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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59841 / 13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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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 9,000
- 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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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죽음, 선악 등 11가지 키워드로 종교와 관련한 틀에 박힌 생각들을 파헤치다! 우리가 복종하고 있는 것은 신의 권위인가, 대리인의 권위인가? 다양한 관점과 열린 마음으로 조명해본 神의 존재와 종교?의 근원 이 책은 종교학자의 글도, 전문 신학자의 글도, 그렇다고 전투적인 무신론자의 글도 아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목사나 깨달음을 위해 고행의 길을 걷는 수도승을 위한 글은 더더욱 아니다. 그저 본인의 믿음의 근원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운 종교인을 비롯해, 특정한 신을 믿지 않거나 성스러운 것에 의지하지 않는 비종교인들을 위한 가벼... 죽음, 선악 등 11가지 키워드로 종교와 관련한 틀에 박힌 생각들을 파헤치다! 우리가 복종하고 있는 것은 신의 권위인가, 대리인의 권위인가? 다양한 관점과 열린 마음으로 조명해본 神의 존재와 종교의 근원 이 책은 종교학자의 글도, 전문 신학자의 글도, 그렇다고 전투적인 무신론자의 글도 아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목사나 깨달음을 위해 고행의 길을 걷는 수도승을 위한 글은 더더욱 아니다. 그저 본인의 믿음의 근원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운 종교인을 비롯해, 특정한 신을 믿지 않거나 성스러운 것에 의지하지 않는 비종교인들을 위한 가벼운 이야기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저자가 던지는 중요한 메시지는 단 하나다. 종교에 대한 ‘열린 마음’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의 한계로 가둬 놓았던 종교에 관한, 신에 관한 틀에 박힌 생각들을 조금씩 깨부숴 다양한 생각들을 인정하는 ‘열린 마음’들이 많아지는 것이다. 분위기에 휩쓸려서 무심코 어딘가에 빠져있다면 왜 중독되게 되었는지, 내가 올바르게 가고 있는 것인지, 머릿속에서 정리해 보고 환기시킬 잠깐의 여유를 가져볼 수 있는 기회다. 어떠한 틀이든 깨질 수 있다는 열린 마음을 가진다면, 고뇌의 바다와 절망의 절벽으로 떨어질 일은 결코 없을 터. 그런 의미에서 는 결코 틀에 박힌 종교 이야기가 아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 -004
선택 -009
기원 -019
언어 -029
존재 -039
선악 -049
복종 -059
편견 -071
이단 -081
과학 -095
역사 -109
죽음 -121
선택 -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