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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817547 / 360쪽 152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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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최고의 실용서 오늘부터 당신은 ‘어제의 나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미래학자 김한준이 류流인人심心시時언言자資신身라는 7가지의 키워드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즉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곱 가지 키워드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면 직장에서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나로 거듭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평생직장의 시대가 아닌 만큼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직장인은 물론, 자영업자나 취업준비생들의 자기계발의 필요...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최고의 실용서 오늘부터 당신은 ‘어제의 나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미래학자 김한준이 류流인人심心시時언言자資신身라는 7가지의 키워드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즉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곱 가지 키워드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면 직장에서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나로 거듭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평생직장의 시대가 아닌 만큼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직장인은 물론, 자영업자나 취업준비생들의 자기계발의 필요성과 동기부여에 따른 실천 등이 아직 유효하다는 것을 스토리텔링을 통해 보여주는 최고의 실용서다. 이 책의 내용 방향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하여 안전방이라는 상징적인 인물이 흐름(流), 사람(人), 마인드(心), 시간(時) 소통(言), 투자(資), 건강(身) 등 일곱 가지 테크로 프로패셔널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일곱 가지 테크의 필요성과 실행의 동기부여에 초점을 맞추고 필요한 정보는 팁으로 처리하여 보여준다. 이 책의 차별화 요소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방대한 정보 전달에 맞추기보다는 일곱 가지 테크의 필요성과 실행의 동기부여를 재미있게 구성하고, 필요한 정보는 팁으로 처리하여 실용성을 업그레이드 했다. 이 책의 요약 이 책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쓰여졌기에 우선 재미있다. 여타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딱딱하고 잘 읽히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한번 읽게 되면 어느새 스토리에 빠져 정신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그만큼 부담없이 읽히면서도 책이 주는 메시지의 힘은 어느 책보다도 묵직하게 가슴에 꽂힌다. 《대한민국 미생들에게 주는 7가지 선물》에 나오는 주인공 안전방 과장은 명문대 졸업, 높은 토익 점수 등의 훌륭한 스펙을 자랑하는 인물로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고 변화를 거부하다가 회시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그가 5층 카페테리아를 운영하는 유 사장을 만나 7가지 핵심역량을 강화시키는 기술인 세븐 테크를 배운 후 재기에 성공한다. 세븐 테크란 ‘변화와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류流테크’,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인人테크’, ‘자아를 인도하는 심心테크’, ‘성공하기 위한 전략적 자기관리인 시時테크’, ‘발표력과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언言테크’, ‘풍요로운 삶을 위한 자資테크’, ‘활력을 불어넣는 신身테크’를 말한다. 7가지 기술은 모두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들이다. 이 때문에 책을 읽으면 성공과 실패는 저 먼 곳의 거창한 것이 아니라 주변의 것들을 관리하는 일에서부터 판가름 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처럼 일상을 관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일상과 멀지 않은 흥미로운 스토리로 전달하기 때문에 그 중요성과 연습 방법이 공부하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머리에 스며들게 된다. 안전방 과장은 미래를 불안해하면서도 변화하질 않았다. 자신의 능력과 스펙만 믿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자기관리를 게을리 했다. 그러다 결국 위기에 처하고 만다. 이런 안전방의 실패를 흥미롭게 지켜보다가 문득 이 책을 읽는 독자 자신도 소스라치게 놀라게 될 것이다. ‘내가 바로 안전방이구나.’ 하고 말이다. 독자 역시 안전방 과장처럼 변화를 외면하고 안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이 책만이 가진 힘이다. 안전방 과장의 위기는 결코 비일상적이고 과장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은 오늘날과 같은 위기와 변화의 시대에서 안주하는 것은 스스로 사지에 걸어 들어가는 것임을 실감나게 한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사람들은 간절하게 안전과 안정을 원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도전이 두려워지고 안주를 선택하게 된다. 그런데 저자는 안전하기 위해 사람들이 선택하는 ‘안주’가 사실은 가장 위험한 선택임을 직시하게 만든다. 이 책이 일관되게 주장하는 메시지는 스스로를 지키는 가장 안전한 선택으로 자신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라는 것이다.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효율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어냐 하는데 그게 바로 세븐 테크라는 것이다. 세븐 테크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일상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러니 독자들은 헤매거나 고민할 필요 없이 자연이 이 책에 나오는 안전방 과장의 삶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저자가 알려준 7가지 기술을 익히게 된다. 오늘날 불확실하고 변화의 속도가 빠른 극한의 경쟁 사회에서 낙오된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게 됐다. 어느 누구도 안전을 자신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이 시대의 모든 안전방들에게 전하는 생존 지침서라 할 만하다.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전략을 수정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성공지침서다. 흔들리는 오늘을 살고 있다면, 또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면, 아니 오늘을 살고 있는 많은 이들이 불안과 걱정을 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어느 누구라도 이 책을 읽어야 하지 않겠는가.
