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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폭발 여자는 모르는 엄마의 직업병

글쓰기로 자신을 보호해온 28인의 엄마 블로거 저 | 나무발전소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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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여자는 절대 모르지만 엄마라면 누구나 격는 엄마폭발을 아시나요?" 엄마폭발 5단계 대처법과 폭발 후 회복하기!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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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36322 / 31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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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여자는 절대 모르지만 엄마라면 누구나 겪는 ‘엄마 폭발’을 아시나요”
감정의 소용돌이, 글쓰기로 풀다! 엄마 폭발? 중2병보다 위중한 상태!
엄마 폭발 5단계 대처법과 폭발 후 회복하기

엄마의 직업병(?) 엄마 폭발!


엄마 폭발이란? 엄마의 일을 하다가 외부적인 충격에 의해 정신을 놓아버리거나.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현상. 엄마만이 겪는 직업병(?)을 이르는 신조어다.

엄마 폭발의 증상은 다음과 같다. ①어른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징징거린다. ② 생활연령이 3세로 후퇴한다. ③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을 이성적이로 논리적으로 표현하지 못한다. ④자존감이 크게 손상되었다고 느낀다. ⑤모든 것이 파괴되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목표를 이루려고 한다.

미국 최고의 엄마 블로거 28인이 ‘엄마 폭발’ 순간을 고백한다. 아이에게 완벽한 어린 시절의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서 예약까지 해가며 비싼 놀이공원에 갔는데 아이가 감사해하지 않아서 뚜껑이 열린 적이 있는지? 딸래미가 미용실 놀이를 한답시고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버리는 바람에 냉정을 잃었다고? 모두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다. 아이가 점심을 먹지 않았다고 나무랐는데 알고 보니 당신이 깜박 잊고 식사를 챙겨주지 않았다고? 맞다. 이 책에 나오는 엄마들도 당신의 고통을 잘 알고 있다.

엄마라는 신세계에 입성한 사람이라면 이 이야기를 읽다가 배를 쥐고 격렬하게 웃어대는 바람에 일주일 동안 복근운동을 건너뛰어도 될 수도 있다. 와! 와! 이 책을 읽으면 당신 마음을 알아주는 여자친구가 28명이나 생긴 느낌이 들 것 같다.

여자라면 절대 모르지만 엄마가 누구라도 겪게 되는 감정의 신세계를 이르는 말, 엄마 폭발. 엄마들이여!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 내쉬어보자. 두 다리를 어딘가에 편안하게 올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펼치자! 사소한 것에 신경 쓰고 있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다! 엄마라면 누구나 <엄마의 폭발>을 읽으며 스스로를 위로할 자격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자는 절대 모르지만 엄마라면 누구나 겪는 ‘엄마 폭발’을 아시나요” 감정의 소용돌이, 글쓰기로 풀다! 엄마 폭발? 중2병보다 위중한 상태! 엄마 폭발 5단계 대처법과 폭발 후 회복하기 ■ 책 소개 엄마의 직업병(?) 엄마 폭발! 엄마 폭발이란? 엄마의 일을 하다가 외부적인 충격에 의해 정신을 놓아버리거나.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현상. 