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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나라 조선

시리즈 : 태학역사지남 [5]

이영재 저 | 태학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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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667239 / 186쪽 210 x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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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한양대학교 제3섹터연구소 연구교수(동․서 비교정치사상 전공)로 있으면서  한국정치사상학회 이사, 동양정치사상사학회 편집위원, 역사와 책임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09년 시기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일하면서 체득한 과거청산과 민주주의에 대한 천착,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개인들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관련 저술 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공감이론’과 ‘나눔철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이며, 한국 근·현대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한국 근·현대 정치사상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저술로는『민주주의 강의2: 사상』(2007, 공저),『자유․희망․진보를 향한 교육민주화』(2011),『민의 나라, 조선』(2015), 『민주장정 100년, 광주․전남 교육민주화운동사』(2016),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이행기 정의의 본질과 형태에 관한 연구」(2012), 「공자의 ‘서(恕)’ 개념에 관한 공감도덕론적 해석」(2013), 「한국민주주의 공고화와 5․18특별법」(2015), 「다층적 이행기 정의의 포괄적 청산과 화해 실험」(2015), 「데이비드 흄의 공감 개념에 관한 연구」,「스코틀랜드 도덕철학의 전통에서 본 아담 스미스 도덕감정론의 함의」(2015)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책머리에

제1장 조선시대를 둘러싼 ‘근대’ 논쟁을 보는 정치사상적 시선
1. ‘근대’ 논쟁의 주요 흐름
2. ‘근대’ 논쟁의 정치사상적 일해석

제2장 공공성의 변동과 ‘민(民)’
1. 국가와 민의 상관?성
2. 분석틀로써 공공성 개념
3. 조선시대의 정치적 공공성
4. ‘민’을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 공공성의 재구성
5. 소결

제3부 조선시대 민(民)의 영역에 대한 재조명
1. 근대적 인민을 위한 예비 고찰
2. 조선시대 ‘시민사회’ 논쟁의 쟁점
3. 조선의 18세기와 자발적 결사체
4. 조선 후기 자발적 결사체의 사상적 동력
5. 소결

제4장 맺으며
1. 조선에서 ‘근대화’를 논하기
2. ‘공공성’을 통한 국가와 민의 상호 대면
3. 자율적 결사체로 본 조선시대 ‘민’의 영역
4. 연구의 과제, 그리고 소회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민(民)의 나라, 조선』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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