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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를 입은 아빠 동화로 배우는 배려

시리즈 : 즐거운 동화여행 [74]

최미애 저 | 가문비어린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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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021120 / 124쪽 182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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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서로 배려하여 행복을 얻은 사람들의 여덟 편의 따뜻한 인성 동화.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배려를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다. 배려하는 삶을 통해 자신이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의 각 편마다 주제에 맞는 명언과 동화의 내용을 생각해 보는 ‘함께 생각해요’, 어린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배려를 키우는 질문 놀이’가 함께 있으며, 부록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배려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로 배려하여 행복을 얻은 사람들의 여덟 편의 따뜻한 인성 동화.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배려를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다. 배려하는 삶을 통해 자신이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의 각 편마다 주제에 맞는 명언과 동화의 내용을 생각해 보는 ‘함께 생각해요’, 어린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배려를 키우는 질문 놀이’가 함께 있으며, 부록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배려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실려 있다. 배려할 줄 ... 서로 배려하여 행복을 얻은 사람들의 여덟 편의 따뜻한 인성 동화.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배려를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다. 배려하는 삶을 통해 자신이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의 각 편마다 주제에 맞는 명언과 동화의 내용을 생각해 보는 ‘함께 생각해요’, 어린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배려를 키우는 질문 놀이’가 함께 있으며, 부록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배려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실려 있다. 배려할 줄 아는 어린이가 온전한 인격체로 성장한다. 사람들은 명예를 부러워해서 빨리 성공해서 명예를 얻으려 한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서로 눈치를 보고 경쟁을 하기도 한다. 무작정 달려가야 해서 현대인들은 배려하는 삶을 잠깐 보류한다. 하지만 모두가 진정 원하는 것은 다 함께 행복하게 사는 삶이다.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 책에는 교과와 연계된, 배려를 주제로 한 여덟 편의 인성 동화가 실려 있다. 어린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배려를 실천하는 다양한 모습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다. 배려하는 삶을 통해 자신이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배려하면 함께 성장하고 함께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이야기의 각 편마다 주제에 맞는 명언과 동화의 내용을 생각해 보는 ‘함께 생각해요’, 어린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배려를 키우는 질문 놀이’가 함께 있다. 또 부록으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배려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실려 있다. 줄거리 - 태호 때문에 반 친구들이 괴로움을 당하자 마술 쇼를 계획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도민이의 이야기 ‘최고의 마술 쇼’, -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희생하는 서진 엄마의 이야기 ‘노란 대문 집’, - 배려받기 원하는 강아지 코모의 이야기 ‘이, 고집불통’, - 재혼으로 한 가족이 된 시훈이와 대영이가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화해하는 ‘귀여운 괴물’, - 형 행복이의 아픔을 이해하고 진정한 동생이 된 진돗개 이야기 ‘진짜 동생이 된 날’, - 힘겨운 엄마의 짐을 나누기 위해 애쓰는 아빠의 이야기 ‘앞치마를 입은 아빠’, - 가족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으려고 희망근로자가 된 할머니의 이야기 ‘납작하게 보지 마라’, - 머리카락이라도 고향 땅에 묻히고 싶어 하는 할아버지의 이야기 ‘머리카락이라도’ 8편의 모든 동화는 서로 배려하여 행복을 얻은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들이다.

저자 소개

최미애 선생님은 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2006년 『울산문학』 신인상, 2007년 『아동문예』 문학상, 2008년 샘터상, 2009년 천강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현재 울산문인협회・울산아동문인협회・아름다운동시교실・미오새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글쓰기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책으로 『꼬두박샘에 돛대를 세워라』(공저)가 있으며, 2014년 울산광역시 문예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화가의 꿈을 키우며 평생 그림을 그려왔어요. 1988년 건축 디자인 회사인 3art를 설립하고 오랫동안 건축 미술에 종사했어요. 지금은 강원도 정선의 동강가에 둥지를 틀고 그림을 그리며 틈틈히 농사도 짓고 있어요. 어린이의 마음을 해학적으로 표현하는 그림을 많이 그려 창의적 사고와 즐거움을 주려고 노력해요. 세종문학상 수상 작품집인 <산의 향기>와 <앞치마를 입은 아빠>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최고의 마술 쇼 | 노란 대문 집 | 이, 고집불통 | 귀여운 괴물
진짜 동생이 된 날 | 앞치마를 입은 아빠 | 납작하게 보지 마라
머리카락이라도 | 배려하는 아름다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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