엄마만이 겪는 직업병(?)을 이르는 신조어다. 엄마 폭발의 증상은 다음과 같다. ①어른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징징거린다. ② 생활연령이 3세로 후퇴한다. ③ ... “여자는 절대 모르지만 엄마라면 누구나 겪는 ‘엄마 폭발’을 아시나요” 감정의 소용돌이, 글쓰기로 풀다! 엄마 폭발? 중2병보다 위중한 상태! 엄마 폭발 5단계 대처법과 폭발 후 회복하기 ■ 책 소개 엄마의 직업병(?) 엄마 폭발! 엄마 폭발이란? 엄마의 일을 하다가 외부적인 충격에 의해 정신을 놓아버리거나.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현상. 엄마만이 겪는 직업병(?)을 이르는 신조어다. 엄마 폭발의 증상은 다음과 같다. ①어른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징징거린다. ② 생활연령이 3세로 후퇴한다. ③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을 이성적이로 논리적으로 표현하지 못한다. ④자존감이 크게 손상되었다고 느낀다. ⑤모든 것이 파괴되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목표를 이루려고 한다. 미국 최고의 엄마 블로거 28인이 ‘엄마 폭발’ 순간을 고백한다. 아이에게 완벽한 어린 시절의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서 예약까지 해가며 비싼 놀이공원에 갔는데 아이가 감사해하지 않아서 뚜껑이 열린 적이 있는지? 딸래미가 미용실 놀이를 한답시고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버리는 바람에 냉정을 잃었다고? 모두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다. 아이가 점심을 먹지 않았다고 나무랐는데 알고 보니 당신이 깜박 잊고 식사를 챙겨주지 않았다고? 맞다. 이 책에 나오는 엄마들도 당신의 고통을 잘 알고 있다. 엄마라는 신세계에 입성한 사람이라면 이 이야기를 읽다가 배를 쥐고 격렬하게 웃어대는 바람에 일주일 동안 복근운동을 건너뛰어도 될 수도 있다. 와! 와! 이 책을 읽으면 당신 마음을 알아주는 여자친구가 28명이나 생긴 느낌이 들 것 같다. 여자라면 절대 모르지만 엄마가 누구라도 겪게 되는 감정의 신세계를 이르는 말, 엄마 폭발. 엄마들이여!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 내쉬어보자. 두 다리를 어딘가에 편안하게 올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펼치자! 사소한 것에 신경 쓰고 있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다! 엄마라면 누구나 [엄마의 폭발]을 읽으며 스스로를 위로할 자격이 있다! ■ 출판사 리뷰 악! “엄마라는 신세계” 모성, 그것은 흔히 고운 빛깔로 채색된다. 자장가가 배경음악으로 흐르고 나비가 춤추며 꽃이 활짝 피어나는 가운데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천사로 묘사된다. 뭐든지 엄마의 손이 닿으면 더 좋아진다. 의사가 못 고치는 상처도 엄마의 뽀뽀 한번이면 싹 낫고, 아무리 예민한 아이라도 엄마의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으면 누그러진다…. 여기까진 홈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상황, 육아의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세계에서 24시간 동안 감정노동을 하는 유일한 직업이 있다면 그것은 엄마의 일이다. 엄마, 아내, 며느리, 학부형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임신, 육아, 가사, 맞벌이까지 나열하기도 벅차다. 육아는 전쟁터에 한가운데 설치된 고리 3개를 연달아 통과하는 서커스와 비슷하다. 육아의 현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에 실린 비현실적이고 불쌍한 이야기들이 가짜이길 바라며 아직도 꿈만 꾸고 있다. 지나친 참견은 노땡큐 미국 파워 블로거 28인의 엄마들이 엄마 인생 최악의 순간을 고백한다. 제대로 훈련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실전에 투입된 탓에 어른인데도 너무나 힘들고 절망한 나머지 아이처럼 마구 난동을 피우고 싶었던 경험을 서슴없이 공개한다. 