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미아키 스가루 저 | 현정수 역 | 노블엔진팝 | 2015년 12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1)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1937969 / 376쪽 / 489g / 130 x 18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신이 죽인 여자아이를 사랑하다니, 정신이 나간 모양이다.” ――“전 죽어버렸어요. 이걸 어떡할 건가요?” 모든 것에 버림받고 혼자가 된 스물두 살의 가을, 나는 살인범이 되고 말았다――고 생각했다. 내 손에 죽은 소녀는, 죽음의 순간을 뒤로 미룸으로써 열흘간의 유예를 얻었다. 그녀는 그 귀중한 열흘간을, 자신의 인생을 망쳐놓은 녀석들에 대한 복수에 바치기로 결의한다. ――“당연히 당신도 거들어주셔야겠어요, 살인자 씨.” 복수를 거듭해나가는 가운데, 우리는 어느샌가 우리 두 사람의 만남 뒤에 감춰진 진실에 다가가게 된다... “자신이 죽인 여자아이를 사랑하다니, 정신이 나간 모양이다.” ――“전 죽어버렸어요. 이걸 어떡할 건가요?” 모든 것에 버림받고 혼자가 된 스물두 살의 가을, 나는 살인범이 되고 말았다――고 생각했다. 내 손에 죽은 소녀는, 죽음의 순간을 뒤로 미룸으로써 열흘간의 유예를 얻었다. 그녀는 그 귀중한 열흘간을, 자신의 인생을 망쳐놓은 녀석들에 대한 복수에 바치기로 결의한다. ――“당연히 당신도 거들어주셔야겠어요, 살인자 씨.” 복수를 거듭해나가는 가운데, 우리는 어느샌가 우리 두 사람의 만남 뒤에 감춰진 진실에 다가가게 된다. 그것은 슬프고도 따스한 나날의 기억. 그리고 그날의 ‘작별’. 출판사 서평 미즈호는 운전 중, 엄청난 속도로 달리다 소녀를 치고 만다. 게다가 술에 취한 상태로. 놀랍게도 그 소녀는 멀쩡하게 살아있고, 그리고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나는 일어난 일을 뒤로 미룰 수 있어요.” 소녀는 작은 일이라면 수년 이상 미룰 수 있지만, 자신의 죽음은 길어도 열흘밖에 미룰 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남겨진 열흘간, 미즈호는 지금까지 너무나 잔혹한 인생을 걸어온 소녀의 복수를 돕기로 하는데……. 소녀의 의붓아버지, 소녀의 친구들, 소녀의 의붓언니……. “어느 쪽이나 제 몸에 지워지지 않는 흉터를 만든 사람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은 당신이에요.” 〈3일간의 행복〉 〈스타팅 오버〉와 같이 ‘시간’이라는 보편적인 것을 다루며 비현실과 현실을 리얼하게 그려낸 ‘미아키 스가루’의 신작!

저자 소개

  • 저자 : 미아키 스가루

역자 소개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아오이 우에타카의 『4페이지 미스터리』,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해피엔드에 안녕을』, 아야츠지 유키토의 『Another』,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시리즈』, 『A케어』 『페이트 제로』등이 있다. 순문학에서 장르문학, 라이트 노벨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시작하는 이별
제2장 흔해 빠진 비극
제3장 점수벌이
제4장 겁쟁이 살인귀
제5장 소녀와 양재 가위
제6장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제7장 현명한 선택
제8장 그녀의 복수
제9장 그곳에 사랑이 있기를
제10장 편히 쉬세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