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32235668 / 40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레이철 리드
-
김행숙
- 19,800
- 129,600
- 18,900
- 11,7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끔찍한 배신에 세상이 무너져 내렸다. 세경은 그래서 남자를 믿지 않는다. “남자들은…… 추악하고 남자들은…… 불결하고 남자들은…… 솔직하지 못하니까.” 권우현도 그럴 줄 알았다. 사람의 마음도 돈으로 해결하려는 자들을 보았다. 우현은 그래서 있는 자들을 믿지 않는다. “내 돈, 내 권력을 지키기 위해 남의 인생을 쉽게 짓밟는 족속들.” 최세경도 그럴 줄 알았다. 재벌 이사 세경과 브랜드 홍보 모델, 우현. 오직 목적을 위한 비즈니스로 이루어진 관계. “나한테 사랑은 믿을 게 못 되는 장난... 끔찍한 배신에 세상이 무너져 내렸다. 세경은 그래서 남자를 믿지 않는다. “남자들은…… 추악하고 남자들은…… 불결하고 남자들은…… 솔직하지 못하니까.” 권우현도 그럴 줄 알았다. 사람의 마음도 돈으로 해결하려는 자들을 보았다. 우현은 그래서 있는 자들을 믿지 않는다. “내 돈, 내 권력을 지키기 위해 남의 인생을 쉽게 짓밟는 족속들.” 최세경도 그럴 줄 알았다. 재벌 이사 세경과 브랜드 홍보 모델, 우현. 오직 목적을 위한 비즈니스로 이루어진 관계. “나한테 사랑은 믿을 게 못 되는 장난 같은 거예요. 사랑 따위는 안 믿어요.” 그러나 그 속에서 느껴지는 호기심. “사랑해봤어요? 진짜 가슴이 시리도록 아픈 사랑을 해본 적 있습니까?” 사랑, 그 시린 유혹에 두 사람이 흔들린다.
목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에필로그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