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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공격하라 주식투자자로 성공하는 급소 꿀팁 80

말콤 스테이시 저 | 이예라 역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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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424186 / 24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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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본문 속으로 (본문 17~19p) 당신이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믿지 않는가? 허접한 소설책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인 것 같은가? 그렇지 않다. 당신은 전 세계적으로 몇 건의 주식거래가 이루어지는지 알고 있나? 1초 당 2백만 건이다!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에 따르면 10년 전만 해도 1초 당 2만 건의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주식거래를 한다는 증거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 수 없다면, 왜 사람들이 벌떼같이 ... ◇ 본문 속으로 (본문 17~19p) 당신이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믿지 않는가? 허접한 소설책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인 것 같은가? 그렇지 않다. 당신은 전 세계적으로 몇 건의 주식거래가 이루어지는지 알고 있나? 1초 당 2백만 건이다!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에 따르면 10년 전만 해도 1초 당 2만 건의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주식거래를 한다는 증거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 수 없다면, 왜 사람들이 벌떼같이 주식에 몰려들까? 한 회사에 몇 천 파운드를 투자한 사람들은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 보다 더 부자가 된 사람도 있다.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미국의 워렌 버핏(Warren Buffett)도 다 주식으로 부자가 된 것이다. 그의 자산은 660억불이라고 한다. 매일 3,700만 불을 버는 셈이다. 그렇다. 매일.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를 본 것은 오버넷 데이터(Overnet Data Ltd.)라고 하는 작은 영국회사였는데, 그 회사의 주가가 200배로 튀었다. 주식의 가치가 200배가 되었다는 뜻이다. 아싸! 이 회사의 운명이 바뀌게 된 것처럼, 당신도 주식을 통해서 팔자를 고칠 수 있다. 오버넷 데이터가 딱히 잘 나가는 인터넷 회사였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반대로 완전 잘 나가는 회사 하나가 런던 주식시장에 상장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다. 그 회사는 오버넷 데이터를 이용해 적은 비용으로 쉽게 시장에 진입했다. 침략자는 퓨투라진(FuturaGene)이었다. 그 회사는 사막에서 더 많은 음식을 생산하기 위해 씨를 개종하고 있는 중이었다. 런던은 이 벤처기업을 환영했고, 주가는 폭등했다. 이 꿈의 회사 주식이 바닥을 쳤을 때 들어갔어야 했는데, 슬프게도 나는 그러지 못했다. 긴장됐기 때문이다. 또한 주가가 정점을 찍기 전에 주식을 팔고 말았다. 내가 투자한 건 300 파운드였는데, 2만3천 파운드의 이익을 봤다. 만약 내가 최저가를 기록했을 때 1만 파운드를 투자했다면, 난 2백만 파운드를 챙겼을 텐데! 이렇게 엄청난 이익을 안겨주는 회사는 극히 드물지만, 반드시 존재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를 보라. 모두 다 작은 회사로 출발했다. 2013년 9월에 세이블 마이닝(Sable Mining)이라는 회사의 주식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살펴보자. 이 회사는 아프리카의 기니와 라이베리아 국경지대에 광산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다. 이 회사의 주가는 매우 짧은 기간 동안 300%이나 올랐다. 뜻밖의 횡재는 일어날 수 있고,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세이블 마이닝의 주가는 그 후 계속 떨어졌지만, 나는 단지 주식 투자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었을 뿐이다. 당신이 장기적으로 큰 이익을 원한다면 주식이야 말로 가장 좋은 투자다. 당신은 바보가 아니다. 이 책이 당장 당신에게 떼돈을 벌어다주지 않는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 재앙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화성 크기만 한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할지도 모르고,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또는 최악의 타이밍에 최악의 주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눈물이 앞을 가리는 대 참사가 일어날 확률은 희박하고, 주식이라는 것은 결국에는 오르게 되어 있다. 그러니 남아도는 돈이 있다면, 주식에 투자하라.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향한 신나는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저자 소개


말콤 스테이시(Malclom Stacey)는 30여 년간 BBC의 경제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또한 로저 쿡(Roger Cook)의 《검문소(Checkpoint)》 및 《당신과 당신의(You and Yours)》 드라마를 제작했다. 그 후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며, 주식으로 큰돈을 버는 법에 대한 책을 두 권 집필했다. 지금도 스스로의 비법을 따라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그는 8,000개가 넘는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을 만드는 동안 만난 저명 인사들로부터 주식투자에 관련된 지식을 얻었으며, 그 중에는 영국의 최고 권위자들도 있었다.