게리 하멜이나 앨빈 토플러와 같은 석학들은 일찌감치 변화가 기업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특히 앨빈 토플러는 “21세기의 문맹자는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learn)하지 않고, 폐기학습(unlearn)하지 않고, 재학습(relearn)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라고 경고했다.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변화에 맞지 않는 이론이라면 과감히 포기하는 폐기학습은 변화를 배우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이 말은 철옹성처럼 무장된 자신의 고정관념을 스스로 깨뜨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고인 웅덩이에서 벗어나 변화의 흐름을 받아들일 틈을 만들 수 있다.
( '세상에 영원한 것이란 없다' 중에서/ p.77)
성과 창출의 열쇠는 핵심역량(Core competence)이다. 남들과 차별화된 핵심역량을 가지고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은 시장의 리더로 인정받고, 사람은 인재로 인정받는다. 애플은 혁신의 아이콘이다. 구글은 개척자의 이미지가 강하다. 이런 기업들은 차별화된 핵심역량을 갖추고 있으면서 변화에 적응할뿐더러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 '포로 or 프로? 그것이 문제로다' 중에서/ p.85)
인간관계, 즉 대인관계의 중요성은 생생하게 살아있는 정보뿐만 아니라 고정관념이나 선입견과 편견을 깰 수 있는 자극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또는 관행에 사로잡혀 있다가 발상의 전환을 꾀할 수도 있다. 지난 2002년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신화는 히딩크를 통해 발상의 전환을 한 덕분이었다. 새로운 훈련방식뿐만 아니라 시합 중에는 위계질서를 따지지 말고 서로 반말을 하며 이름을 부르게 하여 소통과 호흡을 맞추게 했던 것은 그동안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히딩크라는 사람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은 발상의 전환으로 더욱 높은 경기력을 가질 수 있었다.
( '왜 사람인가?' 중에서/ p.117)
호랑이는 눈앞의 먹잇감이 나타났을 때 무턱대고 덤벼들지 않는다. 입맛을 돋우는 후각의 자극에도 불구하고 언제 어떻게 먹잇감을 낚아챌지 숨고르기를 한 뒤에 반응한다. 사람도 자극과 반응 사이의 중간 단계가 있다. 나치 독일의 박해를 받아 죽음의 수용소 생활에서 살아남았던 빅터 프랭클은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어떤 공간이 존재한다. 그 공간에 자신의 반응을 선택하는 우리의 힘이 존재한다. 우리의 반응에는 성장과 자유가 있다”고 했다. 그가 죽음이 만연하던 수용소에서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자극과 반응 사이에 있는 '선택의 공간에서 발휘하는 힘' 덕분이었으리라.
( '내 마음속의 스톱 버튼을 활용하라' 중에서/ p.164)
리더십에서 가장 필요한 덕목은 공감능력일지도 모른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소통, 이해와 협력의 공감 등은 현대 리더십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가게에 찾아온 손님과 공감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하고, 협업의 바탕이 되는 공감능력이 뛰어난 이가 면접관의 눈에 먼저 띈다. 공감능력이 발달된 사람이 나눔에 적극적이고, 나눔에 적극적인 사람은 공감능력을 갖춘 리더로 인정받을 수 있다.
