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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13

원제 : 百鬼夜行抄
시리즈 : 백귀야행 [31]

이마 이치코 저 | 시공사 | 200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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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44289 / 232쪽 / 209g / 124 x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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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강한 영력의 소유자였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집안은 온갖 요괴들로 붐빈다. 특히 할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 리쓰는 혼자서 그 많은 요괴들을 상대하느라 벅찰 지경인데... 귀신과 인간이 벌이는 온갖 사건사고를 해결하느라 '공부 못하는 학생'으로 찍히긴 했지만, 그래도 리쓰는 씩씩하다. 세상엔 똑똑한 머리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음을 그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마 이치코
196X년 4월 11일생으로 후쿠야마 토야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여자대학의 만화 연구회에서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였으며 동인지 활동을 꾸준히 해오다 1993년 4월 「코믹 이미지」6호에서 「마이 뷰티플 그린 팰리스」라는 작품으로 상업지에 첫 데뷔를 했다. 이후 아사히 소노라마(朝日ソノラマ)의 격월간지「네무키」에서 여러 단편과 「백귀야행(百鬼夜行秒)」을 연재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는 「백귀야행」은 작가 특유의 잔잔함과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빛을 발해 수많은 팬들을 끌어들였고, 메이저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주었다. 필명인 ‘이마 이치코’는 동인지 활동 시절부터 사용하던 것으로, ‘가장 잘 나가는 작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책 속에서

지금 배불러.
꼼작 하기 싫다~.-79쪽
- 후애(厚愛)
너무하는군.
벼룩의 간을 내 먹어라.

영 안 내킨다구.
지금 배부른데...-80쪽
- 후애(厚愛)
배고파, 리쓰.-108쪽
- 후애(厚愛)

목차

제51화 한밤의 손님
제52화 성장
제53화 달그림자 정원
제54화 아귀밭의 수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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