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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20

시리즈 : 백귀야행 [31]

이마 이치코 저 | 시공코믹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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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63105 / 232쪽 / 232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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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랜 기간 사랑 받고 있는 이마 이치코의 대표작. 작가가 그리는 요괴와 인간이 공존하는 무대는 현실이지만, 때로는 이세계로 잘못 발을 디딘 사람들을 위해 살짝 무대를 옮기기도 한다. 요괴가 현실 세계를 떠도는 모습과 이유를 오싹하거나 섬뜩하게 그리지 않고 유쾌하고 평범하게 그리 내며 십 년 이상의 연재기간을 거쳐 100화 이상의 에피소드를 누적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20년 가까이 행방불명되었다가 갑자기 나타난 카이 삼촌이 다시 사라졌다?!

 

리쓰의 오지로와 오구로, 그리고 아오아라시까지 탐내던 카이 삼촌이 어느 날, 감쪽같이 사라졌다. 리쓰는 삼촌의 행방을 쫒기 위해 그가 계속 뒤졌다던 창고에서 단서를 찾으려 해 보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는데…. 기모노를 맞추러 간 가게에서 우연히 느낀 삼촌의 기운. 카이 삼촌은 정녕 죽은 것일까? 아님 또 다른 이세계로 흘러들어간 것일까. 집안에 내려진 저주로 생명을 위협받는 사람들부터 귀신에게 아이를 넘긴 어머니까지, 다섯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백귀야행 20권.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은, 이세계로의 여행이 다시 시작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마 이치코
196X년 4월 11일생으로 후쿠야마 토야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여자대학의 만화 연구회에서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였으며 동인지 활동을 꾸준히 해오다 1993년 4월 「코믹 이미지」6호에서 「마이 뷰티플 그린 팰리스」라는 작품으로 상업지에 첫 데뷔를 했다. 이후 아사히 소노라마(朝日ソノラマ)의 격월간지「네무키」에서 여러 단편과 「백귀야행(百鬼夜行秒)」을 연재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는 「백귀야행」은 작가 특유의 잔잔함과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빛을 발해 수많은 팬들을 끌어들였고, 메이저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주었다. 필명인 ‘이마 이치코’는 동인지 활동 시절부터 사용하던 것으로, ‘가장 잘 나가는 작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목차

제82화 별실의 손님
제83화 균열의 집
제84화 바꿔치기한 아이
제85화 독 접시
제86화 신년맞이 의식
야행하는 단선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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