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4115934 / 448쪽 162 x 23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17,820
- 16,200
- 18,000
- 16,9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경》 이하 고금의 작가 약간 명을 두루 조사하고, 수천 권의 시를 모아 읽고 연구한 지 40년이 지났다. 시대를 구분하여 그 강령을 말했을 뿐 아니라 작가를 구별하여 그 세목을 정리했다. 여러 전문가의 주장에서 명실상부하게 깨달은 것은 근거를 들어 증명하고 애매모호한 것은 분명하게 밝혔다. 반복하여 펼쳐 보고 순서대로 긴밀하게 구성하니 956칙이 모아졌는데, 대략 원고를 12차례 고쳐 써서야 완성되었다. 《시경》에서부터 오대五代 말까지 그 논변에서 언급한 한 시대와 관련된 시인 169명과 무명씨의 시, 도합 4474수를 뽑아... 《시경》 이하 고금의 작가 약간 명을 두루 조사하고, 수천 권의 시를 모아 읽고 연구한 지 40년이 지났다. 시대를 구분하여 그 강령을 말했을 뿐 아니라 작가를 구별하여 그 세목을 정리했다. 여러 전문가의 주장에서 명실상부하게 깨달은 것은 근거를 들어 증명하고 애매모호한 것은 분명하게 밝혔다. 반복하여 펼쳐 보고 순서대로 긴밀하게 구성하니 956칙이 모아졌는데, 대략 원고를 12차례 고쳐 써서야 완성되었다. 《시경》에서부터 오대五代 말까지 그 논변에서 언급한 한 시대와 관련된 시인 169명과 무명씨의 시, 도합 4474수를 뽑아서 역대의 변모를 완전히 드러냈으므로 《시원변체詩源辯體》라고 명명한다. 송宋·원元·명明나라의 시는 별도로 차례대로 논한다. 맹자孟子는 “내가 어찌 변론을 좋아하겠는가, 나는 부득이해서일 따름이다予豈好辯哉, 予不得已也”라고 말했다. 후대 학자가 이에 대해 상세하게 검토하면서 부디 나를 책망하지 않기를 바랄 따름이다.
목차
역자서문 / ⅰ
자 서 / ⅴ
일러두기 / ⅸ
범 례 / xii
세대별 차례 /ⅹⅹⅴ
시원변체【三】
제20권 3
제21권 31
제22권 69
제23권 74
제24권 113
제25권 142
제26권 173
제27권 198
제28권 219
제29권 259
제30권 268
제31권 314
제32권 343
제33권 384
찾아보기 / 3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