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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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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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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C. 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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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장사, 아무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자영업 잔혹사 시대, 위기를 시너지로 바꾸려면 맞벌이는 접고 부부가 함께 시작하라! 직장인의 마지막 보루이자 은퇴 후 인생 2막의 밑천이었던 창업 시장이 몰락하고 있다. 증가하는 자영업자의 수만큼이나 실패율도 높아져 빚 아니면 이혼으로 내몰리는 자영업자들의 잔혹사가 시작된다. 그러나 재테크도 부동산도 믿을 수 없는 불안한 현실. 가진 것 없는 서민에게는 여전히 몸을 쓰고 땀으로 일궈야 하는 몸[身]테크, 즉 자영업만이 살길이다. 가진 건 내 몸이고, 할 수... 장사, 아무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자영업 잔혹사 시대, 위기를 시너지로 바꾸려면 맞벌이는 접고 부부가 함께 시작하라! 직장인의 마지막 보루이자 은퇴 후 인생 2막의 밑천이었던 창업 시장이 몰락하고 있다. 증가하는 자영업자의 수만큼이나 실패율도 높아져 빚 아니면 이혼으로 내몰리는 자영업자들의 잔혹사가 시작된다. 그러나 재테크도 부동산도 믿을 수 없는 불안한 현실. 가진 것 없는 서민에게는 여전히 몸을 쓰고 땀으로 일궈야 하는 몸[身]테크, 즉 자영업만이 살길이다. 가진 건 내 몸이고, 할 수 있는 건 밥집이고, 믿을 수 있는 건 가족, 바로 부부다. 부부는 최고의 사업 파트너다. “아이템이 빈약할수록, 소자본일수록 부부가 함께 창업하라” 장사는 아무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을 보장받지는 못한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가ㆍ 경기 악화로 월세도 못 내는 ‘좀비 가게’가 두 집 건너 한 집이고, 하루에도 몇 백 개씩 폐업 신청이 몰리는 상황에도 성공하는 사람은 반드시 있다. 맨몸으로 시작해 지금은 연매출 50억 원의 밥집으로 성공한, 하는 일마다 단 한 번도 실패를 경험하지 않는 ‘장사의 신’ 초가집 마님·기와집 머슴, 두 부부의 이야기에 그 답이 있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최선을 다해도 잘 풀리지 않는 당신이라면 부부의 하루 24시간의 일상이 자극제처럼 다가올 것이다. 그렇다고 대박 맛집의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는 특별한 비법 같은 것은 없다. 당신이 성공에 가까워졌을 때 방심할 수 있는 상황이나 장사가 안 될 때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모든 순간들에 긴장의 밧줄을 더할 것이다. 〈독한 인생, 서민갑부〉가 주목한 화제의 주인공, 밥장사로 연매출 50억 원을 버는 초가집 마님ㆍ기와집 머슴의 성공불패의 힘 이 책은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이 꼭 한 번 체크해봐야 할 식당 경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엄선해 ‘밥장사’로 성공하기 위한 8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지난 25년간 저자들이 몸으로 겪은 실전 경험이 현재 장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될 것이며, 이제 막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만반의 준비를 도울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비법이나 에피소드가 맛깔스럽게 녹아 있어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또한 내용 하나하나에 무일푼으로 시작해 ‘잘나가는 밥집 사장’이 된 부부가, 대박의 비밀을 묻기 위해 무작정 찾아오거나 성공을 꿈꾸며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성공하기’를 바라는 희망을 담았다. 은퇴 후 두루두루 그냥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밥집을 시작하는 당신이라면 이 책에 담긴 부부의 이야기를 읽고 읽어서 시작하기 전에 철저하게 준비하라. 음식 좀 한다는 소리만 믿고 밥집을 시작했던 당신이라면 이 책을 읽는 순간 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의 초심과 결심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성공 기준은 무엇인가? 사람은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한다. 자기만의 성공 기준을 세우고, 이왕이면 좀 더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려보자. 그러면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을 위해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가 떠오를 것이고, 그렇게 하루하루 나아가다 보면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성공이 마침내 제 모습을 드러낼 날이 올 것이다. _ p. 22
장사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엄청난 땀과 노력, 그리고 손톱만큼의 빈틈도 없이 치밀한 계산이 더해져야 한다. 눈대중으로 대충 넣어도 맛깔스러운 엄마의 집밥은 그 가족이 먹어야 맛있다. 쳐다보지 않고 툭툭 떼어내도 단 1밀리미터, 1그램의 오차도 없는 달인이 되기까지, 밥 짓는 일도 손님 대하는 일도 모두 살피고 또 살펴봐야 한다. 그래야 자신만의 성공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_ p. 32-33
그러니 우리가 그랬듯이, 실패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희망과 낙관에 기대어 계획을 세워서는 안 된다. 그리고 만에 하나 실패하더라도 돌이킬 수 없을 지경까지 가지 않으려면 절대로 자기가 가진 것 이상으로 시작해서는 안 된다. 이 두 가지 원칙을 지키면서 죽기 살기로 노력한다면 실패할 까닭이 없지 않겠는가. _ p. 38
