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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혼자가 더 편해

시리즈 :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8]

박윤경 저 | 리틀씨앤톡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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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84417 / 104쪽 18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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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나 혼자 하면 편하고 좋은데 왜 친구와 함께 해야 해요? 혼자서 하기 힘든 일도 서로 마음과 힘을 더하면 거뜬히 해낼 수 있어요. 이렇게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하는 일을 ‘협동’이라고 해?요. 친구와 함께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재미없는 건 우리가 협동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랍니다. 주인공인 초영이는 모든 일을 혼자 하고 싶은 아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은 짝꿍이랑 한 조로 그림을 그리세요.”라고 했을 때 입을 삐죽 내밀었답니다. 하지만 진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초영이도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어요.... ◈ 책 소개 나 혼자 하면 편하고 좋은데 왜 친구와 함께 해야 해요? 혼자서 하기 힘든 일도 서로 마음과 힘을 더하면 거뜬히 해낼 수 있어요. 이렇게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하는 일을 ‘협동’이라고 해요. 친구와 함께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재미없는 건 우리가 협동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랍니다. 주인공인 초영이는 모든 일을 혼자 하고 싶은 아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은 짝꿍이랑 한 조로 그림을 그리세요.”라고 했을 때 입을 삐죽 내밀었답니다. 하지만 진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초영이도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친구와 어떤 일을 같이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책을 통해서 협동이 어떤 것인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협동은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어요. 또 책에 서로 협동하며 할 수 있는 놀이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서 놀이를 하며 친구와 협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자연스럽게 친구와 어울리며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거예요. ◈ 작가의 기획 의도 내가 언제 어떻게 도움이 필요했는지, 도움을 받고 나서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가만히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어요. 혼자서는 하기 힘든 일이지만 옆에 있는 누군가가 함께 해 주면 쉽게 해결된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이 세상에는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답니다. 진구가 초영이에게, 초영이가 진구에게 손을 내밀고 서로의 손을 잡아 준 것처럼 어려운 일을 해결하지 못해 고민하는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용기를 내 다가가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경험들이 여러분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 출판사 리뷰 “왜 친구와 같이 해야 해요? 나는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요!” 주인공인 초영이처럼 말하는 친구들이 있지요? 초영이는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데 왜 친구와 같이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요. 또 어떤 일이든 혼자 해내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혼자 해야 하는 일과 함께 해야 하는 일은 달라요.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거나 의지한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혼자서 하기 힘든 일도 서로 마음과 힘을 더하면 거뜬히 해낼 수 있어요. 이렇게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하는 일을 ‘협동’이라고 해요. 친구와 함께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재미없는 건 우리가 협동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랍니다. 무엇이든 혼자 하기를 좋아하던 초영이는 진구와의 일을 통해 힘을 합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나는 혼자가 더 편해』를 읽고 서로 돕는 일이 기분 좋고 소중한 경험이라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교]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저자 소개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배우는 갈래별 글쓰기』, 『수학을 놀이처럼 즐겨라 페르마』, 『개혁의 정몽주냐 혁명의 정도전이냐』 등이 있어요.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연구원이며, 북아트연구소 책다움 평택 지부장으로 일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최고의 그림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우당탕 숲 속 마을 음악회』, 『일하기 싫단 말이야!』, 『집을 찾는 깨보와 똘보』, 『열이가 만든 사과파이』, 『그림자는 진짜가 아니야!』, 『가릉과 고릉의 아기 몬스터 돌보기』 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제1장 혼자 하고 싶어
제2장 나 좀 도와줄래?
제3장 우리가 같이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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