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불교를 신라에 전한 아도 - 교과융합 삼국유사 삼국사기 37

시리즈 : 교과융합 삼국유사 삼국사기 [80]

일연 저 | 한국셰익스피어 | 2015년 10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7567768 / 38쪽 22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5,210
  • 15,12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국 교육산업 대상 수상!]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는 중국을 통하여 우리나라에 전래되었기 때문에 지리적 특성상 가장 가까운 고구려에 가장 먼저 전해졌고, 이후 백제와 신라의 순으로 전파되었어요. 신라에 불교를 전한 사람은 고구려의 승려 묵호자, 혹은 아도라고 알려져 있어요. 귀족들은 불교의 전래를 반대했으나 불교를 받아들인 신라의 왕들은 불교를 왕권으로 강화하고 백성들을 단결시키는 이념으로 삼았어요.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장혜련(문학가)

저자 소개

속명은 김견명(金見明)이다. 자는 일연(一然)이고, 시호는 보각(普覺)이다. 경상북도 경산(慶山)에서 태어났다. 1214년(고종1년) 9세에 전라도 해양(海陽:현재 광주) 무량사(無量寺)에 들어가 학문을 닦다가 1219년 승려가 되었다. 1227년 승과(僧科)에 급제, 1237년 삼중대사(三重大師), 1246년 선사(禪師), 1259년 대선사(大禪師)가 되었다. 1261년(원종2년) 왕명으로 선월사(禪月寺) 주지가 되어 목우의 법을 이었다. 1268년 운해사(雲海寺)에서 대덕(大德) 100여 명을 모아 대장경 낙성회(大藏經落成會)를 조직, 그 맹주가 되었다. 1277년(충렬왕3년) 운문사(雲門寺) 주지가 되어 왕에게 법을 강론, 1283년 국존(國尊)으로 추대되고 원경충조(圓經沖照)의 호를 받았다. 1284년 경상북도 군위(軍威)의 인각사(麟角寺)를 중건하고 궁궐에서 구산문도회(九山門都會)를 열었다. 저서로는 '삼국유사(三國遺事)'를 비롯하여 '어록(語錄)', '계승잡저(界乘雜著)', '중편조동오위(重編曹洞五位)', '조도(祖圖)','대장수지록(大藏須知錄)', '제승법수(諸僧法數)','조정사원(祖庭事苑)', '선문점송사원(禪門拈頌事苑)'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