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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퇴사의 추억 티거 저 | 렛츠북 | 2016년 09월 [품절]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86836309 / 2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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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직장인이라면 절대 공감할 수밖에 없는 삼성판 ‘미생’의 이야기!
‘초일류 사원, 삼성을 떠나다’는 삼성에 입사한 저자의 퇴사까지 4년간의 이야기이다.
큰 기대와 자신감에 부풀어 처음 입사를 하게 된 신입사원의 모습부터 연차를 거듭하면서 느끼게 되는 대기업의 현실, 그리고 처음 입사 때 꿈꾸던 자신의 모습과는 다르게 회사와 업무에 치여 살게 된 직장인으로서 느낀 한계 그리고 그 안에서 발생한 저자의 생각 변화가 잘 어우러져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드라마 ‘미생’의 삼성판 이야기로 느껴진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그만큼 대기업의 직장생활이라는 신선함과 동경, 그리고 직장인의 애환이 맞물린 흥미로운 이야기를 생생한 현장감과 직장인으로서 느꼈던 저자의 감정과 생각을 통해 잘 나타내고 있다.
또한 중간 중간 들어간 유명 인사들 명언과 인용 문구들은 저자의 생각과 회사의 현실에 대해 날카롭게 표현하며 분위기를 환기시켜주고 있다.
카카오 브런치북에서 3개월 만에 70만의 조회 수와 50,000여 건의 공유 수를 기록하며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초일류 사원, 삼성을 떠나다’의 깊이를 느껴보시기 바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출판사 리뷰 ] 3개월 만에 70만의 조회 수와 50,000여 건의 공유 수 1위를 기록한 수상작!! 대기업의 현실과 직장인의 애환을 저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표현하여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느낄 수 있다. ▶ 직장인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 이야기’ ‘이십 대를 바쳐 열심히 스펙을 쌓았고 감사하게도 좋은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누렸다. 출근 첫날을 밤 12시 퇴근으로 시작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남들보다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배... [ 출판사 리뷰 ] 3개월 만에 70만의 조회 수와 50,000여 건의 공유 수 1위를 기록한 수상작!! 대기업의 현실과 직장인의 애환을 저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표현하여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느낄 수 있다. ▶ 직장인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 이야기’ ‘이십 대를 바쳐 열심히 스펙을 쌓았고 감사하게도 좋은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누렸다. 출근 첫날을 밤 12시 퇴근으로 시작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남들보다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서 돌진했고 좋은 평가도 받아 보았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갈수록 평범해져 쪼그라들었다. 공허한 업무와 눈치성 야근, 학습 없이 반복되는 실패와 경쟁 속에서 천천히 피로해졌다. 평일은 아무 생각 없이 버티다가 주말에 숨통이 트이면 다시 2일을 위해 5일을 희생하는 삶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는 이 책의 서문에 나오는 저자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현재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이라면 비단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좋은 회사, 보장된 미래를 위해 10대와 20대를 바쳤지만 입사한 회사는 내가 꿈꾸고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다르다. 입사만 하면 프로젝트도 참여하고, 승승장구하며 승진도 하고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현실은 3·6·9 증후군에 시달리며 퇴사를 생각하고, 야근과 회식에 찌들어갈 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만 배경이 ‘삼성’이라는 대기업이기에 좀 더 신선할 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같이 욕하며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 공감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직장인 절대 공감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책이 나왔다. 에 연재되며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과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을 라는 제목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연재시 댓글을 통해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글을 통해 같이 욕하고 공감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낸 후 자신의 힘듦을,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조금은 내려놓는 모습도 느낄 수 있었다. 현대 사회는 나의 힘듦을 누군가에게 얘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회사에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철이 없다고 하고, 당연히 혼자 감내해야 할 이야기인 것처럼 몰아간다. 또 가족이나 연인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하면 걱정할까 싶어 말하지 못하고, 친구들은 오늘도 야근으로 바빠 만나기도 힘들다. 그렇게 사람들은 자신의 힘듦을 가슴에 안고 켜켜이 쌓아가며 오늘도 회사로 출근을 한다. 이러한 많은 직장인들이 더 이상 자신의 힘듦을 마음에 쌓아두지 말고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공감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초일류 신입
1. 초일류 신입
2. 연수원 로망스
3. 첫 출근, 화려한 퇴근
4. 기획과 스탭, 판돌이의 탄생
5. 프랜차이즈 인생
6. 상사병(上司病)
7. 차별화의 늪
8. 퇴근길 1호선, 어느 봄날
2부 사무실 문명
9. 사무실 문명
10. 자기계발 편력(遍歷)
11. 눈치보니즘
12. ‘칼퇴’ 없는 세상
13. 이름 잃은 사무실
14. 복면사원
15. 조직의 습작
16. 인간의 시간, 회사의 시간
17. 십 년 전 특강
3부 사업 놀이
18. 사업 놀이
19. 두바이의 고독
20. 전략의 추억
21. 대리자들
22. 주입식 창의
23. 뉴욕, 십분
24. 성장을 위한 성장
25. 미지근한 피로(疲勞)
4부 퇴사의 의미
26. 회사 사람
27. 일의 공허
28. 어느 부사장과의 대화
29. 미뤄지는 삶
30. 퇴사의 의미
31. 고별
32. 입사 후 4년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