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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세상의 동물 - 나는 알아요 요주아 도우글라스, 루스 리하겐 저 | 사파리 | 2017년 10월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55094839 / 38쪽 250 x 27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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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시끌시끌 와글와글, 신비로운 세상의 동물들 어린이들에게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강아지, 고양이뿐 아니라 동물원이나 텔레비전에서 만나는 호랑이, 코끼리, 기린 등 세상의 동물들이 모두 흥미로운 대상이다. 〈나는 알아요!_세상의 동물〉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특징과 환경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글과 풍부한 그림으로 설명해 주는 자연 지식그림책이다. ‘동물’이라고 하면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조차도 개나 호랑이 같은 네 발 달린 포유동물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은 도입에서 달팽이, 개미,... ◎ 시끌시끌 와글와글, 신비로운 세상의 동물들 어린이들에게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강아지, 고양이뿐 아니라 동물원이나 텔레비전에서 만나는 호랑이, 코끼리, 기린 등 세상의 동물들이 모두 흥미로운 대상이다. 〈나는 알아요!_세상의 동물〉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특징과 환경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글과 풍부한 그림으로 설명해 주는 자연 지식그림책이다. ‘동물’이라고 하면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조차도 개나 호랑이 같은 네 발 달린 포유동물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은 도입에서 달팽이, 개미, 잠자리, 나비 등 곤충들도 모두 동물에 속한다는 지식과, 동물들은 자박자박 걸어 다니기도 하고 꿈틀꿈틀 기어 다니기도 한다는 설명을 통해 아주 다양하고 폭넓은 동물의 범주를 제시해 주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인 고래와 가장 작은 동물성 플랑크톤에서부터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게 생긴 동물, 재미있게 생긴 동물에 이르기까지 특별한 세상의 동물 이야기로 가득하다. ◎ 동물들을 비교해 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나열해 놓은 도감식 구성이 아니라 동물 간의 재미 있는 비교를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이야기 식으로 구성해 놓은 점이다. 우선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과 작은 동물, 가장 오래 사는 동물과 가장 짧게 사는 동물, 가장 높이 뛰는 동물, 가장 무서운 동물 등으로 나누어 어린이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리고 각 주제에 맞는 동물의 기본 특징과 재미있는 상식을 설명해 주어 어린이들이 각 동물에 대해 자연스레 알 수 있게 정리해 놓았다. 뿐만 아니라 호랑이나 상어처럼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동물들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건 오히려 사람이라는 점을 꼬집어 줌으로써 그 어떤 사나운 동물보다 사람이 동물들의 무시무시한 적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놓았다. 특히 밝고 유쾌하면서도 각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잘 나타낸 그림으로 동물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따뜻한 동물의 체온과 감성을 안겨 준다. ◎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로 흥미를 쑥쑥! 〈나는 알아요!_세상의 동물〉은 다양한 활동 페이지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특히 숲 속 동물들의 우정을 그린 짧고 간결한 카툰은 동물들의 대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안겨 준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토끼와 기린, 코끼리, 치타, 다람쥐 등 동물들의 기본 특성을 알려 주는 동시에, 의인화화 한 동물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개성과 특별한 점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나아가 독자들은 모든 사람들이 특별한 점을 하나씩 갖고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그 밖에도 헌 양말로 동물 인형을 만드는 활동 페이지가 있어 어린이가 직접 만들어 보면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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