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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커플 HQ-880

원제 : Marry Me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헤더 앨리슨 저 | 박서군 역 | 신영미디어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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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509615 / 216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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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추억의 할리퀸 사랑은 아무도 모르게 뒤에서 오는 법 로맨스야말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PD 알리시아. 발렌타인 특집 방송을 제작하던 중 갑작스러운 동료의 하차로 인?해 그녀는 난항을 겪게 된다. 그런데 방송국 사장 토니가 그녀의 프로그램에 합류하겠다고 말하는 게 아닌가. 그는 로맨스를 전혀 믿지 않는 타입으로, 알리시아와는 코드가 다른 사람이었다. 그리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준비 과정에서 두 사람은 하나부터 열까지 사사건건 부딪치는데…. 바래지 않는 감동과 사랑을 추억의 할리퀸에서 만나 ... ♣ 추억의 할리퀸 사랑은 아무도 모르게 뒤에서 오는 법 로맨스야말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PD 알리시아. 발렌타인 특집 방송을 제작하던 중 갑작스러운 동료의 하차로 인해 그녀는 난항을 겪게 된다. 그런데 방송국 사장 토니가 그녀의 프로그램에 합류하겠다고 말하는 게 아닌가. 그는 로맨스를 전혀 믿지 않는 타입으로, 알리시아와는 코드가 다른 사람이었다. 그리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준비 과정에서 두 사람은 하나부터 열까지 사사건건 부딪치는데…. 바래지 않는 감동과 사랑을 추억의 할리퀸에서 만나 보세요!

저자 소개

전직 음악 교사였던 헤더는 이제 피아노 건반 대신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연구하기 좋아하며 그녀의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때로 두 명의 아들은 엄마가 음식과 비디오 게임, 휴가 같은 것들을 글쓰기보다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그녀는 요리와 집안일을 모두 해내는 아들에 관한 이야기를 쓰겠다고 위협한다고!

책 속에서

“받고 싶은 프러포즈가 있소?”

 

“뭐라고요?”
알리시아가 토니를 향해 갑자기 고개를 돌렸다.

 

토니는 그녀가 자신의 질문을 듣지 못한 것에 감사하며 다른 질문을 했다.
“당신이 받은 프러포즈에 대해 물었소.”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어요.”
그녀는 눈을 깜빡거렸다.
“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될 거예요.”
알리시아는 토니가 어색하게 대답할 불편을 덜어 주며 계속했다.
“내가 사랑하게 될 남자는 그런 프러포즈를 할 테니까요.”

 

어머니와 누나처럼 못 말리는 여자였다.
토니는 이유 없이 알리시아에게 실망감을 느꼈다. 그녀는 꽃과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는 지각 있는 여자인 줄 알았다. 그녀에게 맞는 남자는 안정된 직업을 갖고 정시 퇴근하는 남자여야 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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