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셜록 홈즈와 인도의 별

시리즈 :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 파일 [3]

캐롤 부게 저 | 하현길 역 | 책에이름 | 2016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5.60
판매가
$14.0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5000043 / 336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살아 돌아온 것은 홈즈만이 아니었다 범죄조직의 대부 모리아티 교수의 귀환! 셜록 홈즈와 닥터 왓슨, 그리고 모리아티 교수. 그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모리아티 교수와의 최후의 대결을 펼친 후, 모리아티 교수는 죽음을 맞이하고 모건 대령은 체포된다. 그 이후, 범죄는 줄었고 홈즈는 평화로운 세상에 따분함을 느낀다. 바로 그때, 죽을 줄로만 알았던 홈즈의 라이벌 모리아티 교수가 마치 유령처럼 돌아온다. 셜록 홈즈, 닥터 왓슨 그리고 모리아티 교수와 그의 부하들. 홈즈의 형인 마이...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살아 돌아온 것은 홈즈만이 아니었다 범죄조직의 대부 모리아티 교수의 귀환! 셜록 홈즈와 닥터 왓슨, 그리고 모리아티 교수. 그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모리아티 교수와의 최후의 대결을 펼친 후, 모리아티 교수는 죽음을 맞이하고 모건 대령은 체포된다. 그 이후, 범죄는 줄었고 홈즈는 평화로운 세상에 따분함을 느낀다. 바로 그때, 죽을 줄로만 알았던 홈즈의 라이벌 모리아티 교수가 마치 유령처럼 돌아온다. 셜록 홈즈, 닥터 왓슨 그리고 모리아티 교수와 그의 부하들. 홈즈의 형인 마이크로프트나 허드슨 부인과 그녀의 여동생, 스코틀랜드 야드의 레스트레이드 경감까지 캐롤 부게가 그려낸 베이커 가의 인물들은 마치 진짜 아서 코난 도일이 후속작이라도 쓴 것처럼 생동감 넘치고 그럴듯하다. 마치 끝나지 않는 체스판 위의 게임처럼 지적이지만 오만에 가득 찬 모리아티 교수와 독특하지만 동정심 넘치고 정의로운 셜록 홈즈의 세기의 대결이 다시금 시작된다. 환상의 보석 ‘인도의 별’을 둘러싼 셜록 홈즈와 닥터 왓슨의 손에 땀을 쥐는 모험! 인도 왕자가 우정의 표시로 영국 황태자에게 건네준 ‘인도의 별’. ‘인도의 별’은 주인에게 커다란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려진 환상의 보석이었다. 황태자는 이 보석을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건네고, 여인을 이것을 홈즈에게 맡긴다. 하지만 ‘인도의 별’은 모리아티 교수의 계획으로 그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 이 보석이 사라진 것을 알면 인도와 영국 간의 선린관계가 위험하다! 그런 와중에 다음 주, 인도 왕자가 런던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그때까지 보석을 되찾아 다시 본래 주인인 황태자의 손에 쥐여주어야 한다! 『인도의 별』은 복잡한 추리와 오락적인 모험이 잘 버무려져 있다. 지적이고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는 사건을 쫓는 사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가 닿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철학적인 생각과 도덕적인 고뇌, 그리고 그의 동정심과 정의감 등 유달리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많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 ◆ ◆ 줄거리 모리아티 교수가 라이헨바흐 폭포로 떨어져 죽은 지 3년…. 범죄가 줄어 무기력해진 셜록 홈즈는 파트너인 왓슨과 함께 기분전환 겸 음악회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홈즈는 묘한 향기를 가진 여인이 떨어뜨리고 간 값비싸 보이는 장갑을 줍게 되고, 그 여인은 다음 날 장갑을 받기 위해 홈즈를 찾는다. 그런데 그녀는 자신이 영국의 황태자와 연을 맺고 있다고 말하며 황태자가 준 보석을 홈즈에게 맡긴다. 한편, 홈즈와 왓슨은 허드슨 부인이 위험하다는 전보를 받고 즉시 콘월로 향한다. 홈즈를 둘러싸고 차례차례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홈즈는 이 모든 것이 모리아티 교수가 돌아왔다는 암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제 홈즈와 왓슨은 모리아티 교수와의 목숨을 건 또 한 번의 승부를 준비한다.

