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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다 전2권세트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의 신화 여행

시리즈 :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다 [3]

토머스 불핀치 저 | 노태복 역 | 리베르스쿨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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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822028 / 784쪽 177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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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불핀치 신화집, 명화로 보고 인문 해설로 읽는다! 신화의 숨은 의미까지 담은 새로운 신화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성서와 함께 서양 문화의 두 축을 이루는 텍스트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면 서양의? 문학·예술·사상 등에 담겨 있는 의미를 어렵지 않게 읽어 낼 수 있다. 유럽의 박물관과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명 작품의 대다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담긴 무한한 상상력에서 영감을 받아 나왔다. 루벤스, 르누아르, 미켈란젤로 등 뛰어난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신화를 작품의 소재로 삼았다. 사상가들도 자신의 이론을 펼칠 때 신화의 이야... 불핀치 신화집, 명화로 보고 인문 해설로 읽는다! 신화의 숨은 의미까지 담은 새로운 신화집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성서와 함께 서양 문화의 두 축을 이루는 텍스트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알면 서양의 문학·예술·사상 등에 담겨 있는 의미를 어렵지 않게 읽어 낼 수 있다. 유럽의 박물관과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명 작품의 대다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담긴 무한한 상상력에서 영감을 받아 나왔다. 루벤스, 르누아르, 미켈란젤로 등 뛰어난 예술가들은 끊임없이 신화를 작품의 소재로 삼았다. 사상가들도 자신의 이론을 펼칠 때 신화의 이야기를 가져 온다. 니체는 디오니소스를, 헤겔은 안티고네를, 프로이트는 오이디푸스를 언급한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예술가의 작품도, 복잡한 사상도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신화의 내용과 뜻을 알고 있으면 어떤 분야의 서양 문화에라도 쉽게 다가갈 수 있다. 신화집 중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판본은 ‘토머스 불핀치의 그리스 로마 신화’로 알려진 『신화의 시대』다. 이 책은 불핀치가 59세에 발표한 역작이다. 불핀치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신화들을 체계적이고 간결하게 구성했다. 불핀치 신화집의 내용은 풍성하면서도 읽기 쉬워 청소년이나 고전에 입문하려는 성인이 보기에 적합하다. 이미 많은 번역본이 나왔지만 원문에 있는 영시를 생략하거나 원문에 없던 묘사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아쉬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존 번역본에 있던 아쉬움을 최소화하고 『신화의 시대』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다』를 펴냈다. 신화집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신화의 숨은 의미까지 밝혀 불핀치 신화집의 영역을 확장시켰다. 문학과 인문학을 동시에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불핀치 신화집을 만나 보자.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다』는 원문을 가감 없이 옮겨 불핀치 특유의 문체를 살렸다. 이 책에는 불핀치의 극적인 대화체와 부드러운 묘사법이 구현되어 있다. 독자들은 종횡무진 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생생한 신화의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닐 수 있을 것이다. 번역본에서 종종 생략되었던 시도 전문을 실었다. 청소년들은 특정 신화에서 모티프를 얻은 시들을 읽으며 고대 신화가 후대의 문학 속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보다’ 시리즈의 특징인 선명하고 다채로운 화보가 이 시들과 한데 어우러져 있다. 8백여 장에 달하는 아름다운 예술 작품들과 유려한 시와 더불어 신화라는 상상의 바다를 헤쳐 나가 보자. 지금껏 느껴 보지 못한 황홀감에 취할 것이다. 과마다 실려 있는 지도와 계보도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얼개를 한눈에 보여 주고, 화보 아래마다 있는 간명한 설명이 각 이야기의 앞뒤를 이어 주고 있어 신화의 세계에서 표류하게 될 일은 없을 것이다. 흥미진진한 34주제의 신화 이야기와 서양 고전 연구자가 쓴 34주제의 신화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독자들은 ‘생각해 보세요’ 코너에서 불핀치가 들려주는 신화 이야기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문자 그대로 읽는 신화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창의적이고 기발하다. 그래서 재미있다. 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에 담긴 뜻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 신화 깊숙이 서양 문화의 정수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 로마 사람들의 세계관, 가치관 등이 신화 안에 스며들어 있다. ‘생각해 보세요’ 코너에서 전문가가 인류의 상상력과 지성의 원천인 신화의 의미를 친절하게 짚어 준다. 불핀치 신화집이 지금과 같이 구성된 이유, 옛 시인들이 쓴 위대한 신화집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되어 있다. 청소년은 물론 성인 독자들까지도 신선한 충격을 받고, 새로운 앎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실마리가 되어 호메로스 등 고대 시인들의 뛰어난 작품을 찾아 읽을 수도 있을 것이다. 더 깊고 방대한 신화와 인문학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다』의 3대 특장점 1. 생략 없이 원문을 살리고 불핀치 특유의 문체까지 잡아낸 ‘쉽고 정확한’ 번역! 2. 신화 속에 숨어 있는 의미까지 드러내는 친절한 해설! 3. 그리스 로마 신화에 몰입하게 만드는 8백여 장의 컬러 이미지!

