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교리적 상상력 기독교신앙의 역동성을 만나다

제임스 라이머 저 | 김복기 역 | 대장간 | 2015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713649 / 144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상상력을 이용하여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이해시키는 놀라운 책!


이 시대의 믿음은 너무나 물러져 버렸거나 너무 밋밋해서 아무런 맛도 없게 된 물컹물컹한 음식처럼 되어버렸다. 따라서 사람들이 도전하게 될 이러한 믿음의 내용물들을 아주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동안 배워온 교리를 폐기해야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리들과 관련된 상상력을 활성화시켜야 할 것이다.

<서문에서>

우리 교회의 교인들이 하나님의 뜻이나 성례전 혹은 삼위일체를 지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포스트-모던 교회인 우리가 신조를 잃어버린 건 아닐까? 이러한 것이 정말 중요한가? 신학자 제임스 라이머는 이것이 중요한 문제이며, 교회가 이러한 주제로 토론을 이끌어 내지 못해서 신앙이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고 믿는다. 저자는 짧지만, 상상력을 이용하여 우리의 믿음에 대한 기본 교리들을 재치 있고 통찰력 있게 설명한다. 이 책은 천국, 지옥, 심판, 기도와 같은 기본적인 내용을 역사적 통찰력과 우리시대에 맞게 설명하고 있다. 교회사와 기독교 전통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도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우선순위들이 무엇인지 잘 드러내고 있다. 이 책에서 라이머는 주제들이 너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게 다루면서도 지나치게 논쟁적이 되는 것을 철저히 배격한다. 라이머는 믿음의 신비로움이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 책을 정리하였다.

저자 소개

(James Reimer, 1942~2010)
온타리오에 있는 워털루 대학교의 콘라드 그레벨 대학에서 종교학과 신학을 가르쳤다. 그는 토론토 메노나이트 신학 연구소장으로 그리고 토론토 대학 신학과의 교수진으로 활동하였다. 라이머는 수많은 논문들과 책을 저술하였으며, 『메노나이트와 전통적 신학: 기독교 윤리의 교리적 기초』가 가장 최근의 저서이다. 그는 북미와 유고슬라비아를 포함한 유럽 여러 나라에서 ‘나치 시기의 신학’, ‘메노나이트 신학 및 평화 신학’에 대해 강의하였다. 최근에는 신학, 법률, 그리고 사회 제도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라이머는 온타리오주 키치너에 있는 락웨이 메노나이트(Rockway Mennonite)교회의 회원이었으며, 뛰어난 강의와 설교로 회중을 섬겼다. 마가렛 로우웬 라이머와 결혼하여 삼남매(크리스티나, 토마스, 그리고 마이카)를 두었다.


 

역자 소개

강원대학교 조경학과와 캐나다 메노나이트 성경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메노나이트 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비전 메노나이트교회에서 회중을 섬겼으며, 지금은 교육, 기독교 관련 서적을 번역하고 있다. 『그리스도로 충만함』존 H. 요더, 『죄의 어둡고 긴 그림자』조셉 스톨, 『용기있는 믿음의 사람들』마가렛 로우웬 라이머, 『아이를 키우면서 잘한 일 다섯가지, 잘못한 일 다섯가지』사라 마독스, 『일과 쉼』,『후터라이트 사람들, 그 삶의 이야기』, 『아이들과 절대 흥정하지 마라』등을 번역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