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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철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고수유 저 | 거인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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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91326 / 176쪽 15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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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소개 흔히 ‘철학’은 어렵고 접근할 수 없는 멀리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철학은 변증법, 현실주의, 4대 우상론, 주기론 등 도무지 알 수 없는 무슨 암호같기만한 단어로 채워져 있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연 속에 철학이 있다고 생각한 노자, 경험이 곧 철학의 기본이라는 베이컨 그리고 철학이란 생각을 생활로 만드는 것이라 믿은 장자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전해지는 유명한 철학자들의 철학은 한결같이 삶 속에 철학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생각 깊은 초등학생... ▷▷▷ 책소개 흔히 ‘철학’은 어렵고 접근할 수 없는 멀리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철학은 변증법, 현실주의, 4대 우상론, 주기론 등 도무지 알 수 없는 무슨 암호같기만한 단어로 채워져 있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연 속에 철학이 있다고 생각한 노자, 경험이 곧 철학의 기본이라는 베이컨 그리고 철학이란 생각을 생활로 만드는 것이라 믿은 장자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전해지는 유명한 철학자들의 철학은 한결같이 삶 속에 철학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생각 깊은 초등학생을 위한 『철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는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노자, 쇼펜하우어 등 동 ? 서양 대표 철학자들이 자신의 삶과 철학을 편지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들 20인의 철학자들은 한결같이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 자신만의 삶의 철학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별을 보고 저것이 무엇일까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철학’이고, 별의 움직임을 우주원리로 ‘분석’하면 그것은 ‘과학’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생각 깊은 초등학생을 위한 『철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는 나와 내 주변을 탐구하는 것 자체가 철학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내용소개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로 유명한 소크라테스는 많은 제자들이 감옥으로 찾아와 ‘일단 살아 있어야 하니 죄를 인정하라’고 설득하지만 끝까지 자신이 믿는 것을 밀어붙이고 독약을 마십니다. 『논어』로 유명한 공자는 제자 안회와의 일화를 통해서 유교의 핵심인 인(仁), 의(義), 예(禮), 지(智)를 이야기하고 ‘진정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견유학파 디오게네스는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으니 말해보라는 알렉산더 대왕에게 햇볕을 가리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그에게는 따스한 햇볕과 사색할 수 있는 여유가 행복한 조건의 전부였던 것이지요. 또한 베이컨은 ‘극장의 우상,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을 쉽게 설명하면서 ‘경험주의’와 ‘자연주의’ 개념을 피부로 와 닿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한국 최초의 철학자 고형곤 박사를 비롯하여 동 ? 서양의 대표 철학자들의 철학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서울교대, 방송통신대 평생교육원의 책쓰기, 글쓰기 강사이며 홍익대 국문학 박사로서 홍익대에서 대학국어작문, 창의적 글쓰기 강사를 했다.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당선(및 인산문학상 수상), 1995년 「문학사상」 시 등단, 홍대학예술상 평론 2회 수상을 했으며 이문열 소설가의 「부악문원」에서 창작 연구원을 했다.
저서로는 장편 소설 『헤르메스의 예수』, 시집 『피카소 거리의 풍경』, 에세이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법정 스님으로부터 무소유를 읽다』, 학술서 『한국 근현대 불교소설 연구』와 자기계발 소설 『워렌 버핏과 함께한 점심식사』(중국 수출) 등이 있다. 
현재,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만든 출판기획 ‘스토리텔링공작소’ 대표이며 기업인, 전문직 종사자, 강사, 컨설턴트, 프리랜서 대상으로 책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조만간 문예출판사에서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 책이 나올 예정이다. 향후, 글쓰기와 책쓰기 분야에서 1등의 전도사가 되는 게 꿈이다.
온갖 세상사와 사람들의 모습에 관심이 많은 그림쟁이입니다. 어린이 책이나 방송, 영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갯벌》, 《몰래》시리즈, 《툴툴마녀》시리즈, 《열 살 소녀의 성장일기》, 《세상을 바꾼 과학자 20인의 특별한 편지》, 《가가의 아주 특별한 집》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소크라테스 - 믿는 것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사람이 되거라
2. 아리스토텔레스 - 말 한마디에도 영혼이 있단다
3. 공자 - 진정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란다
4. 노자 - 자연 속에 철학이 있단다
5. 디오게네스 - 진정한 행복을 찾는 사람이 되거라
6. 장자 - 철학이란 생각을 생활로 만드는 것
7. 이율곡 - 어머니가 나의 가장 큰 스승이었단다
8. 탈레스 - 상상하면 그것이 현실이 된단다
9. 쇼펜하우어 - 의심과 반론으로 시작하는 철학
10. 임마누엘 칸트 - 철학자에게 시간은 곧 금이다
11. 베네딕트 드 스피노자 - 자신을 의심하지 말아라
12. 르네 데카르트 - 세상을 보는 눈과 기준을 세우거라
13. 고형곤 - 철학이라는 것은 마음에서 나온다
14. 프란시스 베이컨 - 경험이 곧 철학의 기본이란다
15. 게오르크 헤겔 - 철학은 살아 숨쉬고 바뀌는 것이란다
16. 존 스튜어트 밀 -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찾아라
17. 데모크리토스 - 언제나 스스로 당당한 사람이 되거라
18. 피타고라스 - 영혼의 굴레에 선 아이에게
19. 키에르케고르 - 경험이 깊이가 된다
20. 라 메트리 - 철학이라는 것은 내 안에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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