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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669592 / 3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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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웹상에서 짧게 연재되었던 소설 ‘제물’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제물’은 종교적 맹신과 배타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단순히 비판을 위해 꾸며낸 이야기만 담긴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소설로 우리에게 종교와 역사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제물’은 단순히 오컬트적이고 종교적인 이야기만을 다루고 있지 않다. 박태준 저자의 의도는 오컬트나 종교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종교를 맹목적으로 의지하는 것과 거기서 오는 배타성을 ‘제물’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또한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밟아온 역사와 종교에서 오는 배타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자고 말하고 있고, 맹목적 의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책이다.
목차
Sanctuary(성지) · 6
Afterimage(잔상) · 22
Revelation(계시) · 58
Depredation(강탈) · 93
Manifestation(발현) · 118
Awakening(자각) · 149
Journey(여정) · 188
Essentiality(본성) · 223
Wandering(방황) · 253
Hound(엽견) · 285
Eve(전야제) · 329
Sacrifice(제물) · 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