똥이 덕지덕지 묻은 방, 공항 보안요원에게 모유를 검사당한 사연, 번화가 한 가운데서 낯선이와 큰 소리로 싸운 일, 출산후 기분전환을 위해서 미용실에 갔는데 미용실 언니가 출산일이 언제냐고 물어서 의기소침해진 사연 등등. 이상적인 육아? 헛소리 좀 그만 하자! 글쓰기로 자신을 보호해온 엄마들의 육아 생존법 아기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비슷한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유머가 소진되고,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당신이 기운을 내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소리 지르는 것밖에 없다. 엄마#1: “한 번은 시댁 식구들 앞에서 폭발하고 말았어요. 일곱 가지 욕을 내뱉고 나서 방을 뛰쳐나갔죠. 이제 시댁 식구들이 무서워서 우리집에 못오겠대요.” 엄마#2: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요전에 나는 학교 주차장에서 폭발했다니까요. 다른 학부모들과 선생님들이 내가 욕을 퍼붓는 소리를 다 들었어요. 휴가 나온 선원들이 술집에서 행패 부리는 것처럼 시끄러웠을 거예요. 학교 경비원이 퇴근한 후여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엄마#3: 나는 그보다 더해요. 공원에서 폭발했는데 경찰이 출동하고 구급차가 왔어요. 정신을 잃고 쓰러져서 병원에 며칠 있었는데, 그 며칠 동안의 일이 제대로 기억나지도 않아요. 그래도 요즘은 그럭저럭 잘 대처하고 있답니다. 엄마 폭발에서 살아남은 엄마들은 안다. 완벽한 육아? 그런 건 없다. 식은 죽 먹기처럼 쉬운 육아? 그런 것도 없다. 그리고 글쓰기로 자신을 보호해온 엄마들은 폭발이 찾아올 때마다 한 줄기 희망의 빛도 따라온다는 것도 안다. 28인의 각기 다른 처지에 엄마들의 사연을 읽다 보면 엄마들은 깨닫게 될 것이다. ‘모든 엄마는 본질적으로 똑같다!’는 것, ‘폭발’ 또한 엄마 노릇의 일부라는 것을. 엄마 폭발과 함께 찾아온 깨달음을 요약한 보너스 팁도 흥미롭다. 폭발에 대처하는 12가지 방법, 엄마 폭발 5단계 대처법, 작은 ‘악당’들과 평화롭게 지내는 법: 초등교사의 조언, SNS시대 화풀이에 대한 단상, 폭발 후 회복하기 등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글쓰기로 자신을 보호해온 28인의 엄마 블로거
저자 글쓰기로 자신을 보호해온 28인의 엄마 블로거
1. 리사 위더스픈_Biog. 더 골드 스푼스(The Golden Spoons)
전업주부이며 ‘스푼’ 집안의 가사 부서 총괄책임자다. 여행사 영업사원인 남편과 15년째 살면서 세 딸을 키우고 있다. 리사가 주로 하는 일은 다음과 같다.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쓰면서 소셜미디어의 동향 살피기, 미니밴을 택시처럼 활용해서 딸들을 각종 행사와 수업에 데려다주기, 가족들이 좋아하지 않을 확률이 높은 새로운 조리법에 도전하기, 자원봉사 요청에 “예”라고 대답하기. 리사는 그녀의 기쁨과 슬픔과 추억을 ‘골든 스푼스’라는 블로그에 기록한다.
www.the-gold-spoons.com
www.facebook.com/TheGoldenSpoon
2. 다니엘레 헤르조그_Biog.마티니스 앤 미니밴스(Martinis and Minivans)
‘마티니스 앤 미니밴스’라는 블로그를 운영한다. 그녀의 블로그는 종일 미니밴을 몰고 돌아다닌 후에 마티니 한 잔을 간절히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곳이다. 뉴욕에서 엄마로 살고 있는 다니엘레는 7년 전부터 자유기고가로 활동했으며 다소 풍자적인 글을 쓴다.
www.martinisandminivans.com
www.facebook.com/MartinisAndMinivans
3. 제니퍼 켈_Biog.마이 스큐드 뷰(My Skewed View)
홈스쿨을 하는 엄마이자 작가이며 음악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다. 자칭 감각처리장애 전문가, 식품 알레르기 전문가, 사진가, 혼란 수습 전문가, 존 쿠삭 애호가인 그녀는 자신을 하나의 범주로 분류하기를 거부하고(그건 지루하기 때문이다) 다방면으로 재미있게 산다. 그녀는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을 ‘마이 스큐드 뷰’라는 블로그에 올려 사람들과 공유한다.