저자 소개

1796~1867.


1796년 7월 15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유명한 건축가인 찰스 불핀치와 해나 앱소프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하버드 대학에서 고전학을 전공하고, 대학 졸업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41세의 나이로 보스턴 상업은행의 행원으로 취직한다. 그는 평생을 독신으로 살며, 은행일을 하고 여가 시간에는 고전을 연구하며 보냈다. 진정으로 학자이자 교사였던 그는 지칠줄 모르는 독서가이기도 했다. 동시에 명민한 역사학도이자 훌륭한 번역가였고, 예술에 대한 취미와 지식을 갖춘 사람이었다.

불핀치가 걸작을 쓰기 시작한 것은 오십대 후반에 이르러서였다. 그가 걸작을 쓴 목적은 유럽 신화의 전통판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기술하여, 동시대의 미국인들에게 고전 문학이라는 넓은 문화를 낯익게 하기 위함이었다. 1855년[그리스·로마 신화]가 나왔고, 뒤이어 1858년에[원탁의 기사]가, 1862년에[샤를마뉴 황제의 전설]이 나옴으로써, 그는 고전 뿐만 아니라 유럽 문학에 대해 광범위한 지식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세 권의 책은 나오자마자 성공을 거두었고 불핀치의 신화로 알려진 고전이 되었다. 토마스 불핀치는 1867년, 7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에게 신화란 하나의 경이로운 문화적 상상력이었다. 그의 인생은 그다지 중요한 것이 없어 보이지만, 그가 남긴 세 권의 신화는 그를 시대를 뛰어넘어 잊혀지지 않는 인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역자 소개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환경과 생명 운동 관련 시민단체에서 해외 교류 업무를 맡던 중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과학과 인문의 경계에서 즐겁게 노니는 책들 그리고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책들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수학』 『교양인을 위한 수학사 강의』 『부정 본능』 『왜 로봇의 도덕인가』 『뉴턴의 시계』 『잃어버린 밤을 찾아서』 『우주비행사의 지구생활 안내서』 『얽힘의 시대』 『마음의 그림자』 『생각하는 기계』 『서양과학사상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권]
머리말
1 세상은 신들의 놀이터 |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신들
신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올림포스 산, 그리스 신들의 영원한 거처/ 로마 축제는 신들의 영광을 위한 것
|생각해 보세요-몸이 가장 불편한 신에게 왜 가장 좋은 재주를 주었을까요?|
2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다 |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
판도라 상자가 열리고 문명이 시작되다/ “어미의 뼈를 뒤로 던져라!”/ 인간을 사랑한 티탄이 참혹한 형벌을 받다
|생각해 보세요-신들의 세계는 평화로웠을까요?|
3 사랑의 영원한 본질 | 아폴론과 다프네, 피라모스와 티스베,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
태양신의 활이 파르나소스를 겨누다/ 실패한 사랑을 승리의 관에 아로새기다/ “붉은 열매로 우리 사랑을 기억해 주세요.”/ “프로크리스여, 사랑을 확인하려 하지 마오.”
|생각해 보세요-피라모스와 티스베가 그리스인이 아니라고요?|
4 여신들의 무시무시한 복수 | 헤라와 연적들, 아르테미스와 악타이온, 레토와 농부들
미모의 님프가 암소로 변신한 까닭은?/ 별자리가 되어도 헤라의 질투는 피할 수 없네/ 순결한 여신의 알몸을 훔쳐본 죄/ 레토가 신을 우습게 본 농부들을 단죄하다
|생각해 보세요-옛사람들은 왜 별자리를 님프라고 상상했을까요?|
5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 | 파에톤
아폴론의 아들/ 태양 마차가 세상을 불구덩이로 만들다/ 별똥별을 그리며 추락한 신의 아들
|생각해 보세요-파에톤이 하늘 길에서 마주친 무서운 동물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6 인생에서 정말로 소중한 것 | 미다스, 바우키스와 필레몬
“미다스 귀는 당나귀 귀!”/ 바우키스 부부가 한날한시에 나무가 된 사연
|생각해 보세요-‘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야기는 어디에서 생겨났을까요?|
7 소중한 이를 찾아서 | 페르세포네, 글라우코스와 스킬라
딸을 잃은 여신은 세상을 돌보지 않는다/ 석류빛 입술을 가진 저승의 왕비/ 스킬라가 질투라는 독물에 몸을 담그다
|생각해 보세요-농사짓는 법은 어떻게 온 세상에 퍼졌을까요?|
8 변신 이야기 | 피그말리온, 드리오페,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 아폴론과 히아킨토스
상아에서 태어난 이상적인 아내/ “엄마는 나무껍질 속에 들어 있네.”/ 아도니스, 바람꽃이 된 미소년/ 히아신스, 사랑의 회한이 서린 꽃
|생각해 보세요-아도니스의 죽음과 부활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9 죽음도 초월한 사랑 | 케익스와 알키오네
케익스의 숨이 파도에 흩어지다/ 모르페우스가 알키오네의 슬픈 꿈이 되다/ 상실의 상처에서 날개가 돋아나다
|생각해 보세요-꿈의 신이 어떻게 사람의 모습을 지니게 되었을까요?|

