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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굿과 공무도하가 - 칸타빌레 음악 동화 37

시리즈 : 칸타빌레 음악 동화 [18]

최수복 저 | 한국헤르만헤세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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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835732 / 38쪽 226 x 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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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춤과 노래로 백성과 하나 되는 하늘굿 무당들이 춤과 노래를 하는 의식인 ‘굿’에 쓰이는 무속 음악은 우리나라 민속악에서 매우 중요해요. 굿은 신앙이면서 백성이 즐기는 오락이기도 했는데, 죽은 사람의 넋을 위로하는 씻김굿, 바닷가에서 지내는 마을굿이 대표적이에요. 고조선을 세운 단군은 하늘굿을 벌이면서 축복을 빌었고, 백성들과 함께 춤과 노래로 하나가 되었다고 해요. 한편 애처롭고 슬픈 노래인 《공무도하가》는 고조선에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나라 최초의 노래랍니다. -이용탁(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 춤과 노래로 백성과 하나 되는 하늘굿 무당들이 춤과 노래를 하는 의식인 ‘굿’에 쓰이는 무속 음악은 우리나라 민속악에서 매우 중요해요. 굿은 신앙이면서 백성이 즐기는 오락이기도 했는데, 죽은 사람의 넋을 위로하는 씻김굿, 바닷가에서 지내는 마을굿이 대표적이에요. 고조선을 세운 단군은 하늘굿을 벌이면서 축복을 빌었고, 백성들과 함께 춤과 노래로 하나가 되었다고 해요. 한편 애처롭고 슬픈 노래인 《공무도하가》는 고조선에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나라 최초의 노래랍니다. -이용탁(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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