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콩고양이 2

원제 : まめねこ2_ごはんだよ~
시리즈 : 콩고양이 [9]

네코마키 저 | 장선정 역 | 비채 | 2015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4973157 / 208쪽 150 x 21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이노옴~!’ 하고 야단치게 만드는 마성의 두 아기 고양이
개성 넘치는 가족들과 ‘더’ 개성 넘치는 ‘팥알’&‘콩알’의 모락모락 겨울 이야기!


팥알이(♀)와 콩알이(♂), 두 아기 고양이가 좌충우돌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담은 ‘콩고양이’ 시리즈. 첫번째 《콩고양이_팥알이와 콩알이》에 이어 반가운 그 두번째 《콩고양이2_밥 먹어야지~》가 소개된다. 사랑스러운 두 고양이 앞에 닥친 묘생 첫 겨울! 추운 날씨가 질색인 녀석들은 매일같이 ‘내복씨’와 함께 포근한 고타쓰 앞에서 진을 치고 뭉그적대는데……. 까칠한 ‘마담 북슬’의 잔소리는 여전하지만 호방한 것인지 무심한 것인지, 팥알이와 콩알이의 천방지축 지수는 좀체 사그라질 줄 모른다. 때로는 마음 따뜻한 내복씨의 마음으로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가끔은 까칠한 마담 북슬의 마음으로 ‘이노옴~!’ 해주고 싶은 콩알이와 팥알이.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날로그 감성 담뿍 담은 연필 드로잉이 겨울날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소박한 행복감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이노옴~!’ 하고 야단치게 만드는 마성의 두 아기 고양이 개성 넘치는 가족들과 ‘더’ 개성 넘치는 ‘팥알’&‘콩알’의 모락모락 겨울 이야기! 팥알이(♀)와 콩알이(♂), 두 아기 고양이가 좌충우돌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담은 ‘콩고양이’ 시리즈. 첫번째 《콩고양이_팥알이와 콩알이》에 이어 반가운 그 두번째 《콩고양이2_밥 먹어야지~》가 소개된다. 사랑스러운 두 고양이 앞에 닥친 묘생 첫 겨울! 추운 날씨가 질색인 녀석들은 매일같이 ‘내복씨’와 함께 포근한 고타쓰 앞에서 진을 치고 뭉그적대는데……. 까칠한 ‘마담 북슬’의 잔소리는 여전하지만 호방한 것인지 무심한 것인지, 팥알이와 콩알이의 천방지축 지수는 좀체 사그라질 줄 모른다. 때로는 마음 따뜻한 내복씨의 마음으로 ‘오구오구’ 하며 안아주고 싶다가도, 가끔은 까칠한 마담 북슬의 마음으로 ‘이노옴~!’ 해주고 싶은 콩알이와 팥알이.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날로그 감성 담뿍 담은 연필 드로잉이 겨울날의 따사로운 햇살처럼 소박한 행복감을 선사한다. 애묘인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의 꽉 깨물어주고픈 고양이 만화 세계 제8대(!) 불가사의! 모두가 궁금해하는 고양이 탐구생활 전격 대해부! 일본 모바일메신저 ‘LINE’에서 인기몰이 중인 캐릭터 스티커인 ‘타로’와 ‘요시’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비롯하여, 주로 개 혹은 고양이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만화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인기 만화가 네코마키. ‘네코마키’라는 한 이름으로 활동하는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인터뷰에 따르면 “공식적으로는 번듯한 애묘인이나, 사실을 말하자면 굽신굽신 모드의 고양이 스토커(!)에 가깝다”란다. 그리하여 네코마키 부부는 감출 수 없는 고양이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길에서 만난 ‘냥코’를 필두 삼아 고양이 입양을 거듭하여 점점 식구가 늘고 있다는 전언이다. 그래서인지 “대체 고양이 속은 알 수가 있어야지”라는 푸념에서 음성지원이 되는 듯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사고뭉치 녀석들의 뒷감당을 기꺼이 자처하는 집사 가족들의 면면에서 담박한 드로잉을 넘어서는 압축적 디테일이 폭발한다. 팥알&콩알과 함께, 1권에서는 언제나 넉넉한 품을 내어주는 ‘내복씨’, 소위 츤데레 캐릭터인 ‘마담 북슬’이 주목을 끌었다면, 2권에서는 한층 더 오덕오덕한 매력을 뽐내는 안경남을 주시하라 귀띔하고 싶다. 전례 없는 뜨거운 반응에 ‘콩고양이’ 시리즈는 중쇄를 거듭하며 일본에서는 곧 6권이 출간된다는 소식이다. 한국 독자들의 팥알&콩알 사랑도 SNS 등을 타고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비채에서도 발빠르게 속편을 소개할 예정이다.

저자 소개

2002년 디스플레이 회사를 퇴직하고 독립. 현재는 아이치현 나고야 시를 거점으로 수작업부터 디지털 작업까지 그림 그리기라면 가리지 않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부부다. 특히 만화, 일러스트, 플래시애니메이션 등 다방면의 작업을 하고 있으며, 코믹에세이를 비롯해 느슨한 개·고양이 캐릭터 만화, 광고 일러스트 등도 맡고 있다. 저서로는《고양이와 할아버지》《동물원 고양이》《콩 고양이》《시바 아저씨》등이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약이 되는 밥》《미녀의 힘》《고양이의 마음》 등 다양한 책의 일러스트를 담당했으며, 카레하우스 ‘코코이치방야’의 메일매거진 등 여러 기업의 홍보물 작업을 진행했다. 애묘인들을 위한 웹사이트 ‘네코펀치TV'에서 연재되고 있는 고양이 만화《냥이 타로와 냥이 요시》 주인공 캐릭터들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서 캐릭터스티커로 출시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일본 하이쿠 시인 호리모토 유키와 함께 작업한《고양이 오솔길 - 춘하추동 냥》이 ‘사쿠라샤’ 홈페이지에서 연재되고 있으며, 단행본으로 출간 예정이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와 홍익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의 인턴 큐레이터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MBC 등 다수의 매체에서 번역가로 활동했다. 출판계에 입문한 이래, 주로 일본문학을 비롯해 해외문학을 담당하는 문학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