오박사 (오정훈)

인터넷에서 오박사로 더 유명한 오정훈은 한양대 경제금융학과 졸업 후 대기업 재무팀 및 경영지원부서 근무 중이다. 멘탈, 재정관리, 경제부분을 아우르는 블로그인 오박사닷컴 (www.ohboxa.com)을 5년째 운영 중이며 일일 평균 8~9천명이 방문한다. 스스로 가치투자시스템을 개발하여 9년 넘게 주식투자를 해오고 있다. 워렌 버핏처럼 평생 배우는 자세로 겸손하게 주식투자에 임하는 것이 소망이다. 

역자 소개

영문학을 전공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해 영어 원서를 많이 접하게 되었다. 외고 진학 후 뉴욕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는 동안 번역에 관심이 생겨 진로를 변경,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일류학생 프로젝트》를 번역했다.  

머리말

자, 나는 당신이 뭘 원하는지 알고 있다. 그만 인정하라.

당신은 주식거래를 통해 많은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이미 몇 주를 가지고 있다면, 더 갖고 싶을 것이다. 또한 이미 주식을 거래하고 있다면, 회사를 때려치우고 하루 종일 주식시세만 쳐다보고 싶을 것이다.

전화기를 양 손에 들고, 한 쪽에는 “블랙 스터프 오일(Black Stuff Oil) 매도!”, 다른 한 쪽에는 “아이스크림 홀딩(Ice Cream Holdings) 매수!” 라고 소리치고 싶어서 미칠 지경인지도 모른다. 그리고는 고객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을 것이다. “방금 제가 5천 파운드(1파운드 : 약 1,750원)를 벌었습니다.”

당신은 지루한 출근길에서 벗어나고 싶어 한다. 잠옷을 입은 채 집안에서 뒹굴거리고 싶다. 모든 일을 집어 치우고, 해먹에서 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꽃향기를 맡고, 프루스트를 읽고, 왈롱을 공부하고, TV를 보면 좋을 텐데.

당신은 이미 너무 피곤하다. 당신을 하루 종일 감시하는 상사도 있고, 좋아하지 않는 직장 동료에게 잘 보여야 하고, 퇴근시간만 기다리지만 눈치를 봐야 하고, 해야 할 일은 쌓여만 간다. 이런 스트레스와 작별하고 싶다. 무엇보다도, 당신은 진정한 부를 갈망한다. 부자가 되고 싶고, 부를 즐기고 싶어한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자유와 충분한 돈이 있다면? 어떤가, 엄청나지 않은가? 기가 막힌 이야기 아닌가?

그런데 그게 그렇게 쉬운가? 물론이다!

나는 와이프와 처음으로 소개팅을 하던 날 주식 거래를 시작했다. 나이를 먹는 것은 전혀 즐거운 일이 아니다. 머리카락은 없어지고 그 대신 귀에 털이 자란다. 그러나 주식 투자에 있어서 나이는 큰 장점이 된다. 경험이 쌓이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 주식에 관심을 가졌을 때는 1980년대였다. 그 때는 브로커를 통하지 않고는 주식을 사고 팔 수 없었다. 그리고 이 망할 브로커들은 당신이 이미 부자가 아니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게다가 그들은 당신이 이미 투자한 종목을 골라준다. 더 최악인 건, 통화라도 하려면 장거리 전화를 해야 했고,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그러던 1986년, 도시에 대 폭발(Big Bang)이 일어났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명의로 주식을 거래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때 나도 주식을 사기 시작했다. 그 후로 나는 한 번도 길을 잃은 적이 없다.

