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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를 그리다 명화 컬러링북
원제 : Chefs-d'œuvre du Musée d'Orsay Coloriages anti-stress
시리즈 :
한울림 아트플래이 명화 컬러닝북
[3]
ISBN : 9788958270751 / 40쪽 210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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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컬러링깨나 해 본 당신, 이제 명화를 컬러링할 차례입니다! 보태니컬, 만다라, 빈티지, 캐릭터, 풍경, 동화…… 소재를 불문하고 이제 컬러링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기는 취미로 자리 잡?았습니다. 컬러링북 한 권, 색연필 몇 자루만 있으면 바쁘고 복잡한 일상이 여유로 물들기 때문이지요. 명화를 감상하는 일도 이와 비슷합니다. 좋아하는 화가의 작품을 마주 하는 동안 잠시 숨을 고르며 한 템포 쉬어 갈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얻을 수 있지요. 이것이 바로 명화 컬러링북 《오르세를 그리다》를 펴낸 까닭입니다. 한 번쯤은 가... 컬러링깨나 해 본 당신, 이제 명화를 컬러링할 차례입니다! 보태니컬, 만다라, 빈티지, 캐릭터, 풍경, 동화…… 소재를 불문하고 이제 컬러링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기는 취미로 자리 잡았습니다. 컬러링북 한 권, 색연필 몇 자루만 있으면 바쁘고 복잡한 일상이 여유로 물들기 때문이지요. 명화를 감상하는 일도 이와 비슷합니다. 좋아하는 화가의 작품을 마주 하는 동안 잠시 숨을 고르며 한 템포 쉬어 갈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얻을 수 있지요. 이것이 바로 명화 컬러링북 《오르세를 그리다》를 펴낸 까닭입니다. 한 번쯤은 가 봤거나 한 번은 꼭 가 보고 싶은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된 작품 11점을 컬러링만으로 완성할 수 있다니, 이런 게 바로 이 책의 매력이지요! 컬러링깨나 해 보셨나요? 아니면, 컬러링에 이제 막 눈을 뜨셨나요? 지금 당장 당신에게 필요한 단 한 가지를 권한다면 단연코 ‘명화 컬러링’입니다. 웰메이드 명화 컬러링북 《오르세를 그리다》와 함께 감상하고, 감동하고, 표현하며 잠들어 있던 당신의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깨워 보세요! ★명화 컬러링북 《오르세를 그리다》가 특별한 4가지 이유 1. 프랑스 라루스 출판사가 기획·구성하여 엄선한 작품 11점의 오리지널 도판 수록 2. 원화의 컬러, 명암, 붓 터치에 따라 면을 분할하여 쉽게 컬러링할 수 있는 정교한 스케치 3. 명화의 느낌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컬러 샘플과 채색 가이드 제시 4. 낱장으로 잘라 내어 쓰는 방식 : 원화를 보면서 컬러링하기 편하고, 여러 장으로 복사하여 칠할 수 있으며, 완성한 작품은 액자에 걸어 두거나 선물할 수 있습니다! ★명화 컬러링북 《오르세를 그리다》가 필요한 분들 1. 컬러링깨나 해 봤다 하는 분 : 늘 새로운 소재를 찾아 헤매는 당신에게 《오르세를 그리다》를 추천합니다! 2. 명화를 보는 건 좋은데 그리는 건 감히 도전불가라고 생각하는 분 : 명화의 오리지널 도판과 정교한 스케치, 채색 가이드 삼박자를 두루 갖춘 《오르세를 그리다》를 추천합니다! 3. 컬러링북에 처음 입문하는 분 : ‘명화’라는 최고의 견본이 들어 있는 《오르세를 그리다》를 추천합니다! 4. 컬러링에 매너리즘을 느끼는 분 : 다시 한 번 당신의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깨워 줄 《오르세를 그리다》를 추천합니다! 5.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오르세 미술관에 가고 싶은 분 : 오르세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 줄 《오르세를 그리다》를 추천합니다! 》》 출판사 서평 컬러링하고 싶은 날, 오르세를 만난다! 파리를 여행하는 한국인이 한 번은 꼭 찾는다는 오르세 미술관. 과거에 기차역이었음을 알리는 둥글고 커다란 벽시계와 철제 골조 아래 넓은 공간에 마네의 〈풀밭 위의 점심 식사〉, 세잔의 〈사과와 오렌지〉, 르누아르의 〈그네〉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인상주의 작가들의 작품들이 걸려 있습니다. 낯익은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들이 펼치는 빛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여행의 피로마저 잊게 되지요. 인상주의 미술의 보고, 오르세 미술관을 장식한 세기의 명화들이 컬러링북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오르세를 그리다》는 160년 전통의 프랑스 ‘라루스 출판사’의 기획 아래 엄선된 오르세 미술관 소장 작품 11점의 오리지널 도판을 수록하여 명화를 감상하고, 그 아름다움에 감동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명화를 재현할 수 있지요. 컬러링하고 싶은 날, 《오르세를 그리다》와 함께 잠들어 있던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깨워 보세요! 컬러링북의 재발견, 정교한 명화 스케치를 만나다! 명화 컬러링북을 고를 때 가장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은 스케치입니다. 스케치의 완성도가 곧 결과물의 완성도를 좌우하기 때문이지요. 《오르세를 그리다》는 프랑스 라루스 출판사의 전문가들이 모여 기획·구성한 컬러링북인 만큼 스케치가 정교하고, 면이 영역별로 세세하게 분할되어 있습니다. 가령, 르누아르의 《그네》에서 그네를 타고 있는 여인의 드레스는 하얀색이지만 명암에 따라 다른 컬러가 쓰였기 때문에 스케치에서도 드레스가 하나의 면이 아닌, 수십 개의 면으로 분할되어 있는 것이지요. 이런 정교한 스케치 덕분에 원화를 보며 채색하는 일이 어렵기보다는 즐겁게 다가올 것입니다. 또한 명화의 느낌을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컬러 샘플과 채색 가이드를 제시하여 명화를 컬러링하는 일에 대한 부담을 덜어 줄 것입니다. 스케치에 있는 점선을 따라 잘라 낸 뒤 원화를 보며 편하게 컬러링을 할 수 있으며, 여러 장으로 복사하여 다양한 기법과 재료, 색으로 원하는 만큼 채색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액자에 넣어 걸어 두거나 선물해도 좋습니다.

목차
-작품 소개
-명화의 느낌 살리기(채색 가이드)
-《풀밭 위의 점심 식사》 에두아르 마네
-《대패질하는 사람들》 귀스타브 카유보트
-《압생트》 에드가 드가
-《그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바느질하는 여인》 메리 커샛
-《양산을 쓰고 오른쪽으로 몸을 돌린 여인》 클로드 모네
-《부적》 폴 세뤼지에
-《춤추는 잔 아브릴》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식사 또는 바나나》 폴 고갱
-《사과와 오렌지》 폴 세잔
-《전쟁》 앙리 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