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0356369 / 363쪽 180 x 25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도현
-
매슈 엥글키
- 19,800
- 16,200
- 23,400
- 25,2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9대 국회 의정활동의 현주소를 진단한 ‘19대 국회 그들은 무엇을 했나? 300인 300색(이하 19대국회 300인300색)’이 출간된다. 4일 한가람서원은 국회뉴스 윤동승·신성우 공동발행인이 공동 저술한 ‘19대 국회 300인 300색’을 출간, 오는 7일부터 전국 서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19대 국회 300인 300색’은 19대 국회 전반과 현안관련 국민설문조사와 전후반기 의정활동평가, 여야 계파정치의 실상, 20대 총선 및 차기 대선분석 등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19대 국회의원 300명에 대한 소개 자료 및 ... 19대 국회 의정활동의 현주소를 진단한 ‘19대 국회 그들은 무엇을 했나? 300인 300색(이하 19대국회 300인300색)’이 출간된다. 4일 한가람서원은 국회뉴스 윤동승·신성우 공동발행인이 공동 저술한 ‘19대 국회 300인 300색’을 출간, 오는 7일부터 전국 서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19대 국회 300인 300색’은 19대 국회 전반과 현안관련 국민설문조사와 전후반기 의정활동평가, 여야 계파정치의 실상, 20대 총선 및 차기 대선분석 등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19대 국회의원 300명에 대한 소개 자료 및 프로필도 담고 있어 19대 국회에 대한 종합 해설 및 안내서 형식을 띄고 있다. 공동저자인 국회뉴스 윤동승 발행인은 “19대 국회는 그 어느때보다 여야간 극심한 대립양상을 보이며 생산적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국회 의정 분석을 통해 오늘의 정치상황을 점검하고 미래에 대비하는 기초자료를 만들고자 했다”고 집필배경을 설명했다. 공동저자인 국회뉴스 신성우 발행인은 “예로부터 정치는 국민이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풍요롭게 하는 것”이라며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국회와 정치를 위해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특히 이번 책 출간의 배경은 여야 정치권의 반목되는 사항을 국민들에게 공정하게 알리고, 이를 통한 팩트 위주로 집필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300인300색 출간은 판매 전액을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사회기금으로 내 놓았다는 점 또한 신선한 ‘재능기부’로 평가되고 있다. 발행사 300인 300색 발행사 2012년 5월30일~2015년 12월 현재까지 대한민국 19대 국회의원들의 임기가 훌쩍 지났다. 벌써 2016년 4월 20대 국회 총선까지 몇 달 남지 않았다. 그래선지 20대 금배지를 향한 지역구 ‘표몰이’는 한겨울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세월호 참사로 국회 전반기 개점휴업을 하던 19대 국회는 ‘여야 냉전’으로 제 할일을 다하지 못했다는 원성이 국민들로부터 비난이 쏟아졌던 게 사실이다. 더욱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관광객이 끊기는 등 내수경제가 곤두박질 했는데도 여야의 계파간 싸움으로 일관, 이 또한 국민들로부터 원성을 자아냈다. 설상가상 북한의 목함 지뢰 사건 도발로 남북이 전쟁일보직전까지 갔다가 결국 ‘쇼’로 끝나는 중에도 오직 여야는 내부다툼으로 더욱 얼룩졌다. 여당은 ‘친박 비박’으로 갈라졌고, 야당은 ‘친노 비노’로 갈라져 계파간 싸움이 전쟁으로까지 치달았다. 여야 모두 당 대표와 원내대표 간 ‘적과의 동침’ 내홍을 겪는 진귀한(?) 장면을 연출했다. 그 중에서도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청와대와의 갈등으로 자리를 물러나는 촌극을 빚었다. 이런 가운데 국회의원 정족수를 늘리자는 일부 여야 의원들의 발언에 국민들 원성은 낙선운동까지 치달았다. 국회의원연금제도 완전 폐지는 ‘구렁이 담 넘어가는’ 구차함을 보였다. 선거구획정과 관련 획정위는 여야대립으로 도중하차, 두 손을 들었다. 교과서 국정화 문제도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 장외투쟁까지 이어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 5자회담’도 감정의 골(?)만 남긴 채, 후폭풍의 결과를 초래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19대 국회의 화룡점정은 의원들의 범법행위다. 불법 정치자금, 선거법위반 뇌물·금품수수, 성폭행에 이르기 까지 비리로 얼룩졌다. 다행스러운 것은 여야가 한중FTA비준안을 통과시켜, 소통의 실마리를 찾았다. 이에 19대 국회의원 그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무엇을 했는가? 300인 300색을 짚어본다. 이와 함께 20대총선 전망과 차기 대선 전망 등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조목조목 살펴봤다. 특히 선거 때마다 개인별 국회의원의 성향, 업적, 문제점 등을 알고 싶어 하는 ‘국민들의 참고서’로 이 책을 출간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바다. 확연한 것은 300인 국회의원들의 팩트(Fact)한 근거로 국민정보공유 차원에서 집필, 여야 모두에게 공정성을 기했음을 밝혀둔다. 발행인
목차
04머리말
0619대 국회 의정평가 설문조사/국회뉴스 단독
1220대 총선 전망과 분석
1620대 총선 누가 출마하나
국회뉴스 칼럼 / “19대 국감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
18차기 대선 빅4 분석
2019대 국회와 박근혜 대통령의 딜레마
2419대 국회 전반기 평가
전반기 국회 입법활동 조사 결과
2819대 국회 후반기 평가
3019대 국회 문제점은?
3419대 국감 총평
국회뉴스 칼럼 / “경세제민 지향 사회 돼야”
3619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핫이슈
4219대 국회 비리 백태
바른사회시민회의, 전반기 의원외교 실태조사
4720대 총선 선거구획정 문제점과 방향
20대 총선 충북 북부권 ‘태풍의 눈’
49여야 20대총선 키워드는 ‘조직’
5019대 국회 달라진 의원회관 규모
52국회의원 연금 얼마나 받나
19대 국회 이모저모
55대한민국 19대 국회 300인 300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