따라서 주식에 대한 책을 쓰는 다른 많은 작가들과는 달리, 나는 주식 판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이 책에서 나는 그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책 속에서

(본문 17~19p)

당신이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믿지 않는가? 허접한 소설책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인 것 같은가? 그렇지 않다.

당신은 전 세계적으로 몇 건의 주식거래가 이루어지는지 알고 있나? 1초 당 2백만 건이다!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에 따르면 10년 전만 해도 1초 당 2만 건의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주식거래를 한다는 증거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 수 없다면, 왜 사람들이 벌떼같이 주식에 몰려들까?

한 회사에 몇 천 파운드를 투자한 사람들은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 보다 더 부자가 된 사람도 있다.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미국의 워렌 버핏(Warren Buffett)도 다 주식으로 부자가 된 것이다. 그의 자산은 660억불이라고 한다. 매일 3,700만 불을 버는 셈이다. 그렇다. 매일.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를 본 것은 오버넷 데이터(Overnet Data Ltd.)라고 하는 작은 영국회사였는데, 그 회사의 주가가 200배로 튀었다. 주식의 가치가 200배가 되었다는 뜻이다. 아싸! 이 회사의 운명이 바뀌게 된 것처럼, 당신도 주식을 통해서 팔자를 고칠 수 있다.
오버넷 데이터가 딱히 잘 나가는 인터넷 회사였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반대로 완전 잘 나가는 회사 하나가 런던 주식시장에 상장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다. 그 회사는 오버넷 데이터를 이용해 적은 비용으로 쉽게 시장에 진입했다. 침략자는 퓨투라진(FuturaGene)이었다. 그 회사는 사막에서 더 많은 음식을 생산하기 위해 씨를 개종하고 있는 중이었다.

런던은 이 벤처기업을 환영했고, 주가는 폭등했다. 이 꿈의 회사 주식이 바닥을 쳤을 때 들어갔어야 했는데, 슬프게도 나는 그러지 못했다. 긴장됐기 때문이다. 또한 주가가 정점을 찍기 전에 주식을 팔고 말았다. 내가 투자한 건 300 파운드였는데, 2만3천 파운드의 이익을 봤다. 만약 내가 최저가를 기록했을 때 1만 파운드를 투자했다면, 난 2백만 파운드를 챙겼을 텐데!

이렇게 엄청난 이익을 안겨주는 회사는 극히 드물지만, 반드시 존재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를 보라. 모두 다 작은 회사로 출발했다. 2013년 9월에 세이블 마이닝(Sable Mining)이라는 회사의 주식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살펴보자. 이 회사는 아프리카의 기니와 라이베리아 국경지대에 광산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다. 이 회사의 주가는 매우 짧은 기간 동안 300%이나 올랐다. 뜻밖의 횡재는 일어날 수 있고,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세이블 마이닝의 주가는 그 후 계속 떨어졌지만, 나는 단지 주식 투자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었을 뿐이다. 당신이 장기적으로 큰 이익을 원한다면 주식이야 말로 가장 좋은 투자다.

당신은 바보가 아니다. 이 책이 당장 당신에게 떼돈을 벌어다주지 않는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 재앙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화성 크기만 한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할지도 모르고,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또는 최악의 타이밍에 최악의 주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눈물이 앞을 가리는 대 참사가 일어날 확률은 희박하고, 주식이라는 것은 결국에는 오르게 되어 있다. 그러니 남아도는 돈이 있다면, 주식에 투자하라.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향한 신나는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목차

