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퍼펙트게임 시즌 1-3[애장판]

시리즈 : 퍼퍽트게임 애장판 [10]

장이 저 | 북돋음 | 2016년 03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573870 / 228쪽 144 x 20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6,020
  • 17,820
  • 17,0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직장인들의 주말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사회인 야구’ 이야기 드라마의 감동과 개그, 스포츠 만화의 긴장감이 잘 버무려진 수작 단 한 번의 히트, 볼넷, 진루가 없이 27번의 아웃을 잡아 이기는 야구? 시합! 완벽한 승리를 말하는 퍼펙트게임은 그만큼 나오기 어려운 기록 중의 기록이다. 우리 인생에서도 한 번의 실패와 좌절 없이 완벽하게 사는 퍼펙트게임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 주말마다 ‘핑크빛 퍼펙트게임’을 즐기는 이들이 있다. 취업 전선에 있는 청년 백수부터 회사원, 공무원, 생선 장수, 은퇴한 목수까지 어디서나 볼 ... 직장인들의 주말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사회인 야구’ 이야기 드라마의 감동과 개그, 스포츠 만화의 긴장감이 잘 버무려진 수작 단 한 번의 히트, 볼넷, 진루가 없이 27번의 아웃을 잡아 이기는 야구 시합! 완벽한 승리를 말하는 퍼펙트게임은 그만큼 나오기 어려운 기록 중의 기록이다. 우리 인생에서도 한 번의 실패와 좌절 없이 완벽하게 사는 퍼펙트게임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 주말마다 ‘핑크빛 퍼펙트게임’을 즐기는 이들이 있다. 취업 전선에 있는 청년 백수부터 회사원, 공무원, 생선 장수, 은퇴한 목수까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이웃들이다. 그들에게 주말은 늘 완벽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들의 고단한 일상을 풀어줄 야구 경기가 있어서다. 사회인 야구를 소재로 다룬 『퍼펙트게임』은 때로는 열정적인, 때로는 완전히 아이처럼 뛰어놀 수 있는 주말 야구 경기가 있기에 삶이 퍼펙트해질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그렸다.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감동과 개그 코드로 선사하면서 스포츠 만화의 긴장감도 잘 버무린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DAUM 웹툰에 연재되어 야구 마니아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작품이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장이 (1976.00.0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만화가,
    분류 : 문학가 , 예술/취미 저자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 기타
    인기지수 [566]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7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스무 살부터 독학으로 만화를 공부했다. 
그 후 10년간 출판사에 원고를 보내고 수없이 퇴짜를 맞으며 버티다, 31살이던 2007년 Daum 만화속세상에 국내 최초로 사회인들의 삶과 야구를 다룬 『퍼펙트게임』을 연재하면서 공식 데뷔했다. 
2009년에는 어느 시골 마을에 나타난 외계 물체와의  사투를 그린 『미확인 거주 물체』와 『퍼펙트게임 시즌 2』, 2011년 『굿모닝 사회인 야구』, 2012년 액션 스릴러인 『파동』을 연재했다. 2015년에는 네이버 웹툰 화제작인 불혹의 너클볼러 이야기 『나처럼 던져봐』를 연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이 작가는 무명 10년, 데뷔 후 현재까지 10년을 활동해온, 내공이 두터운 작가다. 코미디부터 드라마, 판타지와 스릴러까지 색채가 다른 이야기들을 그만의 분위기로 그려내는 데 능통하다. 
장르를 탈피해 자신만의 장르를 만들어가는 가운데에는 가족과 이웃, 사람의 따뜻함을 전하는 공통된 메시지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23 천천히
#24 내키는 대로
#25 다녀오겠습니다
#26 최악이야!
#27 알고 있어요
#28 히어로
#29 아파요
#30 아무렴
#31 화끈하게
#32 흔하디흔한
#33 익숙한 사람
#34 그대에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