10 사랑이 다가오면 그 품에 안겨라 | 베르툼누스와 포모나, 이피스와 아낙사레테
계절의 신이 노파로 변신한 까닭은?/ “아가씨, 꽃과 열매를 낭비하지 마세요.”
|생각해 보세요-이야기 속에 왜 이야기를 넣었을까요?|
11 정화된 인간의 영혼 | 에로스와 프시케
저주받은 프시케, 신의 궁전으로 가다/ “사랑은 의심과 함께 살 수 없습니다.”/ 고난을 딛고 빛나는 날개를 펼치다
|생각해 보세요-프시케와 콩쥐가 비슷한 시련을 받았다고요?|
12 고난 후에 얻게 된 사람들 | 카드모스, 미르미돈
뱀 이빨에서 테바이 선조가 태어나다/ 나무에서 후두둑 떨어진 개미 인간들
|생각해 보세요-그리스인은 왜 인간이 개미로부터 생겨났다고 생각했나요?|
13 응답 없는 사랑의 메아리 | 니소스와 스킬라, 에코와 나르키소스, 클리티에 등
딸에게 배반당한 니소스/ 나르키소스, 물에 비친 연인을 원망하다/ 해바라기가 된 클리티에/ 헬레의 파도가 삼킨 사랑
|생각해 보세요-영혼을 몸 밖에 두고 다니는 사람에 대해 알아볼까요?|
14 신에게 도전한 인간의 최후 | 아라크네, 니오베
아라크네, 재주를 믿고 신과 겨룬 여인/ 화살비가 니오베의 열네 기쁨을 살해하다
|생각해 보세요-제우스는 여자를 찾을 때 왜 동물로 변신했나요?|
15 영웅 페르세우스의 승리 전략 |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아틀라스, 안드로메다 등
거센 파도처럼 무서운 여자들/ 사람을 돌로 만드는 뱀 머리카락 메두사/ 아틀라스가 손님을 거절한 대가를 치르다/ 바다 괴물을 해치워 안드로메다를 얻다/ 비겁한 파혼자는 영웅의 마지막 전리품
|생각해 보세요-메두사는 왜 괴물이 되어야 했나요?|
16 신화의 핵심 조연, 괴물들 | 기간테스, 스핑크스, 페가소스와 키마이라 등
기간테스, 올림포스 신들과 맞선 거인족/ 스핑크스, 수수께끼로 악명을 떨치다/ 페가소스, 영웅들이 사랑한 천마(天馬)/ 케이론, 영웅들의 스승이 된 켄타우로스/ 피그마이오스, 콧방귀를 부르는 난쟁이족/ 그리핀, 황금 둥지에 사는 보석 사냥꾼
|생각해 보세요-벨레로폰처럼 억울한 경우를 당한 남자가 또 있다고요?|
17 모험인가 약탈인가? 아르고 원정대 | 황금 양털, 메데이아
아르고 호, 황금 양털을 찾아 나서다/ 메데이아, 냉혹한 여자 마법사
|생각해 보세요-메데이아는 잔혹한 살인법을 어디서 배웠을까요?|
18 언제나 애꿎은 여자 탓 | 멜레아그로스와 아탈란테
친아들의 목숨을 거두어야 했던 어머니/ 황금 사과로 맺어진 결혼, 파국을 맞다
|생각해 보세요-알타이아는 왜 아들 대신 오라비들을 선택했을까요?|
19 인간이자 신이었던 천하장사 | 헤라클레스, 헤베와 가니메데스
열두 과업을 완수하고 신이 된 헤라클레스/ 천상의 포도주로 신들의 잔을 채우다
|생각해 보세요-헤라클레스 말고도 여자 옷을 입은 영웅이 있었다고요?|
[2권]
머리말
1 영광은 사라지고 | 테세우스, 다이달로스, 카스토르와 폴리데우케스
