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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잡고 잤을 텐데?! 6

시리즈 : 손만 잡고 잤을 텐데 [9]

류호성 저 | 노블엔진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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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38614 / 576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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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손만 잡고 잤을 텐데?!》의 모든 갈등이 드러나고, 마침내 끝난다! 책소개 \"……조금 놀랐다는 걸, 부정할 수는 없겠군.\" \"이제 와서 네가 하지 못했던 걸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나도 안 해.\" 마침내 나온,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를 타개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 진자로의 해결책. 그것을 들은 미래의 자로는 이 해결책을 긍정하는 한편으로 부정하고, 또다시 긍정한다. 그 어느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오로지 그 자신만의 '계획'을 위해서. 한편으로 '보다 나은 미래로 돌아간다'는 목적을 위해 의기투합한 하나봄과 진자... 《손만 잡고 잤을 텐데?!》의 모든 갈등이 드러나고, 마침내 끝난다! 책소개 \"……조금 놀랐다는 걸, 부정할 수는 없겠군.\" \"이제 와서 네가 하지 못했던 걸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나도 안 해.\" 마침내 나온,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를 타개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 진자로의 해결책. 그것을 들은 미래의 자로는 이 해결책을 긍정하는 한편으로 부정하고, 또다시 긍정한다. 그 어느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오로지 그 자신만의 '계획'을 위해서. 한편으로 '보다 나은 미래로 돌아간다'는 목적을 위해 의기투합한 하나봄과 진자임은, 갑자기 함께하기 시작한 두 명의 진자로에게 지독한 위화감을 느낀다. 그리고 자세연은 말없이 모두를 지켜보고, 자세연을 이해하는 유일한 인물인 진지혜는 오직 그 자신만 볼 수 있는 것에 고뇌하는데……. 출판사 제공 책소개 마침내 드러난 루프를 끝낼 방법, 그것을 둘러싸고 서로의 존재를 걸고 싸우는 두 진자로의 갈등,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미래를 바꾸고자 하지만 뿌리부터 뒤흔드는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된 두 진자임, 자세연의 진의와 그 유일한 이해자이면서도 자신만이 볼 수 있는 사실에 고뇌하는 진지혜, 이미 오랜 시간 독자에게 보이고 준비되었음에도 터지지 않았던 최후의 갈등이 마침내 드러난다! 3권에서 선보인 반전 이후로 한국 라이트노벨의 뜨거운 감자가 된 《손만 잡고 잤을 텐데?!》. 그 모든 것이 마침내 풀리는, 충격적인 전개로 가득한 초특대 분량의 6권!

저자 소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친구 우리들의 친구 게으른 류호성입니다. 2013년 라이트노벨 『손만 잡고 잤을 텐데?!』로 데뷔. 첫 키스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액정 보호 필름의 맛이 났습니다. 미소녀도 좋아하지만 거대 괴수도 하드보일드도 아저씨도 좋아합니다.

목차

목차
0 . Not your kind of people
1. 파랑새
2. 롤링걸
3. 기억을 걷는 시간
4. 유심론(有心論)
5. Always
6. 마지막
?. above your hand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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