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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우주론 첫번째 이야기 β베타 우주론

존 도우 저 | 북랩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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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59025 / 20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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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신에게 ‘자유로운 삶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우주에 눈을 떠라! 지금의 당신 ‘우연’일까 ‘운명’일까? 당신의 미래 ‘운명’일까 ‘우연’일까?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누구든 그런 경험을 하나쯤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그 존재를 자각하지 못할 뿐이다. 여기 그 존재의 실체가 밝혀진다. 지금 우리 각자가 살아가는 모습은 ‘운명’일까? ‘우연’에 의한 것일까? ‘운명’이라고 단정하기에는 ‘잘 살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이 불쌍하고,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 ... 당신에게 ‘자유로운 삶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우주에 눈을 떠라! 지금의 당신 ‘우연’일까 ‘운명’일까? 당신의 미래 ‘운명’일까 ‘우연’일까?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누구든 그런 경험을 하나쯤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그 존재를 자각하지 못할 뿐이다. 여기 그 존재의 실체가 밝혀진다. 지금 우리 각자가 살아가는 모습은 ‘운명’일까? ‘우연’에 의한 것일까? ‘운명’이라고 단정하기에는 ‘잘 살기 위해 처절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이 불쌍하고,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 질서정연한 이 세상’이 이상해 보인다. 이렇다면 이 세상 또는 우리의 삶은 어떤 힘에 영향을 받는 것일까? 이에 대해 저자는 ‘각자 스스로의 인생을 그냥 결정하기만 하면 된다’고 주장하는 세계관, 일명 ‘β베타 우주론’을 소개한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사이자 현재 종합병원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과학인이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은 신이나 인간의 영적인 영역 또는 초능력의 세계를 알리거나 암시하려는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그 자신의 순수한 경험과 통찰을 토대로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글이라고 한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현재의 자신’은 ‘과거의 자신’이 만들어온 ‘창조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만약 ‘과거의 당신’은 ‘현재의 자신’이 만들어낸 ‘창조물’이라고 한다면 어떨까? 만약 이 비정상적으로 들리는 가정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이해하게 된다면 당신은 자유로운 삶의 가능성을 누릴 수 있다. 즉 당신의 삶을 당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영감을 갖게 될 것이고 그 영감을 어떻게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당신의 삶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하는 데에 무슨 대단한 지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이 책의 책장을 열어 한장 한장 차근차근 읽어나가기만 하면 된다. 이제 당신의 삶을 바꾸어줄 새로운 열쇠를 찾아보자!

저자 소개

40년 전 루산이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종합병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속에서

왜?
나에게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을까?
왜 나에게는 그 재미있는 장난감 하나 살 돈이 없을까?
왜 나는 빌린 과학상자를 돌려주기 위해, 그렇게 재미나게 만들었던 모터로 돌아가는 그 멋진 풍차를 부수어야만 했을까?
왜 나는 이 조그만 시골에서 태어나서, 온종일 저 시퍼런 하늘만 쳐다보게 되었을까?
나도 저 멀리 가보고 싶은데….

“나를 따르면, 너에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줄게.”
“그럼, 내가 생각해보지도 못한, 그리고 생각하지도 못할 것을 주세요.”
“그래. 그러자꾸나. 네가 원한다면.”(29-30쪽)

이 이야기는 괴물 같은 이야기이다. 말 그대로 괴물 같은 이야기이다.
나는 이 이야기의 내용을 매우 소수의 사람들에게 들려준 적이 있다.
그런데 참으로 흥미로운 점은 이 이야기를 들은 많은 사람이 마지막에는 그저 울고 말았다는 사실이다. 처음에는 “맞아, 맞아!” 하면서 웃고 떠들고 그러다가는, 결국에는 울고 말았다는 것이다. 더욱이 내가 그 사람들에게 들려준 내용은 이 책 내용 중의 삼 분의 일도 안 되는 시작의 내용뿐이었다. 그리고 보통 때는 이야기를 참다가도, 술의 힘을 빌려 이 이야기를 하고 나면, 수일 동안 몸과 마음의 모든 것이 다 빠져나간 듯, 힘없이 지내야 했던 경험도 있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42쪽)

“당신은 왜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죠?”
“당신의 그 질문 때문에요. 당신이 내가 그 사람의 남편이라고 인식하고, 나에게 왜 그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냐고 묻는 순간, 난 그 사람의 남편이 되었어요. 그 순간, 나는 그 사람을 위해 꽃과 케이크를 사는 남자 친구가 되었고, 그 사람의 남자 친구가 되기 위해 그 사람을 소개시켜 준 고등학교 친구를 만나게 되죠. 그리고 그 친구를 만나기 위해,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고요.”
“당신이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그 사람의 남편이 아닌 것이고, 그렇다면 내가 그 사람을 위해 꽃과 케이크를 사는 남자 친구가 될 일도 없지요.”(123쪽)

이 책을 시작하면서, 이야기했다. 그리고, 글의 내내 이야기를 했다.
“이 책을 다 읽을 쯤, 당신은 기쁠지언정 행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라고.
하지만, 글을 잘 보면, 이런 내용도 있었다.
해피엔딩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삶을 만들어내었다는.
사실 이러한 생각들은 나에게는 기쁨뿐만 아니라 행복을 가져다주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겠다. 나에게처럼 축복을 베풀어줄지는.(178-179쪽)

 

 

목차

목차
프롤로그 004
나의 아들에게 012
거기엔 아무것도 없었다 029
Warming up 031
삶의 작은 조각들 045
스포일러 048
삶의 큰 조각들 054
이벤트 056
제 0 실험 058
제 1 실험 063
제 2 실험 066
제 3 실험 068
제 4 실험 070
어둠에 관하여 077
나를 바라보는 눈 088
Warning 097
β 우주에서의 공간에 관하여 100
β 우주에서의 시간에 관하여 117
β 우주에서의 삶의 조각들 125
β 우주에서의 ‘운명’ 그리고 ‘우연’127
β 우주에서의 사랑에 관하여 130
β 우주에서의 하루 133
시크릿 158
빛에 관한 이야기들에 대한 변명 161
대부분의 삶에 대하여 그리고, 어둠 속에서 나온 빛에 대하여 165
왼쪽 양말을 오른발에 신고 오른쪽 양말을 왼발에 신는 것에 대하여 178
우주의 생성원리,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들 181
에필로그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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