저자 소개


필명인 ‘C.E. 로렌스’로도 활약하는 캐롤 부게는 뉴욕에 근거지를 두고 활동하는 작가이자 시인이다. 아홉 편의 장편소설과 여섯 편의 중편소설, 열두 편 이상의 단편소설과 희곡 및 여러 편의 시를 발간했으며, 연기자이자 작곡가이기도 하다.
캐롤의 첫 번째 스릴러는 리 캠벨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침묵의 비명》, 《침묵의 희생자》, 《침묵의 살인》, 《침묵의 학살》 4부작이며, 그 뒤를 잇는 중편소설인 《침묵의 스토커》가 C.E. 로렌스로 발표됐고, 다른 작품들은 캐롤 부게로 발간됐다.
캐롤은 뉴욕대학교(NYU)에서 강의를 하며 정기적으로 작가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멕시코의 유서 깊은 도시 산 미구엘 데 아옌데에서 열린 ‘산 마구엘 작가 회의’에서 범죄소설 쓰는 법을 강의하기도 했다.

역자 소개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양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서경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하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프로파일러》, 《셜록: 크로니클》, 《셜록 케이스북》, 《벤트로드》, 《탄착점》, 할런 코벤의 《홀드타이트》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그게 내 직업의 아이러니라네. 시민들의 상대적으로 평화와 고요함이 깃든 시간을 즐기고 있을 때면 나 자신은 그것을 해칠 뭔가 재미있는 일이 발생하기를 바라는 입장에 있으니, 원.”
-P. 7

“내가 어제 자네에게 따분하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불평을 늘어놨던 걸 정말 유감스럽게 여기고 있네. 중국의 오래된 저주가 생각나는군. ‘정말로 원하는 것이 있을 때는 신중히 빌어라, 그걸 이룰 수도 있으니까.’” 내 쪽으로 향해 돌아서는 홈즈의 얼굴이 잔뜩 굳어 있었다.
“난 내가 그토록 바라던 것을 갖게 됐네, 왓슨.”
-P. 51

“이 모든 사건의 배후에 누가 있다고 생각하나?”
잠시 적막이 흐르다가 홈즈가 입을 열었다. 아주 멀리서 들려오는 듯한 목소리였다.
“유령일세, 왓슨. 유령…….”
-P. 82

“내가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모리아티와 사투를 벌이던 바로 그 순간에 그러한 두려움을 느꼈고, 오늘 밤 프레디 스톡턴의 눈동자에서 봤던 것도 바로 그것이었네. 바로 그것 때문에 모리아티가 살아 돌아왔다는 걸 알게 된 것이고. 녀석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녀석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 내가 아는 것이라고는 녀석이 되돌아왔다는 것뿐일세.”
-P. 114

“모리아티의 최대 결점은 자신의 자만심일세, 왓슨. 지적인 면에서 오만함으로 가득 찬 인물이지. 녀석은 날 완벽하게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었는데도 스포츠맨십을 발휘한답시고 내 손이 닿는 범위 내에 해결책을 놔두고 싶어 안달했단 말이네.”
-P. 147

“어쨌거나 이 한 가지만은 꼭 명심해야 한다, 셜록. 어떤 식으로든 녀석을 제지해야 한다는 걸. 녀석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도록 놔두면 이 세상이 불안에 떨어야 할 테니까 말이다.”
“알았어.” 홈즈는 자신의 형을 쳐다보며 대답했다.
“그 일을 나보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야.”
-P. 168

“홈즈가 자신을 내게 활짝 열어 보임으로써 우리의 관계를 재정립했기 때문이었다.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는 비밀스러운 영혼, 캐묻기 좋아하는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부터 숨기고자 하는 자아가 있는 법이다. 그리고 어머니가 자식을 보호하는 것처럼 홈즈가 보호하는 게 바로 이 자아였다. 홈즈는 항상 대다수의 사람들보다 훨씬 더 단단하게 자신의 자아를 방어해왔는데, 이제 내가 온갖 취약성을 가지고 있는 홈즈 자신을 슬쩍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셈이었다.”
-P. 282

사나이의 심장 속에서 모험에 대한 욕구가 힘차게 뛰노는 한, 어딘가에는 ‘왓슨, 빨리 가세. 게임이 시작됐네!’라는 이 말에 열광하는 누군가가 항상 있을 것이라는 뜻이다.
-P. 334


목차

목차
1장 로열 앨버트 홀 연주회
2장 메리웨더 양의 거짓말
3장 페르마 씨가 쇼멜 씨에게
4장 투트힐 대장
5장 죽음의 공포
6장 레스트레이드 경감의 방문
7장 습관적으로 행동하는 사람
8장 상대의 수까지 연구하라
9장 젊은 여자의 방문
10장 제니의 체스 게임
11장 앵무새
12장 바 오브 골드
13장 제니의 도움
14장 런던탑과 인도의 별
에필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