( '1%의 나눔이 99%를 채운다' 중에서/ p.189)
'시(時)테크'는 나만의 시간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진정한 '시테크'는 개인의 시간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시간까지 활용하는 것이다. 하루 24시간이 개인에게는 똑같이 24시간이다. 그러나 여럿이 쓰는 각자의 24시간을 모으면 어떻게 될까? 10명의 팀원과 함께 한다면 240시간의 가치를 낳을 수 있다.
말단 직원과 CEO의 차이는 어쩌면 이런 시간가치의 차이일 수도 있다. 24시간만을 쓸 수밖에 없는 개인과 240시간, 2,400시간, 24,000시간을 쓰는 개인의 차이는 다르지 않겠는가. 동일한 시간대에 살고 있으면서 한 개인과 1,000명의 직원을 거느린 리더의 차이는 3년의 간극이 벌어진다. 1,000명의 하루는 24,000시간이고, 1년이 약 8,000여 시간이니 대략 3년의 차이가 생기는 셈이다.
( '일 잘하는 사람에게는 그만의 비밀노트가 있다' 중에서/ p.200)
말의 힘은 매우 크다. 천 냥 빚을 말 한마디로도 갚을 수 있다. 말은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며, 말을 잘한다는 것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한다. 삼성경제연구소가 국내 기업의 CEO들을 대상으로 '좋은 CEO가 되기 위한 자질'을 물었는데, 1위가 '인간관계 능력'이었다고 한다. 인간관계를 향상시키는 능력은 다름 아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미국의 [포춘]지가 포춘 500대 기업의 CEO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서도 1위는 '총체적인 인간됨'이었고, 2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로 나타났다. 결국 '인간됨', 즉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 '마음을 움직이는 말' 중에서/ p.244)
'자(資)테크', 즉 자산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 투자와 소비의 개념이 명확하고, 실패를 통해 배울 줄 안다. 또한 24시간 내내 자산관리를 고민하며, 전문가를 '200%' 신뢰한다. 무엇보다 결정이 빠르고 실천력이 강하다. 우리나라 상위 1%의 부자들이 자산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수입의 50%를 시드머니로 모은다. 그리고 5천만 원 정도 모으면 부동산에 투자를 한다. 지방의 자투리땅이나 재개발지역 투자, 전세를 끼고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이다.
( '아름다운 노후를 위한 자테크' 중에서/ p.288)
웃음이 신체의 변화에 끼치는 영향은 크다. 미국의 조얼 굿먼 교수에 따르면, 한 번 웃으면 15분 동안 에어로빅을 한 효과가 있고, 단지 15초 동안 웃었을 뿐인데 수명을 이틀이나 연장시킨다고 한다. 하루에 15회 이상 웃으면 의사를 멀리 할 수 있을 만큼 웃음은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실제로 크게 한 번 웃으면 몸의 수백 개 근육이 운동을 하게 된다. 또한 엔돌핀과 엔케팔린 등의 호르몬을 생성하여 모르핀처럼 진통제의 효과도 발생시킨다. 심지어 임신가능성도 높인다고 한다. 불임여성을 대상으로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웃음치료를 받은 여성의 임신성공률이 높아졌다는 이스라엘 병원의 연구결과도 있다.
( '웃어라, 그럼 복이 오나니' 중에서/ p.339)
목차
chapter 1 현재를 의심하라
chapter 2 류테크, 흐름을 감지하고 스스로 변화하라
chapter 3 인테크, 함께 가야 멀리 간다
chapter 4 심테크, 마음밭부터 다스려라
chapter 5 시테크, 시간 관리할수록 늘어난다
chapter 6 언테크, 말의 주인이 되라
chapter 7 자테크, 풍요로운 미래를 준비하라
chapter 8 신테크, 몸부터 챙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