http://jenkehl.com
www.facebook.com/myskewedviewbyjenkehl
4. 다나 헤멜트_Biog.키스 마이 리스트
임상심리학 석사학위를 활용해서 영리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아이 둘을 키우는 전업주부다. 항상 일을 벌이는 성격인 다나는 강박에 가까운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해 ‘키스 마이 리스트’라는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녀는 위대한 차세대 소설가, 개그우먼, 패셔니스타,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자질을 지니고 있지만 한적한 교외에서 엄마로 살아가느라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적어도 그녀 자신의 생각에는 그렇다.
www.kissmylist.com
5. 엔마리 구벤코_Biog.티드비츠 프롬 더 퀴 오브 카오스(Tidbits from the Queen of Chaos)
전직 교사이자 작가 지망생이며 전업주부다. 그녀에게는 땅 위의 아이 넷과 하늘나라의 아이 하나가 있다. 대학 시절 사귀던 연인과 결혼해서 롤러코스터 같은 생활을 함께 해나가고 있다. 아이들을 축구, 농구, 야구, 치어리딩, 배구, 발레 연습에 데려다주고 6인 가족에게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양의 빨래를 개고 정돈하면서 짬짬이 글을 읽고 쓴다.
http://tidbitsqueenchaos.com
www.facebook.com/tidbitsfromthequeenofchaos
6. 알렉사 B._ Biog.노 홀딩 백(No Holding Back)
예쁜 네 아이의 엄마다. 아이 셋은 지상에, 하나는 하늘나라에 있다. 그녀는 ‘캣 비기(Kat Biggie)’라는 필명으로 ‘노 홀딩 백’ 블로그를 운영한다. TTTS라는 질환을 널리 알리고 슬퍼하는 다른 엄마들에게 희망을 주는 게 목표라고 한다. 그녀의 블로그에는 전업맘으로 생활하면서 겪은 일들이 시간 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http://katbiggie.com
www.facebook.com/AleszBigwarfe
7. C. 리 리드_ Biog.헬리곱터맘 앤 저스트 플레인 대드(Helicopter Mom and Just Plane Dad)
‘아주 평범한 아빠(Just Plane Dad)’ 크리스와 함께 사는 헬리콥터맘이다. 부모가 아이들 머리 위를 빙빙 돌아도 아이들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함으로써 헬리콥터 육아에 관한 세상의 인식을 바꾸는 게 그들의 목표라고 한다.
www.helicoptermomandjustplanedad.com
www.facebook.com/HMAJPD
8. 데브라 콜_ Biog.어반 무 카우(Urban Moo Cow)
프리랜서 작가, 블로거, 엄마로 살고 있다. 참을성이 부족한 아들 하나, 참을성 많은 남편, 신경질적인 코기 개와 함께 브루클린에 거주한다. 아들에게 모유를 먹이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남편이 환하게 웃고 있었다. 남편은 그녀의 이마에 키스하면서 “당신은 아주 훌륭한 젖소야”라고 말했다. 그녀는 그 말에 기분이 상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 그걸 필명으로 삼기로 했다.
www.urbanmoocow.com
www.facebook.com/UrbanMooCow
9. 나타샤 피터_ Biog.에픽 마미 어드벤처스(Epic Mommy Adventures)
세인트크로이스(St. Croix)라는 아름다운 섬 출신이다. 요즘 그녀는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프로젝트경영학 석사학위를 따려고 공부하고 있다. 싱글맘으로서 까다로운 두 살 아들을 키우는 건 그녀에게 생애 최초의 직업이자 최고로 중요한 직업이다.
http://epicmommyadventures.com
www.facebook.com/1EpicMommy
10. 크리스티 리거 캠벨_ Biog.파인딩 니니(Finding Ninee)
미국 내외의 여러 기업에서 18년간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다가 일을 그만둔 커리어우먼이다. 요즘은 1주일에 한 번, 재미있는(그리고 예산이 부족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들이 태어난 순간부터 크리스티는 날씨가 어떻든 집을 나설 때마다 샌들이나 어그부츠를 신고 다니는 여자가 됐다. 그녀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글을 쓰고 바보 같아 보이는 그림을 그려서 블로그 ‘파인딩 니니’에 올린다.
