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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었다 만세!

시리즈 :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10]

조은수 저 | 한울림어린이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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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465841 / 24쪽 168 x 194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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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다 입었다 만세! 다 먹었다 만세! 응가 했다 만세!”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놀아주는 0-3세 첫 생활 그림책!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옷도 입지 않고 놀이에 열중하는 아이들, 식탁에 앉으면 밥 먹는 건 뒷전, 딴청 피우기 일쑤이지요. 0-3세 아이들은 아직 혼자 응가 하는 것도 익숙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잠 잘 시간에 더 놀겠다고 떼를 쓰기도 하지요. <다 먹었다, 만세!>는 이런 아기의 생활 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마법의 주문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써 온 조은수 작가와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화가 브루가 만든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이 책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옷 입고, 밥 먹고, 배변 훈련을 하고, 목욕하고, 밤에 쌔근쌔근 잠들기까지 아이가 보내는 하루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이 시기에 가져야 할 생활 습관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 냈기 때문에, 아이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 해냈을 때 ‘만세’를 외치며 자신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줄 수 있지요.
유아기는 평생 가는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한 돌만 지나도 아기는 서투르게나마 뭔가 혼자 해보려고 시도합니다. 이 시기에 맞춰 부모는 아기 스스로 먹고, 씻고, 잘 수 있도록 조금씩 생활 습관을 잡아주어야 합니다.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 주며 옷 입을 때는 “내가 먼저 고개 쏙”, 밥 먹을 때는 “냠냠찹찹 호르륵”, 응가 할 때는 “울끈불끈 끙끙”, 목욕할 때는 “퐁당퐁당 찰방찰방” 하는 귀여운 아이와 인형 친구들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 입었다 만세! 다 먹었다 만세! 응가 했다 만세!”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놀아주는 0-3세 첫 생활 그림책!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옷도 입지 않고 놀이에 열중하는? 아이들, 식탁에 앉으면 밥 먹는 건 뒷전, 딴청 피우기 일쑤이지요. 0-3세 아이들은 아직 혼자 응가 하는 것도 익숙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잠 잘 시간에 더 놀겠다고 떼를 쓰기도 하지요. 《다 먹었다, 만세!》는 이런 아기의 생활 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마법의 주문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유아 그림책을 ... “다 입었다 만세! 다 먹었다 만세! 응가 했다 만세!”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놀아주는 0-3세 첫 생활 그림책!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옷도 입지 않고 놀이에 열중하는 아이들, 식탁에 앉으면 밥 먹는 건 뒷전, 딴청 피우기 일쑤이지요. 0-3세 아이들은 아직 혼자 응가 하는 것도 익숙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잠 잘 시간에 더 놀겠다고 떼를 쓰기도 하지요. 《다 먹었다, 만세!》는 이런 아기의 생활 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마법의 주문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써 온 조은수 작가와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화가 브루가 만든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이 책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옷 입고, 밥 먹고, 배변 훈련을 하고, 목욕하고, 밤에 쌔근쌔근 잠들기까지 아이가 보내는 하루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이 시기에 가져야 할 생활 습관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 냈기 때문에, 아이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 해냈을 때 ‘만세’를 외치며 자신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줄 수 있지요. 유아기는 평생 가는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한 돌만 지나도 아기는 서투르게나마 뭔가 혼자 해보려고 시도합니다. 이 시기에 맞춰 부모는 아기 스스로 먹고, 씻고, 잘 수 있도록 조금씩 생활 습관을 잡아주어야 합니다.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 주며 옷 입을 때는 “내가 먼저 고개 쏙”, 밥 먹을 때는 “냠냠찹찹 호르륵”, 응가 할 때는 “울끈불끈 끙끙”, 목욕할 때는 “퐁당퐁당 찰방찰방” 하는 귀여운 아이와 인형 친구들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내 아이의 첫 그림책, 오랜 기획 끝에 탄생한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으로 시작하세요! 한 돌 무렵이 지나면 아기는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탐색합니다. 아기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배웁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책의 내용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해하게 되지요. 특히 유아들은 책에 나오는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혼자 옷 입기, 골고루 맛있게 먹기, 배변 훈련하기 등을 재미있고 신나게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림책으로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그림책 속 주인공의 모습을 따라하며 쉽게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되니까요. 《다 먹었다, 만세!》에는 부드러운 그림과 귀여운 아기 캐릭터, 그리고 아기가 보내는 일상의 순간순간이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먹고, 놀고, 응가 하고, 씻고, 자는 것이 유아기의 주된 일상입니다. 이 책은 그 일상을 주인공 아이와 인형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섯 가지 재미있는 상황으로 담아냈습니다. 엄마와 함께 아이가 그림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죠.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마법의 주문인 “만세!”입니다. 아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내면서 자립심과 자신감을 키워나갑니다. 특히 아이 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0~3세에는 아무리 작은 행동의 변화라도 부모가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칭찬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세!”는 그런 부모의 마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하는 마법의 주문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왔던 허은미, 조은수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낸 이 시리즈에는 두 저자의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0-3세의 눈높이에 맞으면서도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보기 드문 수작입니다.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시리즈와 함께 내 아이의 첫 그림책 읽기를 시작해 보세요!

저자 소개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어린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또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85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 》, 《아제랑 공재랑 동네 한 바퀴》, 《어디만큼 왔나? 》,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말하는 나무》,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꼬마곰 코듀로이》, 《부루퉁한 스핑기》, 《소니의 보물찾기》,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슈렉》,《아기 늑대 삼 형제》,《꼬마 거북 프랭클린》, 《갈아입는 피부》, 겁쟁이 윌리》 《시내로 간 꼬마곰》 등이 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른과 아이 모두가 사랑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을 꾸준히 펴낼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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