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

정가
$52.00
판매가
$28.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7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6061194 / 456쪽 150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3,400
  • 19,800
  • 16,920
  • 17,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질베르 뒤랑과 줄리앙 프로인트의 제자인 마페졸리는 프랑스대학학사원(Institut universitaire de France) 회원이자 소르본 일상생활연구소(C.E.A.Q) 소장이다.
1981년 최연소 프랑스 소르본 대학(Paris 5-René Descartes) 사회학과 교수로 취임해 단순히 사회학적 연구의 대상으로서가 아닌 인식론과 방법론으로서의 일상생활 연구에 천착해 왔으며, 한국에서도 수차례 세미나를 했다.
사르코지 대통령의 자문역할을 했으며 2012년에는『호모 에로티쿠스: 감정의 사회』를 출간했고, 최근까지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폭력의 논리』(1976), 『전체주의적 폭력』(1979), 『현재의 정복: 일상생활의 사회학을 위하여』(1979), 『일상적 지식: 이해사회학 개요』(1985), 『부족의 시대: 대중사회에서의 개인주의의 몰락』(1988), 『외양의 틈새에서: 미학의 윤리를 위하여』(1990), 『정치의 변모』(1992), 『현대를 생각하며』(1993), 『감성적 이성 예찬』(1996), 『노마디즘』(1997), 『영원한 순간: 포스트모던 사회로의 비극의 귀환』(2000), 『삶의 리듬: 포스트모던 감성에 대한 변주』(2004), 『세계의 재신비화: 우리 시대의 윤리』(2007) 등이 있다. 

 
60여 권이 넘는 방대한 양의 연구 성과를 남긴 프랑스의 사상가이다. 20세기 가장 중요한 맑스주의 철학자 중 한 명이다. 평생 동안 소외이론과 국가 비판이라는 두 측면에서 맑스주의 사상을 창조적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청년기에는 당대 프랑스에서 지배적이었던 베르그손 철학을 비판했고, 1960년대에는 알튀세와 인식론적 단절이론을 둘러싸고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주로 영향을 받은 철학자들은 니체, 하이데거, 헤겔, 맑스 등 독일의 사상가들이다. 
1901년 프랑스 피레네 지역에서 태어났다. 소르본 입학 후 동료들과 철학 서클을 조직했고 잡지 『필로소피』를 발간하여 당시 유행하던 베르그손 철학에 대항했다. 1920년대에는 헤겔, 맑스, 레닌의 저서들을 프랑스어로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에 몰두하였으며, 맑스와 레닌의 사상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집필하기도 했다. 나치 치하에서는 피레네 지역에 숨어 살면서 농촌 사회학에 관심을 갖게 된다. 이때의 연구 성과가 대표작인 『일상생활비판』 1~3권 시리즈로 이어진다. 르페브르는 이 책 『리듬분석』을 사실상 『일상생활비판』 4권으로 여겼다. 
1950년대에는 공산당 내에서 반(反)스탈린주의 투쟁을 벌였으며 이는 1958년의 공산당 탈당으로 귀결되었다. 그의 저서가 공산당 출판부의 검열로 사장되는 일도 있었다. 1947~1955년 동안에는 데카르트, 디드로, 파스칼, 뮈세, 라블레 등 프랑스 사상가들에 대한 저서들을 집필했다. 1961년에 스트라스부르대학 교수가 되었고 1965년부터 파리10대학 낭테르에서도 강의를 시작한다. 대학에서 르페브르의 인기는 절대적이었다고 한다. 
1965년 출간한 저작 『메타필로소피』는 독일에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이 당시 르페브르의 저술들은 68혁명에 참여했던 활동가들과 상황주의 인터내셔널 활동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상황주의자인 기 드보르(『스펙타클의 사회』 저자)와는 표절 논쟁으로 관계가 악화되기 전까지 가깝게 교류했다고 한다. 장 보드리야르, 르네 루로, 앙리 메몽 등이 그의 제자들이다. 1968년 이후에도 죽기 전까지 『도시에 살 권리』(1968),『구조주의를 넘어서』(1971), 『공간의 생산』(1974), 『현전과 부재』(1980) 등 활발한 집필활동을 계속하였다. 
 

역자 소개

  • 이름 : 박재환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사회과학 저자
    인기지수 [2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건국대학교 사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4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국내에 돌아와 '디자인하우스' 출판부장과 '동문선' 주간, '세계사상' 편집을 역임한 후 현재는 '끌리오'의 대표를 맡고 있다. 『내 마음의 초상』, 『프랑스 근대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고영삼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연구원 
김문겸 부산대학교 교수 
김상우 부산대학교 연구교수 
김정오 신라중학교 교사 
김형균 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희재 부산대학교 교수 
박재환 부산대학교 교수 
오재환 부산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 
윤명희 아주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이동일 창원대학교 강사 
이일래 부산대학교 강사 
인태정 부산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정승안 울산대학교 강사 
허미영 신라대학교 연구교수 


일상성·일상생활연구회는 1991년 부산 지역의 젊은 사회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했다. ‘일상생활의 구체적인 동태’를 밝히고 개별적 삶을 매일의 테두리 속에서 조직하는 ‘일상성’을 탐색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그동안 고민과 연구의 결과를 여러 권의 책과 국내외의 학술행사 등을 통해 발표해오고 있다. 


 

목차

목차
『일상생활의 사회학』출판에 즈음하여
머리말
제1부 일상생활의 사회학적 전망
일상생활에 대한 사회학적 조명 박재환
일상생활의 사회학 - 인식론적 요소들 미셸 마페졸리
현대세계의 일상성 앙리 르페브르
일상생활과 사회학에 있어서 의미의 문제 토마스 루크만
일상생활에 사회학 - 하나의 새로운 관점 쟝 마뉴엘 드 께이로
제2부 일상생활의 의미와 연구방법
일상생활의 추상적 개념 아그네스 헬러
구체성과 역사 카렐 코지크
의미의 추구인가 의미의 부정인가 로라 보본느
일상생활의 비판과 이해 빠뜨릭 따뀌셀
사회학적 이해와 상식적 이해 힛츨러와 켈러
형식과 일상 빠뜨릭 와띠에
상상적 차원과 해석학적 독해 피나 랄리
생활사연구의 시각 아리스에 겐
일상생활의 역사서술 - 사사로운 것과 정치적인 것 알프 뤼트게
제3부 일상생활과 현실
일상생활의 현실 버거와 루크만
일상적 상호작용 버거와 루크만
일상생활의 경험 카메로 감바코르타
삶의 전기 오오꾸보 고지
민중적 사회와 그 형상 이상훈
일상생활의 이질성 아그네스 헬러
사교성과 사회성 라시드 아미루
사회사업과 일상생활 마르틴 지베라스
일상생활의 민주화 알베르토 멜루치
참고문헌
색인
저자소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