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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혼욕 이야기 2 열정의 모래탕

시리즈 : 이세계 혼욕 이야기 [4]

히비하나 나가하루 저 | 이경인 역 | 레진노벨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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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67573 / 360쪽 / 350g / 11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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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두 함께 사이 좋게 혼욕하는 거야!” “……넌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용사로 소환된 호조 토우야는 사막지대에서 두 소녀를 구했다. 그녀들의 목적지, 잃어버린 사막 왕국 「하데스 폴리?스」에는 토우야도 찾고 있던 마왕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한다. 동행하게 된 소녀 클레나, 로니와 함께 용사의 능력 『무한 배스룸』에서 혼욕하면서 점차 친해지던 일행은 오아시스에서 자신을 현자라고 자칭하는 존재와 만난다. 검과 마법과 거품과 살색으로 보내드리는 이세계 혼욕 판타지, 제2막에서는 『무한 배스룸』이 한층 더 성장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히비하나 나가하루

역자 소개

작업을 하면서 틈틈이 성역에 가서 죽음과 맞섰습니다.
근데 성전사 약해…… 새로 등장한 직업이 이렇게 약하다니 이상하네요. 전작의 향수에 젖어서 잡았는데 크나큰 실망. 역시 닥치고 마법사나 할 걸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룩이 간지나니까 좋지 않나 싶기도 한 요즘입니다. 판금 갑옷은 좋아요.


 

목차

목차
시작의 탕 - 프롤로그
첫 번째 탕 - 타올, 옳은가 그른가
봄의 탕 - 명탐정 하루농
두 번째 탕 - 수면에 떠오르는 달
세 번째 탕 - 하데스 지옥 순례
네 번째 탕 - 지옥의 가마솥 뚜껑이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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