www.findingninee.com
www.facebook.com/FindingNinee
11. 타마라 바우먼_ Biog.타머라(라이크)카메라(Tamara (Like) Camera)
직업 사진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며, ‘태머라 (라이크) 카메라’라는 블로그의 운영자이며, 쿠키 맛을 보는 능력도 전문가에 가깝다. 강아지, 카페라테, 무지개라면 사족을 못 쓴다.
http://tamaracamerablog.com
www.facebook.com/TamaraCameraPhotography
12. 라비아 리버_ Biog.더 리버스(The Liebers)
리버 집안의 공동 상무이사이자 밴 운행 책임자다. 풀타임으로 일하고 아이 셋(딸 하나, 아들 둘)을 키우면서 ‘남는 시간’(그게 대체 뭐지?)에 블로그 활동을 한다. 아이들에게 사람들 앞에서는 예의바른 척 하라고 가르치고,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 전과 슈퍼마켓에 갈 때마다 우아하게 폭발 위기를 넘기려고 노력하며 살아간다.
www.thelieberfamily.com
www.facebook.com/thelieberfamily
13. 니콜 굿맨_ Biog.워크 인 스웨츠 마마(Work in Sweats Mama)
두 아이를 키우는 매력적인 엄마로서, 늘 카페인에 의지하면서 ‘워크 인 스웨츠 마마’라는 필명으로 활동한다. 낮에는 안락한 가정을 떠나 대기업의 마케팅 전문가로 일한다. 그녀는 ‘워크 인 스웨츠 마마’라는 블로그에 육아, 조깅, 여행, 그리고 그녀가 사랑하는 스포츠용품과 콜라에 관한 글을 쓴다.
www.workinsweatsmama.com
www.facebook.com/workinsweatmama
14. 노리 도킨-맥다니엘_ 사이어스 오브 패런트후드(Science of Parnethood)
블로그 ‘사이언스 오브 패런트후드’의 설립자 겸 ‘과학적으로 투덜거리기 담당자(Chief of Scientific Snarkiness)’다. 그녀는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면서 ‘돈 풋 리자즈 인 유어 이어스’라는 블로그와 건강 전문 사이트인 ‘라이프스크립트닷컴(Lifescript.com)’에 일곱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
‘진상’ 환자 그리고 엄마의 시작
“깨진 유리는 엄마가 치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곳에 와서 왜 우세요?
네 살짜리가 자기 머리를 자르다니!
보너스 #1 폭발에 대처?하는 12가지 방법
서서히 달아오르다가… 쾅!
들리는가? 내 가슴에 금이 가는 소리
지나친 참견은 노 땡큐!
똥은 어디에나 있다?
“넌 대체 왜 그 모양이니?”
결혼 반지는 어디에?
그놈의 ‘돈’에 관한 엄마 폭발
잦은 출장, 비행기 탑승 22번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던 ‘모유’
웰컴! 레고 스트레스 월드
보너스 #2 엄마 폭발 5단계 대처법
더이상 못 참겠어
“아이가 갑자기 숨을 안 쉰다구요!”
덥다, 더워
못 말리는 둘째딸의 ‘옷’ 투정
폭발은 엄마 노릇의 일부, 똥에 관한 폭발도!
보너스 #3 작은 ‘악당’들과 평화롭게 지내는 법: 초등교사의 조언
‘광전사 엄마’ 말대로 해야지!
임신한 게 아니라 살찐 거예요!
얘들아, 이건 없었던 일로 하자
이 인간은 도대체 뭘 들은 거야!
치즈는 어딨어?
보너스 #4 SNS시대 화풀이에 대한 단상
크리스마스 악몽
손님들은 하루 일찍 떠났다
아보카도보다 낯선
인생은 너무 짧다, 유머 스위치를 켜라
보너스 #5 폭발 후 회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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