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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드레스를 입고 싶어!”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가는 친구들의 민들레 축제 이야기 마녀 세계에서는 해마다 봄이 되면 민들레 축제가 열려요. 민들레 축제에는 반드시 노란색 옷을 입고 가야 하기 때문에 이맘때면 많은 손님들이 옷 수선집에다 노란색 드레스를 맡겨요. 나나도 이번에 처음으로 민들레 축제에 가기로 했어요. 실크가 나나의 드레스를 만들어 준다고 했거든요. 나나는 패션 잡지에 나온 드레스를 살펴보면서 어떤 디자인으로 할지 고민에 빠졌어요. 그때, 여우 소녀 소피아가 민들레 축제 드레스를 수선하러 ...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드레스를 입고 싶어!”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가는 친구들의 민들레 축제 이야기 마녀 세계에서는 해마다 봄이 되면 민들레 축제가 열려요. 민들레 축제에는 반드시 노란색 옷을 입고 가야 하기 때문에 이맘때면 많은 손님들이 옷 수선집에다 노란색 드레스를 맡겨요. 나나도 이번에 처음으로 민들레 축제에 가기로 했어요. 실크가 나나의 드레스를 만들어 준다고 했거든요. 나나는 패션 잡지에 나온 드레스를 살펴보면서 어떤 디자인으로 할지 고민에 빠졌어요. 그때, 여우 소녀 소피아가 민들레 축제 드레스를 수선하러 실크를 찾아왔어요. 실크와 나나, 코튼이 소피아에게 이것저것 디자인을 제안했지만 그때마다 소피아는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옷을 어떻게 수선할지 결정하지 못했어요. 결국 드레스에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마법’을 걸어 달라고 부탁하고는 가 버렸답니다. 나나는 자신감 없이 남들이 자기 모습을 어떻게 봐 줄까 걱정하는 소피아가 안쓰러웠어요. 그러다 문득 스스로도 소피아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민들레 축제에서 근사한 드레스를 입고 많은 이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는 나나와 소피아가 드레스를 수선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또 실크가 소피아의 드레스에 걸어 준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마법’은 어떤 효과를 발휘할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시리즈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울 것입니다. 또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키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목차
1. 민들레 축제
2. 어떤 드레스가 좋을까?
3. 소피아의 주문
4. 나나는 고민 중
5. 민들레 갓털
6. 나나의 주문
7. 노랗지 않아도 괜찮아
8. 아기 눈공작새의 깃털
9. 조각 누비 드레스
10. 드디어 축제 날
11.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는 마법
12. 행복 민들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