아테나이의 영웅 테세우스의 모험/ 월계관을 쓴 작은 영웅들/ 검푸른 바닷물이 소년의 날개를 삼키다/ 눈부신 백마를 타고 나타난 쌍둥이 형제
|생각해 보세요-테세우스의 죽음 뒤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요?|
2 가끔은 탈출구가 필요하다 | 디오니소스, 아리아드네
사람들은 언제부터 포도주를 마셨을까?/ 과거의 상처를 떨치고 황금관을 쓰다
|생각해 보세요-신성한 것을 보면 재앙을 당한다고요?|
3 자연은 신성하여라 | 전원의 신, 에리시크톤, 로이코스, 물의 신, 카메나이, 바람의 신
한밤중 숲 속은 왜 무서울까?/ 나무를 난도질한 에리시크톤의 최후/ 날아온 꿀벌을 쫓아내지 말라/ 세상의 모든 물이 삼지창 아래 복종하다/ 신성한 샘에서 법률의 기반을 닦다/ 거칠게 휘몰아치거나, 부드럽게 속삭이거나
|생각해 보세요-포세이돈이 원래 땅의 신이라고요?|
4 신화 속의 숨은 뜻 | 아켈로오스와 헤라클레스, 아드메토스와 알케스티스, 안티고네 등
사나운 황소의 뿔이 남긴 것/ 왕비의 희생이 헤라클레스를 움직이다/ 국법을 어기고 신의 법을 따르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페넬로페의 베 짜기
|생각해 보세요-인간과 신이 서로 드잡이하던 시대가 있었다고요?|
5 시와 음악의 힘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아리스타이오스, 신화 속 시인과 음악가들
죽음의 땅에서 울려 퍼진 슬픈 사랑 노래/ 비극을 일으킨 죄로 벌을 잃다/ 리라로 성을 쌓고 피리로 신과 겨루다
|생각해 보세요-영웅들은 왜 너도나도 저승 여행을 떠났을까요?|
6 고대 시인들의 애환 | 시인들
옛 시인들의 흔적을 찾아서/ 아리온, 돌고래를 타고 귀환하다/ 두루미가 전해 준 이비코스의 탄식/ 죽은 영웅을 감동시킨 시모니데스/ 여류 시인 사포, 절벽에서 투신하다
|생각해 보세요-아리온의 다정한 친구는 좋은 통치자였을까요?|
7 신과 인간의 사랑 이야기 | 엔디미온, 오리온, 에오스와 티토노스, 아키스와 갈라테이아
미청년 엔디미온에게 달빛이 내리다/ 잘못된 표적을 겨냥한 사냥의 여신/ 이루어지지 않는 에오스의 사랑/ 괴물의 등 뒤에서 달콤한 밀회를 즐기다
|생각해 보세요-원본은 ‘멤논 이야기’일까요, 『일리아스』일까요?|
8 아름다움이 전쟁을 불러오다 | 트로이 전쟁
전쟁의 발단이 된 파리스의 심판/ 최강의 군대가 트로이로 진격하다/ 아킬레우스를 모욕한 대가를 치른 그리스군/ 파트로클로스, 헥토르의 창에 쓰러지다/ 헥토르의 시신에 쏟아진 아킬레우스의 분노/ 아들을 위해 적진에 뛰어든 프리아모스
|생각해 보세요-『일리아스』가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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