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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시리즈 : 꿈꾸는 작은씨앗 [36]

루시아 세라노 저 | 김지애 역 | 씨드북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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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751740 / 32쪽 200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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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제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수상작! 2009년 〈CLIJ〉가 뽑은 올해의 좋은 책! 누구나 마음만 열면 매일 똑같던 하루도 신나는 모험의 날로 변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유쾌한 유머와 수중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재미난 그림으로 보여주는 스페인 대표 그림책입니다. ■ 줄거리 어느 날 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지 뭐예요. 그날 밤 어찌나 잠이 잘 오던지요. 다음 날 아침,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어요. 하지만 그냥 아무 일 아닌 척 하기로 했답니다. ... ■ 책 소개 제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수상작! 2009년 〈CLIJ〉가 뽑은 올해의 좋은 책! 누구나 마음만 열면 매일 똑같던 하루도 신나는 모험의 날로 변한다는 발상의 전환을, 유쾌한 유머와 수중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재미난 그림으로 보여주는 스페인 대표 그림책입니다. ■ 줄거리 어느 날 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지 뭐예요. 그날 밤 어찌나 잠이 잘 오던지요. 다음 날 아침,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어요. 하지만 그냥 아무 일 아닌 척 하기로 했답니다. ■ 출판사 소개 아름다운 그림과 즐거운 상상력이 함께하는 유쾌한 스페인 그림책! 목욕을 하고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수도꼭지를 잠그는 건 그리 대단한 일도, 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 이야기 속 주인공은 하루아침에 물속 세상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 탓이지요! 우리의 주인공은 아주 용감하고 모험심이 강합니다. 갇혀 지내는 대신 물고기들과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요. 여러분도 우리의 주인공처럼 신나는 모험을 떠나고 싶은가요? 물고기가 되어 물속 세상을 누비는 상상을 해 보면 어떨까요? 하룻밤 사이에 벌어진 엄청난 일을 그냥 아무 일 아닌 척하는 우리의 주인공처럼 독자 여러분도 시치미 뚝 떼고 신나게 모험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소개

1983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어요. 마드리드 국립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바르셀로나에서 아동문학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그린 책으로는 [나는 애완동물이 필요해요!] [수도꼭지 잠그는 걸 깜박한 날] [내 동생이 옷장에 올라간 날] 들이 있어요.


 

역자 소개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홍익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교에서 어학·문화 과정을, 마드리드 미술·골동품 학교에서 미술품 평가 및 감정 과정을 수료했다. ‘한겨레 어린이·청소년 책 번역가 그룹’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좋은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면서 틈틈이 일곱 살 딸과 함께 재미있는 책을 찾아 읽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열두 살 나는 삼촌이 되는 중!≫, ≪열네 살, 사춘기가 왔다≫, ≪루비 레드포트 비밀 수첩≫, ≪지금 내가 입고 있는 나라는?≫, ≪트라이앵글 법칙≫, ≪오프라 윈프리 최고의 삶을 말하다≫, ≪미켈란젤로와 마시는 한잔의 커피≫, ≪그루초와 마시는 한 잔의 커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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