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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키스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요 또 사랑받는 법도

김진석 저 | 큐리어스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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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작가 김진석의 포토 에세이. 유럽에서 포착한 달콤한 키스의 순간을 한 권 가득 담았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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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526369 / 200쪽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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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한 나의 진심,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으로 고백하세요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작가 김진석의 포토 에세이. 유럽에서 포착한 달콤한 키스의 순간을 한 권 가득 담았다. 또한 “난 널 정말 좋아해. 아니, 있는 그대로의 널 사랑해.”(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와 같이 사랑 시, 영화 명대사, 감동 명언, 달달한 노랫말 등 사랑 글귀가 사진과 함께 어우러져 보는 이를 더욱 행복하게 한다.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하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큰 감동이 『소울 키스』를 통해 전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한 나의 진심,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으로 고백하세요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작가 김진석의 포토 에세이. 유럽에서 포착한 달콤한 키스의 순간을 한? 권 가득 담았다. 또한 “난 널 정말 좋아해. 아니, 있는 그대로의 널 사랑해.”(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와 같이 사랑 시, 영화 명대사, 감동 명언, 달달한 노랫말 등 사랑 글귀가 사진과 함께 어우러져 보는 이를 더욱 행복하게 한다.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하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큰 감동이 『소울 키스』를 통해 전...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한 나의 진심,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으로 고백하세요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사진작가 김진석의 포토 에세이. 유럽에서 포착한 달콤한 키스의 순간을 한 권 가득 담았다. 또한 “난 널 정말 좋아해. 아니, 있는 그대로의 널 사랑해.”(영화 《브리짓존스의 일기》)와 같이 사랑 시, 영화 명대사, 감동 명언, 달달한 노랫말 등 사랑 글귀가 사진과 함께 어우러져 보는 이를 더욱 행복하게 한다. 지금 사랑하고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하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큰 감동이 『소울 키스』를 통해 전해질 것이다. ■ ■ 출판사 리뷰 ♥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책 『소울 키스』 『소울 키스』는 사진작가 김진석이 스페인, 프랑스, 체코, 헝가리 등 유럽에서 포착한 키스 장면들과 시, 영화 명대사, 명언, 노랫말 등의 사랑 글귀들이 감미롭게 어우러진 책이다. 푸르른 공원의 벤치에서, 뜨거운 여름날의 해변에서, 군중 속에서, 평범한 길거리에서…. 사진 속 그들은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서로에게만 오롯이 집중하고 있다. 달콤한 사랑에 취해 있는 그들의 표정만 보아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연인뿐 아니라 나이 지긋한 중년 부부의 키스, 반가움을 전하는 친구와의 키스, 사랑스러운 아이를 향한 엄마의 키스 등 다채로운 사랑의 장면이 담겨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 나에게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당신에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을 때,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해도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한 것 같은 때, 특별한 날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하고 싶을 때 『소울 키스』를 건네 보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 것이다. 특히 “당신이 내 생애 최고의 히트작이야.”(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같이 마음에 드는 문구에는 밑줄을 긋고 손글씨로 사랑스러운 메모를 달아 선물해도 좋겠다. 책의 마지막에 마련해둔 특별한 페이지에 우리만의 사진을 붙이고 간단한 메시지까지 적는다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 완성!

저자 소개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의 40일은 걷기를 지독하게 싫어하던 한 사람을 ‘길 위의 사진가’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었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다면 나에게 맞는 스타일은 몸으로 느끼는 것이다, 몸으로 느끼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건 걷기”라고 말하는 김진석은 이제 제주 올레길과 투르 드 몽블랑, 히말라야, 프랑스, 규슈 올레, 그리고 아프리카까지 걸으며 ‘사람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며, 페이스북으로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있다. 1974년생. 사진기자로 10여 년간 일했다. ‘심산 스쿨’ 등에서 사진을 강의하며 많은 수강생을 배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찍고 또 찍고>, <카미노 데 포토그래퍼>, <소울 키스>, <폴링 인 바르셀로나> 등이 있다. 

책 속에서

♥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책 『소울 키스』

『소울 키스』는 사진작가 김진석이 스페인, 프랑스, 체코, 헝가리 등 유럽에서 포착한 키스 장면들과 시, 영화 명대사, 명언, 노랫말 등의 사랑 글귀들이 감미롭게 어우러진 책이다.
푸르른 공원의 벤치에서, 뜨거운 여름날의 해변에서, 군중 속에서, 평범한 길거리에서…. 사진 속 그들은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서로에게만 오롯이 집중하고 있다. 달콤한 사랑에 취해 있는 그들의 표정만 보아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연인뿐 아니라 나이 지긋한 중년 부부의 키스, 반가움을 전하는 친구와의 키스, 사랑스러운 아이를 향한 엄마의 키스 등 다채로운 사랑의 장면이 담겨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 나에게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당신에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을 때,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해도 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한 것 같은 때, 특별한 날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하고 싶을 때 『소울 키스』를 건네 보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 것이다. 특히 “당신이 내 생애 최고의 히트작이야.”(영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같이 마음에 드는 문구에는 밑줄을 긋고 손글씨로 사랑스러운 메모를 달아 선물해도 좋겠다. 책의 마지막에 마련해둔 특별한 페이지에 우리만의 사진을 붙이고 간단한 메시지까지 적는다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선물 완성!

 

목차

목차
첫 번째 입맞춤
있는 그대로의 널 사랑해

알래스카의 빛 | 카를 융 | 호타루의 빛 | 워크 투 리멤버 | 절대 그이 | 사랑한다는 말 | 1. 2. 3 | 브리짓존스의 일기 | 이프 온리 | 노트북 | 프란츠 그릴파르처 | 사랑 | 당신의 눈 속에 | 당신을 향한 나의 작은 사랑은 | 윈스턴 처칠 |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 | 안녕, 헤이즐 | 프랙티컬 매직 |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 너는 한 떨기 꽃과 같이 | 사랑하기에 사랑한 | 오래된 커플 | 행복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 내 모든 것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 유 콜 잇 러브 | 500일의 썸머 | 첨밀밀

두 번째 입맞춤
따뜻한 온기에 모든 게 괜찮아지길

설렘 가득 | 러브 레시피 |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사랑의 노래 | 숲 | 제리 맥과이어 | 어린 왕자 | Verge | 비 오는 날 | 이터널 선샤인 | 이상해 | Into My Arms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 Now And Forever | 바닐라 스카이 | 묘해, 너와 | 러브 액츄얼리 | 사랑의 철학 | Baby | 성냥개비 사랑-밤의 파리 | 바이런 | 제리 밴 | Wonderful Tonight | 첫 키스만 50번째 | 타이타닉 | 라스트 프렌즈 | 앙리 드 몽테를랑 |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 이보다 좋을 순 없다

마지막 입맞춤
나는 다시 네게로 번진다

도쿄 타워 | 흐르는 강물처럼 | 레프 톨스토이 | 속삭여요 살며시 | 데이비드 비스코트 | Love Me Tender | 데미안 | Gravity | She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Eternal Flame | Something Good | 비포 선라이즈 | 루치아노 데 크레센조 | 내 늙은 아내 | 안네 소피 스웨친 | 번짐 | 마하트마 간디 | 샤를 보들레르 |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 W. H. 오든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찰리와 초콜릿 공장 | 동시에 | 뷰티풀 마인드 | 애가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다 당신입니다 | 오르막길 | 월드워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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