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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5237 / 40쪽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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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맥스는 고양이, 틸라는 새예요. 맥스는 자연의 법칙대로, 틸라를 쫓고 싶고 과자처럼 먹고 싶어요. 하지만 틸라는 아직 날지도 못하는 새예요. 날 수도 없는 작은 새를 쫓는다는 건 너무 가여운 일이잖아요. 그래서 맥스와 틸라는 함께 나는 연습을 시작했어요. 새끼 고양이와 작은 새의 아슬아슬한 우정 이야기 “우선 내가 너를 쫓을게, 잡히면 내가 너를 먹어 버릴지도 몰라.” “하지만 친구는 서로를 먹지 않아!” 맥스는 새끼 고양이이고, 틸라는 아직 날지도 못하는 새끼 새예요. 맥스와 틸라는 친구가 되기로 했어요.... 맥스는 고양이, 틸라는 새예요. 맥스는 자연의 법칙대로, 틸라를 쫓고 싶고 과자처럼 먹고 싶어요. 하지만 틸라는 아직 날지도 못하는 새예요. 날 수도 없는 작은 새를 쫓는다는 건 너무 가여운 일이잖아요. 그래서 맥스와 틸라는 함께 나는 연습을 시작했어요. 새끼 고양이와 작은 새의 아슬아슬한 우정 이야기 “우선 내가 너를 쫓을게, 잡히면 내가 너를 먹어 버릴지도 몰라.” “하지만 친구는 서로를 먹지 않아!” 맥스는 새끼 고양이이고, 틸라는 아직 날지도 못하는 새끼 새예요. 맥스와 틸라는 친구가 되기로 했어요. 하지만 아직 진정한 우정이 뭔지 모르는 맥스는 자연의 법칙에 따라 틸라를 뒤쫓고, 틸라를 잡아먹으려 했어요. 그 이야기를 들은 틸라는 슬퍼하며 펑펑 울었지요. “내가 날 수 있게 날 도와주면, 그때는 날 쫓아도 좋아.” 틸라가 말했어요. 그래서 맥스는 틸라가 하늘을 날 수 있도록, 여러 날 동안 함께 고민하고 연습했어요. 마침내 틸라는 하늘을 날 수 있게 될까요? 하늘을 날 수 있게 되면 틸라는 맥스에게 쫓겨 잡아먹히게 될까요? 새를 잡아먹고 싶은 고양이와, 고양이에게 먹히고 싶지 않은 새의 아슬아슬 재미있고 특별한 우정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이 아이는 맥스예요. 맥스는 새끼 고양이지요. 새끼 고양이는 새들을 쫓아요. “그럼 우선 내가 너를 쫓을게. 너는 얼른 달아나.” 맥스가 말했어요. “잡히면 내가 너를 먹어 버릴지도 몰라. 넌 맛있는 과자처럼 생겼거든.” “내가 하늘을 날 수 있도록 네가 도와줘. 그다음에 우리 함께 쫓기 놀이에 대해 이야기하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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