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5889191 / 354쪽 135 x 20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데이비드 그레이버, 데이비드 웬그로
-
김용옥
-
스네자나 로렌스
- 21,600
- 42,300
- 18,000
- 24,300
출판사 리뷰
목차
들어가는 말 · 012
“아들아 당당히 죽으라”…그 아들에 그 어머니, 안중근 모자(母子) · 019
어머니와 부인, 며느리가 일본인인데도 항일투쟁한 조지 쇼 · 041
“내 아들한테만 약을 줄 수 없다”…김구의 선공후사 · 053
일제 항복 3일 뒤, 광복군과 일본군의 숨 막힌 여의도 대치 · 065
일제가 두려워한 ‘투명인간’ 김원봉의 비극 · 077
한국광복군을 이끈 만주호랑이들 지청천과 이범석 · 095
“윤봉길 핏값으로 옷을 사?”…‘임정 어머니’ 곽 여사의 분노 · 115
“동성연애하나?”…절친 ‘임정 지킴이’ 이시영과 이동녕 · 125
이완용을 개 취급한 ‘독립 광인(狂人)’ 노백린 · 141
30세 때 미국 대통령 만난 이승만 카리스마의 비밀 · 153
조선 제1의 명연설가 도산 안창호의 ‘작은 약속’ · 169
일본인이 되고 싶었던 '꽃미남 모던보이' 이봉창 · 185
“내 무덤에 무궁화 꽃을…”, ‘한국의 체 게바라’ 백정기 · 201
죽음에서 걸어 나온 ‘임정 수호신’ 김구 · 213
임정 하늘을 지킨 8개의 별들 · 229
끝나지 않은 안중근의 싸움…분신들, 전선에 서다 · 261
73세에 임정에 합류한 조선조 고관 김가진 · 273
김구인가, 이승만인가 · 285
‘임정 연인’ 중국 작가 샤녠성 · 299
손녀가 말하는 ‘내 할아버지 윤봉길’ · 309
74년간 고향 못 간 박 할머니의 눈물 · 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