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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421780 / 28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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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른들과 소통하고 싶은 십대의 깜직 발랄한 이야기!” 『부모와 자녀 사이를 더욱 가깝게 할 ‘십대 소통법’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십대가 진짜 속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들 십대들은 왜 자꾸 어긋나려고만 하는 것일까? 왜 부모와 선생님은 그들이 항상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누구나 사춘기를 겪으며 성숙해지고 어른이 된다. 열병처럼 찾아오는 사춘기를 요즘은 중2 병이라고 한다. 다정다감하기만 했던 자녀가 부모와 말 한마디 안 하기 일쑤고, 별것 아닌 일에 흥분하기도 하고 우울해 하기도 한다. 이러한 모든 과정을 ... “어른들과 소통하고 싶은 십대의 깜직 발랄한 이야기!” 『부모와 자녀 사이를 더욱 가깝게 할 ‘십대 소통법’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십대가 진짜 속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들 십대들은 왜 자꾸 어긋나려고만 하는 것일까? 왜 부모와 선생님은 그들이 항상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누구나 사춘기를 겪으며 성숙해지고 어른이 된다. 열병처럼 찾아오는 사춘기를 요즘은 중2 병이라고 한다. 다정다감하기만 했던 자녀가 부모와 말 한마디 안 하기 일쑤고, 별것 아닌 일에 흥분하기도 하고 우울해 하기도 한다. 이러한 모든 과정을 함께 겪어야 하는 가족들은 당황하기도 하고, 안쓰러워하기도 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속 앓이만 한다. 이 책은 실제 열다섯 살 소녀가 학교와 가정생활 등을 통해 겪은 에피소드들을 다양하게 기록해 놓았다. 엄마와 싸울 때, 친구를 위로할 때, 자신에게 자꾸만 실망이 되고 화가 날 때 등 사춘기 소녀가 겪는 모든 고민들과 상황들을 솔직담백하게 꾸밈없이 담아 놓으므로 질풍노도의 시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이제 이 책으로 십대와 어른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이제는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개척할 줄 아는 십대가 되기를 응원하며 그 꿈에 날개를 달아주자. 어른들은 몰라요! “엄마, 아빠 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선생님, 왜 매일 공부를 해야 하죠?” 십대들에게도 고민은 있다. 힘들어 하는 친구를 위해 말없이 어깨를 감싸 주기도 하고, 공부를 잘해야만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것인지 매일 의문이 든다. 쏟아지는 인생의 질문들 속에서 어른들은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는다. 그저 “공부해라.”,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취업도 잘 된다.”, “옆집 아이는 이번에 일등을 했더라.” 등과 같은 말로 오직 공부를 해야만 ‘내일’이 있다는 듯이 잔소리를 한다. 하지만 십대들은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부모님과 선생님이 하라는 데로만 해야 하는 일상이 지루하기만 하다. 중2 병에 걸린 사춘기 소년, 소녀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무조건 혼내기만 하는 어른들이 아닌 “괜찮아! 할 수 있어!”, “사랑해.”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이다.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한 발짝 다가선다면 더 이상 십대들은 “어른들은 몰라요!”가 아닌 “말이 통하는 어른들!”이라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발전할 것이다. 십대의 어깨에 ‘꿈’ 날개를 달아 주세요 사춘기인 저자는 ‘좋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라고 강조한다. 그만큼 각자의 개성과 재능으로 넘치는 십대 시절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꿈이 있는 청소년은 무엇이 다를까? 스스로 자신의 꿈을 개척해 나아갈 수 있고 그로인해 공부도 즐겁고, 친구, 가족과의 갈등도 쉽게 풀어 나갈 수 있다. 저자는 동기부여가와 자기계발 작가로 활동하며 10대들의 꿈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부모님이 정해준 진로대로만 가려고 하는 친구, 아무 꿈도 없이 사는 친구,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할까봐 걱정하는 친구 등 주변에 많은 유형의 십대들을 만나면서 십대와 어른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법을 고민했다. 저자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야말로 행복에 도달하는 지름길임을 말하며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는 십대가 되기를 응원한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시험을 잘 쳐야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하지만 공부만 질리도록 하고 부모님이 원하는 것만 하고 시험을 잘 친다고 해서 꼭 행복하다는 법은 없다.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지 엄마가 아니다. _(60쪽)
우리들 스스로 삶의 방향을 찾고 인생이란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야 한다. 우리들의 행복은 엄마의 행복과도 같은 등식이 결코 아니다. 그래서 나는 엄마, 아빠가 나를 과잉보호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_(61쪽)
십대들이 꿈이 없다고 해서 진짜 꿈이 없는 것이 아니고, 너무 자주 바뀐다 해서 빈말인 것도 아니다.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 그게 아니라 나름대로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꿈을 꾸기 싫은 십대가 아니라 꿈을 꾸고 싶은 십대다. _(104쪽)
나는 가끔 엄마와 대화가 통하지 않을 때는 어른이 빨리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마음대로 결정을 내리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기 때문이다. 돈도 내가 벌어서 내가 쓰고 싶을 때 쓰고 누군가의 간섭 없이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오래 가지 않는다. 어른이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_(141쪽)

목차
프롤로그 ……4
Chapter 1 엄마, 나도 외롭다고요!
01 핸드폰은 십대의 영원한 베스트프렌드 ……15
02 친구도 때로는 힘들다 ……22
03 중2 병이라고 들어보셨나요? ……28
04 엄마, 아빠보다는 친구가 편해요 ……35
05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 ……42
06 “넌 우리의 희망이야.”라는 말은 듣지 않을래요 ……48
07 엄마의 행복이 나의 행복은 아니잖아요 ……54
08 성공하려면 꼭 공부를 해야만 하나요? ……62
09 엄마는 조종사, 나는 로봇 ……69
10 엄마는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76
Chapter 2 왜, 우리는 사춘기를 지나야만 어른이 될 수 있을까?
01 정말 지금의 고민이 나를 성장하게 할까? ……85
02 우리의 또 다른 이름, 공부 기계 ……91
03 마음껏 꿈꾸는 십대이고 싶어요 ……98
04 내가 좋아하는 것은 뭘까? ……105
05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111
06 지금 행복해야 미래에도 행복하지 않을까? ……118
07 친한 친구도 이겨야만 하는 십대 ……125
08 자꾸 짜증만 내는 십대 ……132
09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요 ……139
Chapter 3 이유 없는 반항은 없다
01 제발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묻지 마세요! ……149
02 엄마는 잔소리꾼 ……156
03 꼭두각시 인생 ……162
04 부모님의 꿈이 나의 꿈? ……168
05 학교, 학원, 학원 또 학원 ……174
06 일등이 아니면 안 돼! ……180
07 어른들은 괴물, 우리들은 히어로 ……187
08 엄마가 공부보다 더 힘들어요 ……193
09 우리가 가면을 써야 하는 이유 ……199
10 나에게는 너무나 부담스러운 엄마 ……206
Chapter 4 우리들도 위로받고 싶다
01 엄마, 아빠의 따뜻한 말 한마디를 원해요 ……215
02 상처는 나아도 흉터는 남는다 ……221
03 내가 정말 원하는 것 ……229
04 힐링이 필요해 ……235
05 십대도 화나고 아프다 ……241
06 부모님의 응원은 우리의 비타민 ……248
07 지금의 모습 그대로 사랑받고 싶어요 ……254
08 소중한 꿈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260
09 십대와 통하는 어른들은 이것이 달라요 ……266
10 공부를 잘한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