스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선정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평소 영어 소설을 읽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자신이 없거나 시간이 없어 망설였던 분들 *시간을 들여 영어 제대로 한번 잘해보고 싶은 분들 *책 읽기를 좋아해서 ‘원숭이 손(The Monkey's Paw)’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고 싶은 분들 이 책의 특징 1. 한 권의 소설을 읽어나가기 부담 없도록 하루에 2페이지씩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2. 일대일 영한 대응식의 노트가 아니라, 글속에 쓰인 진짜 의미와 어감을 간단하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다. (‘노트의 도움으로’ 코너) 3. 노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옮긴이가 독자에게 오늘의 영문을 읽어주면서 그 내용을 마치 한 줄 한 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하는 전무후무한 코너 ‘Read me tender’ 이 코너만으로도 하나의 독립적인 소설을 읽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4. 오디오북 음원 제공 (*랭귀지몬스터 네이버 카페에서 이용 가능) 5. 옮긴이의 구수한 해설 강의 및 낭독훈련 팟캐스트 제공(*팟빵, 콜롬북스 어플에서 이용 가능)

저자 소개

일찌감치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즐거움을 깨달아 중학교 시절부터 여러 분야의 책을 탐독했다. ‘그 나라의 소설은 그 나라의 언어로 읽어야 참맛’이라는 것을 느끼고 영어 소설을 원서로 읽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영어와의 인연은 서울대를 거쳐University of Michigan에서 공부한 후 영어 출판계에 입문하기까지 계속되었다. 폭넓은 지식과 경험, 타고난 언어 감각으로 어린이 영어부터 성인 영어까지  다수의  영어  출판물을  기획,  집필했으며  번역  작업에도 참여했다. YBM 시사영어사의 월간 《영어세계》 편집장 및 ‘튼튼영어’ 초대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프리랜서작가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본책
Part I Two Hundred Pounds
Part II Their Son's Death and Two Hundred Pounds
Part III Last Wish
별책
English Text
Korean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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