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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 - 삼성만화명작 [개정판]

시리즈 : 삼성 만화 명작 [44]

진 웹스터 저 | 강경옥 역 | 삼성출판사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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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5100992 / 240쪽 133 x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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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고아지만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사랑스러운 편지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는 불리한 처지에서 인생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봉사 활동을 해온 작가 자신의 따뜻한 마음에서 나온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주디는 불행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어둡고 비관적이기보다는 밝고 유머 있는 소녀이지요. 상상력 넘치는 한 소녀의 슬픔과 희망, 유머가 무지개처럼 펼쳐지는 이 작품은 출판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고아원을 후원하는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으로 대학에 가게 된 주디가 아저씨에게 보내는 아름다운 편지 글을 통해 주디의 재미있는 대학 생활과 아름다운 사랑 얘기를 들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아지만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사랑스러운 편지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는 불리한 처지에서 인생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봉사 활동을 해온 작가 자신의 따뜻한 마음에서 나온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주디는 불행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어둡고 비관적이기보다는 밝고 유머 있는 소녀이지요. 상상력 넘치는 한 소녀의 슬픔과 희망, 유머가 무지개처럼 펼쳐지는 이 작품은 출판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고아원을 후원하는 키다... 고아지만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주디가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사랑스러운 편지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는 불리한 처지에서 인생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봉사 활동을 해온 작가 자신의 따뜻한 마음에서 나온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주디는 불행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어둡고 비관적이기보다는 밝고 유머 있는 소녀이지요. 상상력 넘치는 한 소녀의 슬픔과 희망, 유머가 무지개처럼 펼쳐지는 이 작품은 출판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고아원을 후원하는 키다리 아저씨의 도움으로 대학에 가게 된 주디가 아저씨에게 보내는 아름다운 편지 글을 통해 주디의 재미있는 대학 생활과 아름다운 사랑 얘기를 들어 보세요. 어린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감동적인 명작 만화 시리즈! 첫째,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명작을 엄선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선정해 주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오랜 세월 동안 꾸준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왔고,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모두가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둘째, 문학적 감수성과 함께 국어 능력을 키워 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문학적 감수성은 성장합니다. 아이들은 [삼성 만화 명작]을 읽으며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여러 간접 경험을 하면서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작품을 통해 이해력과 어휘력이 자라고 아이들의 국어 능력도 한층 향상됩니다. 셋째, 바람직한 독서 습관을 습득하게 됩니다 좋은 책은 아이들이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부터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기르는 일은 몹시 중요합니다. 바람직한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데에는 동서고금의 고전인 세계 명작만 한 것이 없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세계 명작을 만화로 재구성한 시리즈는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길러 주고, 명작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입니다. 넷째,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했습니다 세계 명작이 자칫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만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했습니다. 또한 재능 있는 여러 만화가들이 그린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들은 아이들이 상상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다섯째, 읽기 쉬운 글씨체와 올 컬러 그림으로 만나는 명작! 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기르는 일은 몹시 중요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항상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무겁지 않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씨체와 올 컬러 그림으로 더욱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동화에나 등장하는 여주인공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주인공을 내세워 대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가이다. 1985년 청소년잡지 「여학생」에 「현재진행형(ING)」을 발표하며 데뷔하여, 1986년에 『이 카드입니까』를 대본소용 단행본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프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만화 잡지 「르네상스」와 「윙크」 에 『라비헴 폴리스』, 『노말시티』 등을 연재하였으며, 그녀의 대표작이자 대한민국 순정 만화 최초의 SF로 평가받고 있는 『별빛 속에』는 1987년 발표 이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재발행되었다. 그 중 1999년 「케이크」에 연재했던 『두 사람이다』는 순정 만화로는 보기 드문 공포물로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었으며, 『천애』와 『라비헴 폴리스』는 MBC 만화열전을 통해 라디오 드라마로 방송되었다.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공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캐릭터의 완성과 심리묘사에 비중을 두고, 인간 내면의 이중성과 그로 인한 갈등을 담담하면서도 예리하게 묘사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아직까지 많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우울한 수요일
저루샤 애벗이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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