어떤 일이든 하다하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을 땐 얼른 포기하는 게 돈 버는 일이다. 흔히 안 되면 될 때까지 하라고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안 되면 그만하고 다음번에 되게 하라고. 우리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다. 일을 추진해보고 안 되면 바로 접었다. 그러고는 절대로 뒤돌아보지 않는다. 후회나 미련의 꼬리가 길수록 스트레스만 쌓이고, 그것이 다음 일을 시작하는 데 발목을 잡기 때문이다. 멈춰야 할 때 과감하게 멈출 줄 아는 것, 그것이야말로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성공의 비결 아닐까? _ p. 44
부부가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은 분명 힘든 일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었던 또 다른 비결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맞춰 주는 것이었다. 우리 부부의 경우에는 내가 무조건이라고 할 만큼 남편에게 대부분 맞춰 왔다. (중략) 지는 게 이기는 거라는 말은 다른 인간관계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부부 사이에 딱 맞는 말이다. 우리가 일하는 가게 안에서는 누구보다 나와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져주는 것이 가장 크게 이기는 일이다. _ pp. 73-74
가진 것 하나 없는 두 사람이 만나 열심히 땀 흘려 일가를 이루고, 후손들이 대를 이어 번창해 나가는 미래는 생각만 해도 짜릿하다. 우리가 선택한 분야에서 전설이 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멋진 일일 것이다. 허황된 꿈 아니냐고?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우리 부부가 지금 이 순간에도 함께 뭔가를 꿈꾸고 있다는 사실이니까. 살아 있는 한 우리의 희망은 계속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_ p. 86
흔히 음식으로 치유(治癒)한다고 한다. 아픈 사람은 음식으로 병을 낫게 하고, 건강한 사람은 음식으로 병을 예방한다. 따라서 단 한 끼일지라도 음식을 통해 누군가의 건강을 책임지는 사람이라는 사명감을 가져야 하고,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은 식당 주인으로서 끝까지 지켜야 하는 자존심이다. _ pp. 176-177
식당이든 다른 자영업이든 매출 대비 수익을 판가름하는 것은 의외로 손님 수가 아닌 인건비다. 장사가 잘돼도 임대료와 식재료비, 인건비를 빼고 나면 남는 게 없다고들 하는 소리가 바로 그것이다. 그런 경우 가장 먼저 철저하게 분석해야 하는 것이 바로 가게 내부의 동선이다. 동선 하나만 잘 짜도 한 사람분의 인건비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_ p. 178
‘Do better’가 아니라 ‘Do different’ 하라는 마케팅 이론이 있다. ‘잘하는 것’보다 ‘다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장사를 시작했다면 남들보다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문제는 당신의 경쟁자들도 다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노력 플러스 차별화, 즉 색다른 무언가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되며, 홍보에 발 벗고 나서는 일을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 어떻게 해서든 이목을 끌고 사람들이 오게끔 만들어야 한다. 정말 부끄러운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 텅 빈 식당에 혼자 앉아 있는 일이다. _ p. 202
목차
프롤로그|‘지기지피’면 백전불태, 꼭 성공하시길!
추천의 글|맑고 향기롭게, 연꽃 같은 삶을 꿈꾸는 이 부부가 사는 법
PART 01 대한민국에서 ‘밥집 사장’으로 성공하기
지금까지 생각한 ‘성공의 정의’부터 다시 써라
반드시 성공한다는 각오로 시작하라
장사, 아무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건 아니다
‘성공불패’란 성공의 가능성보다 실패할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다
때로는 빨리 포기하는 것도 성공의 비결이다
사람부자가 진짜 부자, 사람에 투자하면 망해도 남는다
내 돈보다 남의 돈 귀한 줄 알아야 성공한다
[초가집 마님의 성공 레시피] 사장은 가게의 가장 예쁜 인테리어다
PART 02 성공 식당을 위한 부부 동업, 부창부수 경영론
부부야말로 최고의 동업 파트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부창부수
초가집 마님과 기와집 머슴의 백년대계
상대의 수고를 진심으로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사업의 성장이 곧 부부의 역사가 된다
부부라도 둘만의 탈출구가 있어야 한다
표현을 아낄수록 더 큰 것을 잃게 된다
서로에게 멘토가 되고 서로를 멘토로 삼아라
[기와집 머슴의 인생 레시피] 혼자만 잘살믄 무슨 재민겨
PART 03 부부의 백년대계, 아이가 존경하는 부모가 가장 성공한 부모다
돈 버는 것보다 지키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자식은 우리를 비추는 거울, 결국 부모를 닮아 간다
공부도 합리적인 선택이 필요하다. 조기 유학은 NO!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할 것 없다. 누구나 스스로 큰다
얼마를 물려줄 것인가 vs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은 죽을 때까지 풀어야 할 숙제다
[초가집 마님의 인생 레시피] 함께 가면 행복은 두 배
PART 04 ‘장사의 신’이 알려주는 성공 식당 8원칙
제1원칙 - 승패의 절반은 사장의 자세에 달려 있다
제2원칙 | 식당의 절대 가치, 맛과 신선함으로 승부하라
제3원칙 | 동선만 잘 짜도 한 사람분의 인건비가 절약된다
제4원칙 | 직원을 오늘 처음 오는 손님처럼 대하라
제5원칙 | 손님이 손님을 부르게 하라
제6원칙 | 남의 돈으로 흥한 자, 남의 돈으로 망한다
제7원칙 | 손님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라
제8원칙 | 위기에 대처하는 플랜 B를 세워라
[기와집 머슴의 성공 레시피]
성공은 얼마를 갖고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실패를 줄이려는 노력에 달려 있다
부록 |장사의 신, 서영열|권순희 부부와의 10문 10답
에필로그|우리 부부 인생 2막의 꿈은 ‘밥 짓는 식당 학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