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타이포그래피 X 타입 함께 쓸 때 더 좋은 서체 디자인 149

시리즈 : 디자인 스쿨 시리즈 Design School [9]

토니 세던 저 | 유윤석 역 | 디자인하우스 | 2016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416809 / 224쪽 170 x 22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체에도 궁합이 있다!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서체 조합과 그 이유 활판 인쇄술을 뜻하는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는 오늘날 문자를 활용한 디자인의 한 분야를 이르는 말로 넓게 쓰이고 있다. 타이포그래피 관련 서적은 활판 인쇄술을 역사적으로 접근해 원리와 용어 위주로 설명하는 개론서가 많은 편이지만, 이 책은 더욱 실용적인 관점으로 타이포그래피를 다룬다. 서체를 타입별로 분류하고 무엇과 무엇을 섞어 쓸 때 어떤 느낌인지 직접 보여준다. 이를 통해 ‘서체에도 어울리는 짝이 있다’는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직관적으... 서체에도 궁합이 있다!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서체 조합과 그 이유 활판 인쇄술을 뜻하는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는 오늘날 문자를 활용한 디자인의 한 분야를 이르는 말로 넓게 쓰이고 있다. 타이포그래피 관련 서적은 활판 인쇄술을 역사적으로 접근해 원리와 용어 위주로 설명하는 개론서가 많은 편이지만, 이 책은 더욱 실용적인 관점으로 타이포그래피를 다룬다. 서체를 타입별로 분류하고 무엇과 무엇을 섞어 쓸 때 어떤 느낌인지 직접 보여준다. 이를 통해 ‘서체에도 어울리는 짝이 있다’는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직관적으로 타이포그래피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다.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하려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스타일을 참고해 영감을 얻을 수 있고, 실무자라면 진행 중인 디자인 프로젝트에 활용해볼 만한 서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테마에 따라 제안하는 149가지 서체 조합 저자 토니 세던은 20여 년 이상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출판사의 아트디렉터, 타이포그래퍼 등으로 활동해온 베테랑 디자이너이다. 그는 축적된 경험을 살려 함께 썼을 때 더 좋은 149가지 서체 조합을 제안한다. 폰트뷰로사, 폰트스미스사, 개라지폰트사, 포지타입사 등 대표적인 서체 회사들의 200여 가지 폰트 패밀리를 수록하고 있으며, 중세, 20세기 초, 상업, 산업, 테크놀로지 등 32가지 테마에 맞춰 프로젝트별로 함께 쓸 만한 서체를 2~4개씩 묶어 보여준다. 예를 들어, ‘산업’ 테마에서 ‘건축미’를 드러내는 ‘MVB 솔라노 고딕(Solano Gothic)’과 ‘아르마다(Armada)’를 함께 소개하는 식이다. 본문용 혹은 제목용 서체에 어울린다거나, 행정기관의 문서 디자인에 사용하라는 등 시니어 디자이너로서의 노하우가 담긴 팁도 놓치지 않는다. 또한 해당 서체를 이용한 포스터 등 디자인 도판을 덧붙여 풍성하게 구성했다. 초보에서 프로까지, 디자이너의 서체 안목을 키우는 타이포그래피 실용서 《타이포그래피 X 타입》은 타이포그래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까지 담고 있다. 대표적인 영문 서체 분류법인 ‘복스 서체 분류법’을 훑고, 글리프, 레그와 테일 등 서체를 이루는 10가지 원리를 설명하며, ‘세리프와 산세리프를 함께 쓴다’ 등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의 요령까지 담았다. 특히 서체 개발에 얽힌 흥미로운 설명은 서체에 관한 호기심을 부추긴다. 패션지 에 사용하기 위해 개발됐다는 ‘HTF 디도(HTF Didot)’는 서체에서 스타일리시함이 묻어나고, 독일의 도로 표지판이나 행정 기관의 문서 작성에 사용한 ‘딘 1451(DIN 1451)’에게선 견고함이 느껴진다. 서체의 맥락을 파악한 순간,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이 한결 쉽게 이해되는 것이다. 《타이포그래피 X 타입》은 서체에 관해 흥미를 갖고 있는 사람, 서체를 선별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려는 디자이너와 디자이너 지망생을 위한 책이다. 책에서 제안하는 149가지 서체 조합은 지금 당장 적용해볼 수 있는 훌륭한 예시지만 말 그대로 ‘제안’일 뿐이다. 더 좋은 조합, 더 많은 제안은 책을 읽은 당신에게서 탄생한다.

저자 소개

1987년에 그래픽 디자인 활동을 시작한 토니 세던은 12년 동안 영국 런던에서 생활하면서 처음에는 종합 디자인 컨설팅 회사에서, 그 후에는 일러스트 북 출판사의 시니어 아트 에디터로 활동했다. 1999년에는 런던을 떠나 지방으로 돌아가서 북 디자인과 아트 디렉션 일에 종사하였고 현재는 프리랜서 디자이너, 프로젝트 매니저,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이미지 : 그래픽 디자이너를 위한 창의적인 디지털 작업》(Images : A Creative Digital Workflow for Graphic Designers), 《일반인을 위한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 for Nondesigners), 《인쇄물의 아트 디렉션》(Art Directing Projects for Print) 등이 있다.
홈페이지 : tonyseddon.com

역자 소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와 예일대학교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안그라픽스와 뉴욕 Base에서 일했으며, 2011년부터 프랙티스라는 스튜디오를 열고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차례 Contents
서문 6
분류8
서체 조합10
용어 정리218
서체 회사 221
찾아보기222
감사의 말 224
원리 The Principles
스트레스20
캐릭터, 글리프, 포인트40
대비62
애퍼처와 카운터84
레그와 테일106
어센더와 디센더126
단층 또는 복층160
세리프 모양과 브래킷180
스크립트202
글리픽 202
요령 The Tricks
서체에 대한 편견을 버린다16
개성이 강한 서체는 내버려둔다30
위계를 세운다46
몇 개의 폰트(서체)가 필요할까?56
세리프와 산세리프를 함께 쓴다68
다양성을 인정한다76
패밀리가 풍부한가?92
시각적 크기를 맞춘다102
일관된 분위기를 유지한다111
조화를 생각한다122
컬러를 부여한다132
리거처를 활용한다171
티틀을 조절한다185
분수 표기에 유의한다20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