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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78278 / 367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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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밀레니얼 세대
세대 간 갈등, 차세대 리더십으로 해결하라
리더그룹이 바뀌고 있다. 차세대 리더십은 무엇을 요구하는가?
우리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이제는 당연히 일어나는 일이 되어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 테크놀로지가 숨 가쁜 속도로 변화하고, 세계경제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침체기를 걷고 있으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세대 차이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런 세대 차이는 직장 내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들이 관리자로 승진하면서 직장 내 세대 간 충돌이 더욱 늘어나게 됐다. 따라서 이를 다스릴 수 있는 리더십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주요 덕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변화에 부응할 차세대 리더십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가.
이 책의 저자 브래드 카쉬는 ‘리더십 구루’이자 ‘세대 연구 전문가’로서 밀레니얼 세대의 직장 내 문제와 차세대 리더십에 관하여 연구하였고,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최고의 경영서로서 차세대 리더가 갖춰야할 새로운 리더 상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특히 유명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들의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돕는 개인 및 기업연수와 워크숍을 실시하면서 얻은 실질적인 경험과 내용을 담고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는 아마 적어도 4세대(전통세대,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밀레니얼 세대)에 둘러싸여 일을 하고 있거나 그들을 관리하고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 자신이 세대 간 갈등을 경험한 부류에 속할 지도 모른다. 이 갈등은 대부분 세대 간 의사소통 방식, 기대치를 설정하는 방식, 관점의 차이 등에서 연유한다.
“최악의 세대야!” “나는 도저히 이들을 참을 수가 없어.”
이렇게 자신들보다 뒤선 세대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기를 좋아하지 않는 세대는 하나도 없다. “각 세대는 저마다 자신들이 앞선 세대보다는 머리가 좋고, 뒤선 세대보다는 지혜가 있다고 여긴다”는 조지 오웰의 말이야말로 정말 정곡을 찌른다고 볼 수 있다.
무엇이 각 세대의 구성원들을 움직이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지, 무엇이 그들을 불만에 빠뜨리는지, 무엇이 그들의 지금을 있게 하였는지를 이해한다면 그들과 더불어 공생관계로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세대도 더 월등하거나 열등하지 않고 그저 다를 뿐’이라는 인식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진정한 승리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밀레니얼 세대 세대 간 갈등, 차세대 리더십으로 해결하라 리더그룹이 바뀌고 있다. 차세대 리더십은 무엇을 요구하는가? 우리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이제는 당연히 일어나는 일이 되어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 테크놀로지가 숨 가쁜 속도로 변화하고, 세계경제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침체기를 걷고 있으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세대 차이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런 세대 차이는 직장 내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들이 관리자로 승진하면서 직장 내 세대 간 충돌이 ...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밀레니얼 세대 세대 간 갈등, 차세대 리더십으로 해결하라 리더그룹이 바뀌고 있다. 차세대 리더십은 무엇을 요구하는가? 우리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이제는 당연히 일어나는 일이 되어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 테크놀로지가 숨 가쁜 속도로 변화하고, 세계경제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침체기를 걷고 있으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세대 차이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런 세대 차이는 직장 내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들이 관리자로 승진하면서 직장 내 세대 간 충돌이 더욱 늘어나게 됐다. 따라서 이를 다스릴 수 있는 리더십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주요 덕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변화에 부응할 차세대 리더십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가. 