목차
서문 _ 5 / 감수자의 말 _ 7
머리말 _ 14 / 도입 - 세상의 부, 그 중심으로의 여행 _ 17
주식에 입문하기
1. 자금 확보 _ 28 / 2. 증권사 선정 _ 29
3. 첫 거래를 위한 조언 _ 31 / 4. 스프레드에 현혹되지? 말라 _ 32
5. 주식투자는 도박인가? _ 34 / 6. 탐욕과 공포 _ 36
7. 심리학의 등장 _ 39 / 8. 얼마나 거래해야 하나 - 안전하게 거래하라 _ 41
9. 역투자자가 되어라 _ 45 / 10. 성장주 고르기 _ 47
11. 투자 제1의 규칙 _ 51 / 12. 회사 파악하기 _ 53
13. 전문가의 무료 조언 _ 55 / 14. 마법의 PE _ 57
15. 타이밍 _ 61 / 16. 회사의 가치를 쉽게 판단하는 방법 _ 62
17. 주식 거래의 세 단계 _ 66 / 18. 당신의 선택 확인하기 _ 67
19. 이익의 중요성 _ 68 / 20. 경쟁관계를 확인하라 _ 69
21. 시장을 독점하는 회사 _ 70 / 22. 회사 웹사이트의 이미지 _ 73
23. 필수품과 사치품 _ 74 / 24. 칼날을 잡지 말 것 _ 75
25. FTSE 100대 기업 주식 매수하기 _ 76 / 26. 언제 팔 것인가 _ 79
27. 맛있는 배당금 _ 82 / 28. 과도한 연구 개발 _ 90
29. 손절 시스템 _ 91 / 30. 천천히 오르는 주식의 기적 _ 96
31. 회복주 _ 98 / 32. 의리 따위는 버려라 _ 100
33. FTSE 100대 기업 따라가기 _ 102 / 34. 개별 주식의 동향 _ 105
35. 물길 뛰어넘기 _ 107 / 36. 진창에 빠지다 _ 109
37. 황금 삼각형 _ 110 / 38. 후회하지 않기 _ 110
39. 뚫리지 않는 상한선 _ 112 / 40. 감성적이 되자 _ 114
41. 닥치는 대로 다 읽어라 _ 117 / 42. 좋은 소식에 오르고 나쁜 소식에 내린다 _ 118
43. 임원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_ 120
44. 거래되는 주식의 수가 감소했을 때 _ 123 / 45. 값싼 주식에 대한 찬반 _ 125
46. 왔다 갔다 하기 _ 131 / 47.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되는 회사들 _ 135
48. 보고서 발표일 이용하기 _ 144 / 49. 주식 거래의 빈도수 _ 147
50. 주주 vs 전문투자자 _ 148 / 51. 뉴스를 맹신하지 말라 _ 150
52. 나도 전문투자자가 될 수 있나? _ 151 / 53. 매력적인 목표 _ 152
54. 주기 따라가기 _ 154 / 55. 눈을 이용하라 _ 155
56. 차익거래의 장점 _ 158 / 57. 극복해야 할 콤플렉스 _ 159
58. FTSE 100 지수가 떨어져도 낙담하지 말라 _ 164 / 59. 일일 타이밍 _ 165
60. 최저가 노리기 _ 168 / 61. 연차보고서 쉽게 읽기 _ 172
62. 정보 처리 _ 174 / 63. 보유할 권리 _ 177
64. 야호, IPO다! _ 180 / 65. 비금전적 특전 및 무료 혜택 _ 185
66. 잘라내기 _ 187 / 67. 베타를 이길 순 없다 _ 193
68. 최고의 회사, 최고의 경영진? _ 196 / 69. 이해할 수 없으면 사지 말라 _ 198
70. 미지의 영역 _ 200 / 71. 순자산가치투자(value investing)는 전문가의 분야다 _ 202
72. 산업 영역 _ 203 / 73.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이용하기 _ 206
74. 계절 별 주식거래 _ 208 / 75. 대 추격 _ 210
76. 천국, 그리고 지옥에서의 결혼식 _ 215 / 77. 똑바로 행동하라 _ 220
78. 증권사를 겁내지 말라 _ 226 / 79. 친구에게 주식 팁을 주지 말라 _ 227
80. 기업은 의도적으로 실적발표의 일정을 조정한다 _ 228
81. 파운드의 평가절하 _ 229 / 82. 주가가 떨어져도 잠을 푹 잘 수 있는 열 가지 이유 _ 230
83. 친구들의 관심을 끌어라 _ 232 / 84. 돈만 버는 게 아니다 _ 234
85.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규칙 _ 236 / 86. 가장 오래된 교훈 _ 237
맺음말 - 이제 다 끝났다 _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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