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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 일상부터 여행의 기록까지, 몰스킨 마니아들에게 슬쩍한 몰스킨 활용백서

밥장 저 | 한빛미디어 | 2016년 03월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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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손으로 무언가를 쓰는 게 익숙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도서! 사소한 일상, 여행 일지, 낙서라도 일상을 특별하게 변화시키는 기록의 힘이 있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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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482571 / 302쪽 18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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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특별해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하면 특별해지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한 밥장은 항상 몰스킨을 가지고 다닌다. 몰스킨은 그의 연습장이자 일기, 여행일지, 회의록 등의 역할을 하며, 그의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일상의 기록 매체다. 활발하게 운영하는 그의 블로그에도 몰스킨 게시판이 따로 있고 몰스킨과 기록에 관해 꾸준히 포스팅 하는 내용을 보면 밥장은 그 나름의 몰스킨 활용법을 정립했으며, 자칭, 타칭 몰스킨 전문가다. 이 책은 간지나고, 유니크하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고, 그래서 기록하고 싶고, 그러나 때로는 “먼 일”처럼 느껴지는 몰스킨 사용자에게 평범한 일상을 “기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며, 특별하게 변화시키는 “기록”의 힘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특별해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하면 특별해지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한 밥장은 항상 몰스킨을 가지고 다닌다. 몰스킨은 그의 연습장이자 일기, 여행일지, 회의록 등의 역할을 하며, 그의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일상의 기록 매체다. 활발하게 운영하는 그의 블로그에도 몰스킨 게시판이 따로 있고 몰스킨과 기록에 관해 꾸준히 포스팅 하는 내용을 보면 밥장은 그 나름의 몰스킨 활용법을 정립했으며, 자칭, 타칭 몰스킨 전문가다. 이 책은 간지나고, 유니크하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고, 그래서 기록하고 싶고, 그러나 때로는 “... “특별해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하면 특별해지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한 밥장은 항상 몰스킨을 가지고 다닌다. 몰스킨은 그의 연습장이자 일기, 여행일지, 회의록 등의 역할을 하며, 그의 삶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일상의 기록 매체다. 활발하게 운영하는 그의 블로그에도 몰스킨 게시판이 따로 있고 몰스킨과 기록에 관해 꾸준히 포스팅 하는 내용을 보면 밥장은 그 나름의 몰스킨 활용법을 정립했으며, 자칭, 타칭 몰스킨 전문가다. 이 책은 간지나고, 유니크하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고, 그래서 기록하고 싶고, 그러나 때로는 “먼 일”처럼 느껴지는 몰스킨 사용자에게 평범한 일상을 “기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며, 특별하게 변화시키는 “기록”의 힘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마음가짐과 기록에 대하여 노트를 꺼내 적어보라고 하면 대부분 “적을 게 없어요. 제겐 ‘특별한 이야기’가 없거든요.”라고 하며 기록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밥장은 “특별해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해지면 특별해진다.”고 말하고 있다. 밥장의 일상부터 여행의 기록을 통해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특별해지는지 확인해 보자. 둘, 몰스킨과 도구들 “어떤 몰스킨 사용하세요?”, “몰스킨 한정판이 궁금해요.”, “작가님이 쓴 몰스킨 페이지를 보여주세요.”, “어떤 펜 쓰는 지 알려주세요.” 등 많은 사람에게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강연욱 작가가 푸짐하게 찍었고, 밥장 작가가 시원하게 정리했다. 그러나 중요한 건 ‘도구’가 아니라 ‘나’라는 진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셋, 몰스킨을 쓰는 사람들 몰스킨을 쓰는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에서 혹은 그들의 직업에서 몰스킨을 이용하여 자신을 기록하고 돌아보는 법을 살짝 훔쳐볼 수 있게 해준다. 넷, 깨알 같은 팁 몰스킨의 띠지와 표지 뒤 종이 주머니에 들어있는 설명서와 스티커, 여행 중 남은 지폐와 꾸미기 욕구를 자극하는 기념 스티커와 배지, 선물 포장지, 회의에서 만난 사람의 명함. 굳이 모으지 않아도, 굳이 안 해도 되지만 하고 나면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깨알 같은 활용팁을 통해 기록의 재미를 알려준다.