이 책의 저자 브래드 카쉬는 ‘리더십 구루’이자 ‘세대 연구 전문가’로서 밀레니얼 세대의 직장 내 문제와 차세대 리더십에 관하여 연구하였고,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최고의 경영서로서 차세대 리더가 갖춰야할 새로운 리더 상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특히 유명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인들의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돕는 개인 및 기업연수와 워크숍을 실시하면서 얻은 실질적인 경험과 내용을 담고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는 아마 적어도 4세대(전통세대,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밀레니얼 세대)에 둘러싸여 일을 하고 있거나 그들을 관리하고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 자신이 세대 간 갈등을 경험한 부류에 속할 지도 모른다. 이 갈등은 대부분 세대 간 의사소통 방식, 기대치를 설정하는 방식, 관점의 차이 등에서 연유한다. “최악의 세대야!” “나는 도저히 이들을 참을 수가 없어.” 이렇게 자신들보다 뒤선 세대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기를 좋아하지 않는 세대는 하나도 없다. “각 세대는 저마다 자신들이 앞선 세대보다는 머리가 좋고, 뒤선 세대보다는 지혜가 있다고 여긴다”는 조지 오웰의 말이야말로 정말 정곡을 찌른다고 볼 수 있다. 무엇이 각 세대의 구성원들을 움직이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지, 무엇이 그들을 불만에 빠뜨리는지, 무엇이 그들의 지금을 있게 하였는지를 이해한다면 그들과 더불어 공생관계로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세대도 더 월등하거나 열등하지 않고 그저 다를 뿐’이라는 인식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진정한 승리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밀레니얼이 몰려온다! 리더십의 판이 바뀐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1년~2000년에 태어난 이들을 통칭하여 부르는 말이다. Y세대, 미 세대, 에코 부머 세대, 넷세대, 트로피 세대, 이 모두는 밀레니얼 세대를 달리 일컫는 말이다. Y세대는 미국에서 2000년, 즉 Y2000에 주역이 될 세대이기도 하고, X 세대의 다음 세대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Me 세대는 자기중심적 세대,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세대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에코 부머 세대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메아리로 되돌아온 그들 2세들의 대량출산 세대라는 의미이고, 디지털 시대의 등장과 함께 출현한 세대를 의미하여 M(모바일)세대 혹은 N(넷)세대라 부르기도 한다. 이들은 디지털 기술과 함께 성장해서 이를 능숙하게 다룰 줄 아는 기술 문명세대라는 의미이다. 밀레니얼 세대가 지닌 특성으로 전통주의적이다. 곱게 자랐다, 팀 지향적이다, 성취적이다,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린다, 자신감이 넘친다, 특권의식이 있다는 용어로 묘사된다. 밀레니얼 세대는 곱디곱게 보호를 받으면서 성장했기에 직장인이 되어서도 부모의 보호를 받는다. 밀레니얼은 다양한 스포츠팀에 소속되어 경기도 해보았고, 많은 활동에 참여해봤으며, 학교의 그룹 프로젝트도 많이 작업해봤다. 그래서 팀으로 일하고 협동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높은 성취 욕구를 지닌 세대에 속한다. 그래서 늘 우등생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시달린다. 밀레니얼은 훌륭한 자기소개서 만들기란 핑계로 리더십 역할을 떠맡고, 주말이면 자원봉사를 하고, 외국어를 공부했다. 늘 훌륭한 스펙을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살았다. 밀레니얼 세대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매순간 자신이 매우 특별한 존재라는 소리를 듣고 살았다. 그래서 되고자 하는 뭐든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부모가 그렇게 얘기했고, 교사나 멘토, 코치가 그렇게 얘기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을 지닌 밀레니얼 세대들이 이제 막 차세대의 리더 군단으로 몰려오고 있다. 1981년과 2000년 사이에 태어난 미국인 밀레니얼은 7천 5백만 명 이상인데, 2015년부터 직장 내에 베이비부머보다 밀레니얼이 더 많다고 한다. 경계하라. 이제는 밀레니얼 세대가 대세다! 밀레니얼 세대는 여러 세대가 함께 공존하고 있는 현장에 서 있다. 사회에서, 직장 내에서 각 세대가 융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차세대 리더로서 밀레니얼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새로운 리더 상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밀레니얼 관리자, 이 새로운 리더 세대의 사고방식을 제대로 들여다보게 해준다. 세대 간 격차를 좁히고 협력하여 고성과 조직으로 갈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밀레니얼 리더로 인해 대대적인 변화가 일고 있다. 그들은 기업의 승진과 성공에 대해 새로운 역사를 쓰려고 한다! 이 책에는 경영이라는 새로운 배움터에서 성공하기 위한 모든 팁과 툴과 테크닉이 담겨 있다. 월등한 세대도 열등한 세대도 없다. 다만 다를 뿐이다 ‘직장 내 세대차’라는 주제가 대두하면 사람들의 눈에는 쌍심지가 돋는다. 선망하는 세대로 태어나지 못해 안타까운 이들이 다른 세대를 언급할 때면 ‘요즘 애들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어’라는 표현이 어김없이 튀어나온다. 이것은 베이비부머가 X세대를 얘기할 때, 밀레니얼이 베이비부머 세대를 얘기할 때, X세대가 베이비부머와 밀레니얼 사이에 끼어 쭈그리고 있는 자신들의 처지에 대해 불만을 터뜨릴 때일 것이다. 2011년 미국인적자원관리협회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가 어느 정도의 세대 간 갈등을 겪었다고 보고했다. 각 세대가 서로 다른 사회적 동향, 서로 다른 문화, 서로 다른 세계 속에서 성장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왜 서로가 서로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는지 그 이유를 여실히 알 수 있다. 세대 간 사고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차세대 리더로서 성공하려면 각 세대의 원동력과 스타일을 잘 이해해야 한다.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이해할수록 관리자이자 리더로서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질 것이다. 이 책은 밀레니얼 세대를 다룬 최고의 경영서이자 실용서이다. 밀레니얼 세대의 리더십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관리기법을 비롯, 밀레니얼 세대를 반영하는 트윗들, 당장 행동에 옮길 만한 아이디어들로 가득 차 있다. 저자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최고 권위자이면서 가장 매력적인 강연가이다. 이 책에 실린 날카로운 통찰력과 최고의 사례들은 훌륭한 관리자가 되고자 하는 밀레니얼과 이 중요한 세대의 효과적인 연수와 훈련에 관심이 있는 다른 세대 관리자 모두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미래 도전에 관심이 있는 차세대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차세대 리더의 조건 : C.O.N.N.E.C.T. 연결하라 밀레니얼 세대가 차세대 리더로서 관리자가 되면 업무나 관리 방식에 분명히 대대적인 변혁이 일게 될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과 강점이 관리자의 역할에 가미될 것이기 때문이다. 밀레니얼 세대가 자기 세대에 대한 이해는 물론 다른 모든 세대에 대한 이해의 토대를 굳건히 하면 강력하고 결집력 있는 팀을 구
목차
시작하며 : 월등한 세대도 열등한 세대도 없다. 다만 다를 뿐이다
01 세대를 말하다
전통주의 세대 : 1928년~1945년 출생
베이비부머 세대 : 1946년~1964년 출생
X세대 : 1965년~1980년 출생
밀레니얼 세대 : 1981년~2000년 출생
02 밀레니얼 세대를 정의하다
너바나 vs 백스트리트 보이스
잔디깎기 기계 부모의 과잉보호
우리 함께 모여요
훌륭한 스펙 쌓기
너는 뭐든지 할 수 있다
03 밀레니얼 세대가 관리자가 되다
밀레니얼 세대의 선언서
X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의 선언서
특권의식 vs의무감
평등주의 vs 서열주의
설명 vs 행동
협력의식 vs 주인의식
밀레니얼이 관리자가 되다
04 밀레니얼 관리자의 특성: : 대대적인 변혁을 몰고 오다
협력적이다 : ‘더불어’ 의식이 강하다
유연하다 : 업무의 수행 방식이 열려 있다
투명하다 : 회사의 사정을 그대로 알린다
캐주얼하다 : 그저 자기다운 모습으로 산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한다 : 인생 전반의 성공을 꿈꾼다
대대적인 변혁을 몰고 오다
05 경영의 수칙을 새로 쓰다
기업의 사다리 해체
직원 간 벽을 허물다
작업 중에도 소통하기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일하기
일터를 놀이터로
경영의 수칙을 새로 쓰다
06 밀레니얼 관리자의 리더십 : CONNECT하라
밀레니얼 관리자의 리더 상
한 단계 위로 상승하라
커넥트하라 : 관리자와 직원을 큰 그림에 연결하라
무태평하라 : 원칙을 지켜라
07 C COMMUNICATE 소통하라 : 무조건 말하라
기대치 설정하기 : 미래를 위한 청사진이다
팀원에게 역할 정해 주기: 제게도 조명을 비춰주세요
푸시 목표 정하기 :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하라
소통 스타일 정하기: 중간 지점에서 만나라
피드백 전달하기 : 좋은 점, 나쁜 점, 보기 싫은 점
무조건 경청하기: 열린 마음으로 피드백하라
소통하라: 무조건 말하라
08 O Own It 주인의식을 가지라 : 책임감을 가지라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라
실패는 성공에 이르는 도정이다
스스로 CEO가 되라
직원도 CEO가 되라고 요구하라
지휘자처럼 관리하라
주인의식을 가지라
09 N Navigate항해하라 : 미지의 세계를 헤쳐 나가라
시간을 설계하라
투명한 리더로서 길잡이가 되라
희망을 항해하는 조타수가 되라
서로 다른 소통 스타일을 찾아라
자신의 관리 방법을 조정하라
경영 황금률을 따르라
10 N Negotiate 협상하라 : 서로 다른 관점을 아우르라
협상을 두려워 마라
협상에 대한 관점을 바꾸라 : 두려움에서 재미로
비판적으로 들어라 : 행간의 의미 읽기
자신의 의견을 가지라 :자신만의목소리 내기
협상은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다
서로 다른 관점을 아우르며 일하라
11 E Engage 직원 참여도를 높이라 : 거시적인 관점에 연결하라
팀과 친해지기
인정하고 보상하라 : 직원 맞춤 전략 구사하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라 : 고마워요
재미있는 요소를 모색하라 :일도 열심히, 놀기도 열심히
직원에게 자율권을 부여하라 : 당신은 할 수 있다
거시적인 관점에 연결하라
12 C Collaborate 협력하라 : 실행하라
사람과 책무를 잘 배정하라
협력하여 행동에 옮기라 : 무조건 실행하라
관리자인가, 절친인가? 선을 그으라
협력지대를 잘 관리하라 : 팀 회의 운영하기
회사와 공동체에 기여하라
무조건 실행하라
13 T Teach 가르치라 : 멘토이자 학생이 되라
기술과 식견을 전수하라 : 연수와 스토리텔링 기법
성과를 평가하라 : 또 다른 학습의 기회
창의력을 키우라 : 문제 해결자 양성하기
권한을 위임하라 : 물고기 잡는 법 가르치기
멘토링하고 코칭하라 :지원의 기술
기대감을 갖고 믿어주도록 하라
14 역경을 넘어 현명한 리더가 되라
동료와 선을 그어라 : 친구에서 상사로
신뢰를 구축하라 : 연장자 직원 관리하기
원격 근무 직원을 결속하라 : 가상 팀 관리하기
역경을 넘어 현명한 리더가 되라
마치며: 앞으로 나아가라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