저자 소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뒤 평범한 회사원으로 생활하다가 어느 날 그림에 빠졌다. 이제는 자판을 두드리던 손으로 펜을 잡고, 그래픽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먹고살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보여주며,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려 한다. “나는 보이는 걸 그리지 않고 생각하는 걸 그린다”라는 피카소의 말을 가슴에 담고 작업하며, 마티스의 색감과 인생을 좋아한다.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니클로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텔레비전 광고 KB카드 이효리 편, 푸르덴셜생명 크리스마스 벽화,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센텀시티점 벽화, 완주군 중앙도서관/둔산영어도서관 벽화, 메르세데스 벤츠 부산점 벽화, 롯데백화점 신문 광고,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포스터, KT 캘린더, 포스코 송도 R&D센터 벽면 작품 등이 있다. 2007년 그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재능나눔을 시작해 완주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러빙핸즈,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등과 함께 지금까지 120여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은 책에 『밤의 인문학』 『내가 즐거우면 세상도 즐겁다』 『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림, 그려보아요』 『HOT』 『비정규 아티스트의 홀로그림』이 있다. ‘펜 들고 떠나는 세계여행’을 꿈꾸며 네팔, 호주, 남수단, 뉴칼레도니아, 스페인, 그리스, 뉴욕, 에스토니아 등을 다녀왔으며 책뿐만 아니라 여러 방송 매체를 넘나들면서 유쾌하게 활동 중이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진짜로 일어날지 모르니까요 (밥장)
추천사 기록하는 그들은 모두 멋지다 (장대익)
쉼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꼭 전하고 싶은 책 (송일국)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힘 (정진호)
몰스키너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한 편의 에세이 (임소영)
01 마음가짐
채비를 갖추자
각오부터 적어 보자
집 밖으로 나서자
끝까지 쓰자
노트북과 카메라 대신 가져가자
못 쓰는 이유가 백만 가지라면 써야 할 이유는 단 한 가지
내친 김에 기부까지
02 몰스킨과 도구들
거부할 수 없는 그 이름, “한정판”
몰스킨 한정판: 카세트테이프
몰스킨 한정판: 레고
몰스킨 한정판: 스타워즈
몰스킨 한정판: 이슬람 미술관
세상에 하나뿐인 진짜 한정판
역시 몰스킨으로
몰스킨 워터컬러: 발리
몰스킨 스케치북: 아르헨티나
몰스킨 재패니즈 앨범
몰스킨 북저널
만년필
연필
펜
색칠 도구: 마커, 색연필, 아티스트펜
마스킹 테이프
페이지 마커, 북클립 그리고 책갈피
몰스킨 액세서리
03 몰스킨을 쓰는 사람들
보통의 교실을 꿈꾸다: 초등학교 교사 김규아
하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가구 만들고 집 짓는 남자 이세훈
애써 가지 않는 길에 들어서기: 의학 일러스트레이터 정슬기
새롭지 않으면 지루한: 편집장 강미승
나만 알고 싶은 와인을 찾아서: 소믈리에 김경희
아홉 개 목숨을 가진 고양이처럼: 웹툰 작가 이다혜
느리지만 꾸준하게: 브루마스터 김정하
여행대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트랙터 여행가 강기태
열정이 식는 날 그 날이 죽는 날이다: 아트피버 주기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방송인 김경란
04 깨알 같은 팁
이 놈의 띠지, 버릴 것인가 모아 둘 것인가
지폐는 훌륭한 기념품
배지와 스티커로 표지를 만들어 보자
작은 포장지라도 함부로 버리기 없기
받은 명함 붙이기
언제부터 썼는지 적어 두기
이름을 붙여 주자
더러울수록 빛을 발하네
틈틈이 각오를 적어 본다
회의는 상상하기 좋은 시간
효신 씨, 기다리고 있어요!
노란 앞치마로 도서관을 물들이다
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은 창대…할까?
일단 적고 하나씩 지워 보자
읽고, 쓰고, 생각하고
그(녀)에게 한 페이지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여행 갈 때 짐 싸는 법
시시한 로그북 만들어 보기
습자지 혹은 트레이싱페이퍼
지우개 똥차 납시오!
오래된 펜이라도 괜찮아요!
일상엔 덕트테이프, 노트엔 마스킹테이프
일 년에 백 권, 읽을 수 있을까?
노마드를 위한 인증, 노트 속 스탬프
05 어떻게 남겨야 할까?
꼭 잘 써야 하는 건 아니지
글씨 따위 못 써도 괜찮아
기록하는 습관은 만들어 낸 유전이다
나를 설명하는 물건부터 그려 볼까
남 이야기는 그만, 내 이야기부터
남긴 만큼 기억된다
특별해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기록하면 특별해지지
아무리 남겨도 피할 수 없는 건
에필로그 사진가로서 기록하기 (강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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